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1/기적과 치유간증

어린아이와 같은 2008. 9. 13. 03:18

주일날 하나님의 선물 3종세트

  • 글쓴이: 새비전
  • 조회수 : 443
  • 08.08.25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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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믿음교회 2시 치유집회- 4시 2부예배- 7시 선지자학교로 이어지는 예배중에 받은 은혜를 나누고 싶습니다.

 

[선물1] 마음이 답답해서 어제 주일날 큰믿음교회를 찾았습니다

2시 치유집회부터 참석했는데요. 와우 그 큰 본당이 거의 다 차더군요. 예수님의 채찍에 맞는 영상을 보면서 주님이 날 위하여 저렇게 맞으셨는데 못고칠 질병이 있을까 묵상하던중 이길용 목사님이 아픈자 일어나라고 해서.. 제가 비염으로 수년간 고통중이기에 코 붙잡고 기도하는데.. 주님은 의외로 제 등과 어깨를 만지시더군요. 한달 전부터 제 목에서 어깨 등으로 이어지는 부분이 너무 무겁고 뻐근해서 고통스러웠는데 갑자기 제 왼손 올라가 뒤로돌아, 오른손 올라가 돌아, 뒤로뻐쳐 등등을 시키더니 제 어깨 등 고통이 샥 풀어저버렸습니다. 지금은 제 상체가 없는 것처럼 가볍고 상쾌합니다.

비염증상은 그대로ㅠ.ㅠ.. 이넘의 비염은 제프젠슨 집회에서도 끄떡없이 살아 남았습니다

 

[선물2] 이어서 이어서 잠깐쉬고 4시부터 2부예배로 들어갔습니다.

변승우 목사님의 '성령세례 끝이 아닙니다(2)' 말씀이 강타했습니다. 거듭남, 성령의 내주, 성령세례, 성령을 쫓아.. 성령충만, 방언 등등이 평소 혼란스러웠는데 새롭게 정립이 되어 갔습니다. 제가 배운  신학적 견해를 뒤흔들어 놔버리더군요. 휴 방언부문은 매우 충격적이었습니다. 40여명이 나와 모두 방언받는 모습은 놀랍습니다. 그렇게 발버둥처도 방언 못받는 사람 많이 봤는데..

마지막 예수님의 온유와 겸손에 관한 덧붙임 말씀은 저의 폐부를 찌르고 들어왔습니다.

타드 이야기도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기도시간에 냅다 온유와 겸손을 달라고 매달렸고 ㅎ 바로 온유와 겸손으로 옷을 입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목사님의 치유 선포기도가 있었고 10여명의 사람이 나와 간증을 하는데.. 제가 비염이 치유되지 아니한게 너무 서운해서 등치유 간증 안 나갔습니다. 그래 너무 죄송해서 지금 글을 올립니다. 간증하는 분 중 두 분은 멀리서 오셨는데.. 2시 치유집회가 전국적으로 소문이 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큰믿음교회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맛있게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무료제공이네요


[선물3] 별로 쉴 틈도 없이 7시10분에 선지자학교가 시작되네요

아뿔싸 오늘은 변애경 전도사님이 안나오시고 김원호 부부학교 교장님 특강이네요. 그런데 이게 수지맞았습니다. 김원호 장로님의 카랑카랑한 목소리와 특유한 유머가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아담과 하와에 관한 창세기 말씀의 부부학적 해석과 체험적인 말씀은 과거 수많은 집회에서 찾아 볼 수 없는 계시적이고 권위있는 말씀이더군요. 다가오는 느낌이 확연히 달랐습니다. "내 아내는 예수님의 동생" "하나님은 나의 장인어른" ㅎㅎ 제 아픈 문제를 일거에 해결해주는 촌철살인입니다. 남편이 7가지? 악행(갈5:19-)에서 죽어야 아내가 살고 또 내가 살고 가정이 산다는 말씀에 감동받아 그 자리에서 걍 죽어 버렸습니다.

제 아내는 다 좋은데 음식솜씨가 영 꽝입니다. 김치맛도 그렇고... 그래 밥먹을 때는 바짝 긴장합니다. 가능하면 외식하고 들어오고... 그동안 음식 때문에 무던히도 싸웠습니다. 10년넘게 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정말 도무지 진보가 없어요. 잘 해보려고 노력도 안해요. 미안해 할 줄도 모르고 자존심만 내세워요... 아내의 부끄러운 모습입니다. 말씀에 감동받아 아내의 부끄러움을 제가 감싸기로 했습니다.  정말입니다. 그러니 제가 무지 자유하게 되더군요. 제가 해방감을 느낍니다. 제가 이런데 아내는 오죽할까요ㅎ  "아담과 그 아내 두사람이 벌거 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

제 차가 산지 얼마 안됐는데 오른쪽 뒷문이 고장나서 안에서는 안열리고 밖에서 열어야 합니다.

제 아내는 늘상 뒷자리에 태우고 다니는데 -아내가 귀해서가 아니라 앞좌석은 위험하니까- 안에서 문이 안열리니 할 수없이 제가 나와서 밖에서 열어줘야돼요. 요즘 아내가 신이 났습니다. 그래 이 문 고치지말고 그냥 놔둬래요.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ㅎㅎ 어제 특강 안들은 분은 이게 뭔말인지 모르겁니다. 어제 선지자학교에서 만난 김원호 장로님 특강으로 아내사랑이 두배로 깊어 졌습니다.


 9시가 넘어 이어지는 선지자학교 3부사역 개별예언시간은 순서 기다리다가 급한 전화가 와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저의 집은 대전입니다. 와우 예언사역팀이 26개팀인가 되더군요. 1팀 사역자가 3명이니까 이날 사역자가 모두 70명은 넘는다는 거네요. 참 대단합니다. 보통 교회에서는 예언사역자가 한 두명 있을둥 마는둥 하는뎅 도대체 여기는 어떻게 된건가 불가사의하네요

 

저와 같이 큰믿음교회 교인이 아니고 그냥 카페회원인 여러분들님들 주일날 맘먹고 큰믿음교회 하나님선물 3종세트 참여해보십시오. 주님의 임재속에 성령의 권능아래 전심으로 주를 즐거워 하며 찬양의 기쁨속에 말씀의 잔치에 푹 빠저 보십시오. 그리고 밤하늘을 가르고 나오면 나는 이미 변해 있습니다.

2시  치유집회(이길용목사 등)

4시  2 부예배 (변승우목사)

저녁식사

7시  선지자학교(변애경전도사)로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