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삼장 2022. 4. 25. 08:58

4월 23일 토요일은 마눌님 심부름하고

동생병원 물품 넣어주고 어머니 병원 결제하러 갔다오고.....

 

일요일 오전에 밭에 갑니다 

옥수수 한판 사다가 심었어요

두둑 만드는 작업은 3분의 2쯤 끝낸듯....

시간이 좀 남아서 부추밭 매주고....

쑥 조금 뜯어다가 삶아 두었습니다

아마도 아내가 쑥개떡을 할거 같으네요 

 

집안에  꽃이 천지입니다

 왕벚 지면 장미가 담장에 흐드러지게 피겠지요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풀과의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2) 2022.05.11
사정공파 단합대회 참석  (3) 2022.05.10
여유로운 주말  (2) 2022.04.25
막걸리 한병에 11만원  (4) 2022.04.22
두릅이 대박이네요  (2) 2022.04.18
날나리농부도 주말은 바빠요  (4) 2022.04.11
삼장님댁에 모자란게 뭘까 싶습니다.
꽃, 멍멍, 야옹, 야채, 곡물 그리고 사랑, 정 ^^
ㅎㅎㅎㅎ
머니가 쬐끔 부족하다고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