식객단

陶幸 2012. 4. 15. 07:53

종로에 있는 35년 전통의 찜집~

매운 맛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딱인 집이다.

보통맛을 시켰는데 난 도저히 먹을 수가 없어 땀만 흘리다 왔음.

옆에 사람은 맛있다고 잘 먹는데 보기만해도 푸짐함

中 사이즈 35,000원 세 사람 먹기에 충분함.

TEL 252-6210

 

 

 

 

 

 오뎅국물

 넘 매워서 와사비 찍을 일도 없었음

 시원한 물김치로 계속 입안을 식혔음

 

보기만 해도 푸짐한 중 사이즈, 해물을 먼저 먹다보니 콩나물은 물이 다 빠지니 질겨서 먹기가 곤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