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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산성찬 2009. 12. 8. 19:20

 제주시 현경면에 위치한 분재원 생각하는 정원이 있는 분재들입니다.

 

생각하는 정원은 1968년 원장 성범영이 황무지를 개간하여 밀감, 정원수, 양돈장, 관엽 식물, 분재 재배를 시작으로 청원농장을 조성하였으며 1992년 7월 30일에 분재예술원으로 개원하였다.

 

 

 

 

 [변천]
개원 이후 각국의 정상과 대통령 등이 방문하여 분재예술원은 해외에까지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2006년 3월 24일 분재예술원문화관광부에 박물관(식물원) 등록을 하였다. 2007년 7월 11일 한·중 수교 15주년과 개원 15주년을 맞이하여 분재예술원에서 '생각하는 정원'으로 명칭을 바꾸었다.

 

 

 

 대표적인 분재 작품으로는 수령 250년의 괴불나무와 산당화, 수령 150년의 적송과 주목, 수령 100년의 해송, 심산해당, 매화나무, 모과나무, 수령 70년의 혹느릅나무 등이 있다.

희고 굵은 줄기가 비틀린 채 휘어진 향나무는 생각하는 정원을 대표하는 나무이다. 이용 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여름철은 7시까지 개장한다. 주변 관광지로는 한림공원, 금능석굴원, 수월봉, 추사적거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