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삼장 2022. 5. 11. 07:00

날씨가 더워지니 풀들이 너무 빨리 자라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동안 올해 처음 예초기 돌렸습니다

작년보다 게으르게 농사를 짓고 있는듯 합니다 

감자는 완전 폭망인데 그래도 대파는 잘자라고 있네요

고추 2판 144개 심었습니다

집에 토종고추씨 모종한거 있는데 그건 몇주 뒤에나 심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고굼도 두단 사다가 심었구요

왼쪽 보이는 풀들은 들깨 심을 자리인데 아직도 두둑을 못만들고 있습니다

게을러서 그런지 이제 호미농법은 포기해야할거 같아요

내년에는 트랙터로 로타리 치려고 합니다  

집에는 작약, 라일락, 꽃양귀비가 한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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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초기를 쓰시는군요.
밭에 난 풀 뽑는다고 10년 넘게 쭈구려 앉아 풀 뽑다가 무릎이 망가졌어요.
요즘 그래서 걷는데 문제가 많지요.
몸무게를 빼라는데 ㅎㅎㅎ
예초기는 밭 가장자리에 사용하고 밭고랑은 제초매트를 덮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