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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니 2018. 3. 9. 10:21

원장이 입원중독에 걸린듯.어떻게든 입원시키려

애쓰는게보인다.맞벌이에 아이돌볼시간 여의치않고

당장 입원해야한다면 돌보미구하는것도 일터가서 알아봐야되는처지.

마침 첫째가 집에 일찍온다길래 하루 약먹여보고 안되겠다싶음 입원시키려했는데..

바로입원시키긴 힘들다하니 말투가 싹바뀜.형편애기가 나오고 동네소아과랑

약이같으니 거기서 처방받으랜다.형편이 안되서 입원을 못시킨다?

나름 중소기업 오랫동안  해왔고 부천에선 법조계쪽에 가족,형동생도 꽤 있어서

남한테 꿀리지않으며 살았고 와이프역시 근로복지공단에 오래근무해왔는데. 

이런인간에게 이런애기를 듣다니 어이가 없다.

기왕 왔으니 처방전주라했는데 머가 안된다는 핑계나대고

처방전주는게 이리도 힘들어하는 의사는 처음봤다. 

끝내 처방전 못받고나옴.우리애만큼 거기 오래입원치료 받은애가 드물텐테도.

단골인지도 모르나.의산지 장사꾼인지.ㅉㅉ그냥 돈얼마주면 처방전줄래? 라고 말할걸 그랬나보다.


*참고로 아이상태가 심해져 입원해야한다하면

덜커덩 입원하지마시고 더큰 순천향병원이나 성가병원가서

진찰받아보세요.비슷한병으로 서울어린이 병원에 몇번 입원 했는데

보통입원하면 일주일인데,물론 약을 세게쓰니 낫긴 낫습니다만 그게.과연 맞는방법인지

생각해봐야합니다.예전 성가병원 입원했을때나 향병원갔을때를 기억해보니 차이가 있는것같네요.

그곳에선 항생제쓸때마다 애기해주고 주의시켜주고 양을 조절하는데 신경쓰는게 보였습니다.

아이가 유독약하기도하지만 이곳만 찾게된이후 자주걸리게되더군요..그때마다 입원시켰더니

이건 내가 방법을 잘못찾은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 좀더 다양하고 실력있는 의사선생님 추천받아

아이를 보여주어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부모로써 너무 게을렀던거같아요.그냥 심하면 바로 입원시켜주고

항상 병실이 비어있으니 언제든 입원가능하다는것,집과 가깝다는것 때문에 이곳을 찾았던것인데....

다 못난 부모탓입니다.

소아전문의가 있는 순천향병원으로 가니 이정도는 입원할정도로 심각한경우는 아니라며 말씀하셨고 처방이후 동네소아과에서 통원치료를 했는데 투약외에 약물치료는 다행히 2번정도에서 끝냈습니다.입원했더라면 일주일내내 주야로 항생제를 맞아야했겠지요.부모가 조금만 부지런하고 현명해지면 아이는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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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니 2010. 11. 9.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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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니 2006. 6. 4. 06:19
나의 평가 :

액션영화중에 제대로 된 스토리는 없다.

제대로 된 스토리라는 기준 자체가 스토리자체로 감동을 주는 영화들...

여기에 액션을 들이대면 ..내가 감독이라도 감동주기가 참 힘들거라는;;

어설픈것보다 차라리 액션만으로 들이대는 이런영화가 좋다!

깔끔하거든

예전에 보았던 감동의 영화들...미안하지만 몇년 안지나 기억이 가물가물...

 

깔끔하다니 저도 보고싶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남은 오후 좋은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