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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산성찬 2009. 3. 22. 22:35

 

 

 

 

 

 

 

 

 

 

 

 

 

 

 

 

 

저도 꽃을 무척 좋아합니다 불로그님 마당에 한번 가보고싶습니다 꽃이 너무예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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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산성찬 2009. 1. 29. 06:58

    ─· 나이를 더 할 때마다 __


   나이는 칠을 더할 때마다

    빛을 더해 가는 옻과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나이를 멋있게 먹을 수 있을까요




이 세상에는 한 해 두 해
세월이 거듭할수록 매력이 더해지는
사람과 세상이 거듭될수록
매력을 잃어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이를 먹고 싶지 않다고
발버둥치는 사람일수록
세월이 지나갈 때마다
매력의 빛이 희미해지기 마련입니다.



나이를 먹는다고 해서
기회가 적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이 세상에는 나이를 거듭하지 않으면
맛볼 수 없는 기쁨이 얼마든지 있지 않습니까.



나이를 거듭하는 기쁨
그 기쁨을 깨달았을 때
당신은 비로소
멋진 삶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나이가 들었다고 다 실망스럽기만 한것은 아니란걸 알았읍니다
    주변에 이처럼 좋은 생각으로 사시는 불로그도 계시고
    서로 이야기를 나눌수잇는 분을 만날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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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산성찬 2009. 1. 24. 15:04

    화원은 온 천지가 눈이에요....

    밤 사이에  너무 많이 왔어요.

    지금도 내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