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싶은 신앙글

어린아이와 같은 2008. 1. 23. 06:37
나의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모든것이 당신것입니다-캐트린 쿨만
글쓴이: 오늘도기쁘게 조회수 : 73708.01.21 17:24 http://cafe.daum.net/Bigchurch/LuI5/515주소 복사

<나의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모든것이 당신것입니다

-- 캐트린 쿨만>

 

 

나는 예수님께 자랑스럽게 말했습니다.

 

"모든것이 내것이며, 당신의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나를 찾으셔서

나는 그분을 보았습니다.

저주받은 나무에 달리시어

피를 흘리시는 그분을

나는 동경하는 마음으로 희미하게 말했습니다.

 

"나의것은 조금, 당신의 것도 조금"

 

그분의 부드러운 긍휼,치유,도우심,충만. 그리고 자유......

날마다 저를 낮아지게 했습니다.

나는 속삭였습니다.

 

"나의 것은 더욱 조금, 당신의 것은 좀더 많이"

 

가장 높은 하늘보다 더 높으시고.........

 

"주님, 마침내 당신의 사랑이 이겼습니다.....나의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당신의 것은 모두입니다.... "

 

데오도르 모노드(Theodore monod)는 꽤 오래전에 이시를 �㎢쨉�, 그것은 자기 마음 깊은 곳에 있는것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만일 당신이 예수님께 완전히 항복하지 않았다면 지금 그것을 하십시오.

그분은 빈그릇을 성령으로 채워주시고, 당신은 그분의 권능이 나타나는 것을 알게되며, 그분은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며 그분의 은사를 당신에게 맡겨주실 것입니다.

그때 당신의 삶은 예수님께 영광을 돌리고 예수님을 찬양하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의 은사는 모두 성령의 역사이며.....

사람들을 하나님의 아들의 구원하시는 지식으로 인도하기 위한 능력임을 알게 될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해 주시길........

 

 

 

캐트린 쿨만 저서 <성령의 은사>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