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1/영적전쟁

어린아이와 같은 2008. 9. 15. 07:23

The Enemy's Battle Plan by Hollie Moody -원수의 전투계획

  • 글쓴이: 묘지니
  • 조회수 : 21
  • 08.09.14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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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The Enemy's Battle Plan by Hollie Moody

환 상 : 원수의 전투 계획 by Hollie Moody

(April 25, 2000)





내가 2000, 4, 25일 기도를 하고 있던 중,, 나는 내 마음속에서 주님의 모습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분은 어떤돌 위에 앉아 있었고,, 모든세대의 사람들 무리들에 의해 둘러싸인채 모여있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함께 웃으면서,, 얘기하고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나는 이 장면을 보면서 기쁨과 평화, 행복을


느꼈습니다.


때때로, 주님은 아래로 손을 내 뻣어서 아이 하나를 그의 무릎위로 올려놓곤 했습니다..혹은 손을 내뻣어서


어린갓난 아이를 그분의 품에 안으시곤 했습니다. 그분은 그때,, 그 아기의 얼굴속을 뚫어지게 응시하시곤 하며,,


부드럽게 온유하게 그 아이에게 말을 하곤했습니다. 또 어떤때들엔,, 어떤이가 그분 곁으로 가까이 다가오곤 했고,,


그러면 그분은 그의 팔을 그들에게 두러시곤,,그들을 그분쪽으로 더 가까이 당기곤 했습니다.







한 천사가 주님께 다가왔습니다. 그 주님앞의 무리들은 비켜서서 그 천사가 주님께 다가가도록 했습니다..

일순 침묵이 그 웃음소리를의,, 즐거워하던 무리들을 잠잠케 했고.. 그 천사는 주님앞에 멈추고,,그리고 말을

시작했습니다. 이 천사가 옷입고 있는 그 모습에서 ,, 나는 즉각적으로 이천사가 전투천사라는것을 감지했습니다...

전투천사로서,,, 그래서,, 다가오는 원수의 전투계획을 잘 인지하고 있었으므로,,, 그는 강한 긴박감을 가지고서,,

심지어 그의 목소리속엔 다급함을가지고 말을 했습니다. 그는 아주 염려를 하고 있었습니다.


" 하여야 할 일이 있습니다, " 라고 그 천사가 주님께 말했습니다. " 왜 백성들이 여기서 할일없이 그냥 앉아만

있습니까 ? 지금은 위험한 시간입니다. 백성들이 기도로서,, 영안에서 전투를 하고 있어야 하는데....

대신 이들이 여기 당신 발아래 앉아,, 웃고만 있으니.. 그들은 바로 지금 지옥의 중심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을

전혀 알지 못하고 있으니.." 그의 목소리엔,, 큰 염려함이 서려 있었고,,그 천사는 주님께 묻길,,

" 왜 당신은 이렇게 하도록 하고 있습니까 ? "





[ 그 환상을 계속하기전에,, 그 대화상황에서,,, 나는 그 천사와 주님이 서로의 면전에서 전에 수없이 함께하며,,

많은 대화를 서로 하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천사가 말하는 태도는 전혀 존중하지 않는다거나,,

혹은 도전적인 것은 아니었습니다... 나는 느낄 수 있었습니다..그가 어떤느낌을 가지고 있는지를,,,

그리고 그것은 그런 다가오는 놀라운 반대상황을 두고서 당연한 반응의 물음이었습니다. ]


주님이 자신앞의 그 천사를 사랑어린 모습으로 응시하였습니다. " 내가 네 질문들에 답하기 전에 ,,

이 내 아이를 데려가서,, 그들에게 원수가 지금 짜고 있는 계략들을 보여주어라 "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 천사와 주님, 모두는 그때 그들의 머리를 돌려,, 나를 바라보았습니다.. " 이것은 그녀가 감당하기엔

너무 큰일이어요," 라고 그 천사가 항의하듯 대답했습니다.


" 그녀를 데려가,, 보여주어라 ," 라고 주님이 되풀이했습니다. ( 그 천사는 그 머리를 주님께 숙이곤,,

그리곤 나를 향해 돌았습니다.)


나는 그 천사가 다가오자,, 좀 신경이 쓰이듯 뒤로 물러나기 시작했습니다. " 나를 어디로 데려가실거죠 ? 하고

나는 그 천사에게 물었습니다.


" 원수의 진으로 ," 라고 그 천사가 응수했습니다.

" 그와 함께 가라, " 라고 주님이 내게 지시를 했습니다.

나는 아주 긴장되었고,, 무서웠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 천사가 나를 잡는 것을 허락했습니다.

그 천사가 나를 잡자말자,,우리는 암흙속에 있었고,,, 나는 두려움에 완전히 삼킴을 당한 느낌이었습니다.

" 두려워 마라, " 그 천사가 내게 말했습니다, 그러자 즉각적으로,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 그 암흙이 가신 듯 보였고,,그래서 나는 그 천사와 내가 어떤 큰 업무내실 같아보이는 것 속에 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 한 사람이 한 거대한보좌에 앉아있었는데,,, 그 앞에는 온갖 종류의 생물들과 사람들이

모여있었습니다. ( 이 " 내실 " 은 어떤 동굴같은 모양이었습니다. 내가 처음 이 장면을 보았을 때,,

나는 크게 놀란느낌이 들었는데,,,, 왜 인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그것은 내게 비쳐진 느낌은 내가 보고 있는

것이 뭔가 반역적인 어떤일 같아 보였습니다. )


" 저 보좌에 앉은 사람이 누구죠 ? " 하고 나는 그 천사에게 물었습니다. " 그리고 그 앞에 모여있는

그 생물들과,, 사람들은 누구죠 ? " " 그건 형제들과 그의 군대들을 고소하는자(비난하는 자) 이다, " 라고

그 천사가 대답했습니다.

나는 그때야,, 깨달았습니다,,,내가 사탄의 존전에 있다는 것을. ( 그 천사가 내게 이 사람이 사탄이라는것을

알려 주었을 때,, 그리고 그가 보좌에 앉아있다는 사실에 나는 놀랐습니다. 후에,, 내가 그 환상의 이 부분을

두고 기도했을 때,,내 느낌에 주님이 말하길,, 사탄이 모든것을,, 천국에 있는 하나님의 것들 모든것을

흉내내려고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그 자신을 위해..)


사탄이 말을 하고 있었기에,, 나는 그가 말하는것을 들었습니다, " 이것이 우리의 전략이다." 그때 그가 그의

보좌에서 일어나서 그 뒤에 있는 벽위의 한 거대한 지도앞으로 갔습니다. 나는 그 지도를 응시하게 되었고,,,

그리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지도가 전 세계지도라는 것을 . ( 그 " 지도 " 는 설명하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그것은 실상은 압핀에 의해 고정되어 박힌것도,, 혹은 벽에 걸린 것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벽위 전면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내가 그것을 모든각도(사방)에서 볼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나는 " 전파 " 나 , " 기류 " 같은 바다의 조류의 흐름,, 등등을 볼수 있었습니다. 나는 또한 전 세계

둘레의 환경을 볼수 있었습니다,, ~ ~ 달들, 별들, 행성들,,등등을...나는 정말로 전혀 ,,,정확히 이 " 지도 " 의

모양을 묘사할수 있는 단어들이나,, 방법이 없습니다. )


사탄은 세상을 영역별로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선,, 그가 몇몇 이름들을 집었습니다.. 나는 그 사탄앞에

모여있던 생물들과 사람들이 영역별로 나눠지는 것과,,, 아주 크고 강해 보이는 천적존재들이 사탄에게로

나아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 나는 이러한 막강해보이는 천적존재들의 넷을 보았습니다. )

나는 이러한 존재들의 그 능력을 느낄수 있었고,,, 그 능력의 악함과,, 사악함을 느꼈습니다.

쥐죽은듯한 정적이 그 무리들 위로 흘렀습니다.



" 이러한 존재들은 누구죠 ? " 하고 내가 함께 있는 천사에게 속삭이듯 말했습니다.

함께 있던 천사는 근심스러워보였습니다. " 그들은 사탄의 대군들(왕좌들)이다. "

사탄이 다시금 얘기하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전 세계의 구역들을 이러한 " 대군들 " 각자에게

할당하고 있었습니다.

" 너희들은 너의 군대들이 필요할거야 ," 하고 그들에게 사탄이 말했습니다. " 누구든 너희가 원하는 이들을

선택해라. 모두를 너희 처분대로 쓸 수 있다. "


그때 그 거대한 존재들은 누가 그들의 특별군대 속에 있을 것인지,,를 집어 선택하기 시작했습니다.

( 이것엔 결코 " 질서대로" 란 것이 없었습니다. 거대한 논쟁과 아귀다툼,,,등이 있었습니다.) 그일들이 끝나자 ,,

그들 모두는 다시 사탄에게로 돌아왔고, 그리고 그를 주시해 바라봤습니다.

" 각 대군이 너희들에게 우리의 전략,, 곧 인류를 기만하고여,,파괴하여,, 죽이는 전략들을 가르칠 것이다, " 라고

하고,, " 그들과 같이 가라 " 고 말했습니다.


그 대군(왕자, 황태자)들과 그들의 군대들이 사탄의 존전에서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천사와 나는 그 그룹

무리들중 하나를 따라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어떤 학교교실같아 보이는 것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대군(왕자, 황태자) 이 교실 앞으로 나가서,, 그의 군대를 교육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에게 할당되어져

있는 세상의 정해진 구역에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속일 것임과,, 파괴하고 죽일 것에 대하여....

그 천사와 나는 그때 각각의 " 교실 " 들로 갔습니다. 그 동일한 계획들과 전략들이 그 각각의 " 교실" 안에서

가르쳐지고 있었습니다.

( 그 " 동일한 " 계획이라 함은 ,, 내 말은 각각의 수업이 정확히 똑 같은 것을 가르치고 있었다는 것이 아닙니다.

내 말은 각 교실의 수업이 그 가르침에 있어,, 아주 철저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 되었다는 것으로,,가르침을

받고 있는 것들을 실재로 어떻게 적용할지에 관한 것을 말합니다. )


그 교실들 어떤곳들에선,, 그들은 정치지도자들을 연구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가족들, 가정, 생활방식,등등이,,,

세밀하게 분석점검되었습니다. 나는 정말 무섭도록 놀라움을 느끼며,, 어떻게 해볼 수가 없을만큼,, 아주 압도

되었습니다,, 내가 보고 듣는 동안,,이러한 " 교육들 " 의 그 철두철미함 앞에 한마디로 " 할말을 잃었습니다 "

아무것도 그냥 운에 맞기는 것은 없었습니다.

이러한 정치지도자들 삶의 모든 영역들이 상세히 해부되어 조사되고,,, 연구되어지고 있었습니다. 악령들은

어떻게 " 공격하여 " 그리고 영향을 미쳐,, 이러한 정치지도자들,, 그들의 가족들, 그리고 심지어,, 그들의 친구,,,

동업자들까지,, 각각을 어떻게 " 조정할지 " 에 관하여 임무를 활당받고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행운에 맞겨지는 것은 없었습니다... 아무 것도 짚어지지 않는 것은 없었습니다.

그들이 읽는 책들,,, 그들이 듣는 라디오 방송들,, 등등,,, 모든 것,,, 모든것이 토의 논의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모든것들의 방대함에 나는 절대적으로 압도되고 있었습니다. 이런일은 또한 종교지도자들에게도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내게 가장 놀랍도록 충격을 준 그것은 ,," 종교 교실" 들이었습니다.. 그 교육수업들에선,, 나라들의 종교들이

연구 토의되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뉴 에이지 운동,, 정령숭배, 위카( wicca : 마술숭배 ), 타롯( tarot : 카드로

하는 점),, 등등이,, 토의되고 있었습니다.

불교, 힌두교,, 등등도,, 토의되고 있었습니다. 성서들과 , 책자들,,그리고 다른 저작물들,,,

모든 이런 종교관련물들을 읽고 연구하고 있었습니다.. 기독교의 각 종파들도 연구되고 있었습니다.

성서는 연구하고 있는 이런 " 수업들 " 의 모든 바탕을 이루는 중심 지식뼈대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모두 기록되어져 있는 것을 외곡하기 것으로서,, 크리스챤들에게,,잘못 전달되고,,

잘못 나타내어지도록 하기 위한 방법들을 찾는 것이었습니다..

악령들은 복음을 " 희석시기키" 위한 방법들을 토의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모든종교들에서 출발하는 주된믿음 사상들을 하나의 큰 받아들여질만한 " 모든인간을 위한 복음" 으로

합치는 방법들을 토의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종교교실의 악령들 중 어떤이들은 교회들 속으로 침투해 들어가도록 지시를 받았고,,, 실재,, 교회들

속으로 데려가져서,, 그 사람들이 어떻게 기도하고,, 예배하고,, 찬송하는지,,,등등을 주시하여 관찰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수많은 교회들속에서 회중들에게 전달되어지고 있는 메시지들을 연구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성령 은사들의 역사함 가운데서 사용되어지는 개개인들을 연구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개개인들은

끊임없이 그 주변에 이런 임무를 할당받은 악령들에 의해 추적을 받았고,, 악령들은 그들이 말하고 행하는것

모든것 듣고,, 관찰하였습니다. 이러한 개개인들의 친구와 그 친구 가족의 일원들도,,또한 연구가 되었습니다.

그 악령들은 진정으로 하나님에 의해 쓰임을 받고 있는 자들과 , 그리고 그들이 나가고 있는 교회사람들과의

사이를,,,,갈라놓는 방법들을 토의했었고,, 뿐만 아니라,,어떻게 이러한 사람들을 담임하고 있는 목사이면서,,

영적지도자들에 해당하는 이들이 그러한 사람들,, 곧, 성령의 은사에 사용되어지는 그들을 두고 믿음과 확신을

잃게 하는 방법들까지도 토의하였습니다.

나는 너무 화가 나고,, 절망적이 되었지만,, 어떻게 해볼 수 없음을 느꼈습니다... 그들이 이런일을 어떻게

해 낼 수 있는지의 그 방법들을 내가 듣고 보면서,,,,그리고 그 일이 이미 많이 실재,, 많은 회중 무리들

속에서 주도되어져 왔었다는 것과,, 그 일이 광범위하게 성공하고 있었다는 것을 보고는 ....


이러한 " 종교의 " 악령들 중 많은 이들을 두고,, 표현을 못 하겠는데,,, 하여튼,, 그들은 교회들속에서

찬송하는 법,, 성령으로 춤추는 법,, 기도하고, 가르치는 법,, 등을 교육받고 있었습니다. 나는 때때로,,

마치 내가 목격하고 있는 이러한 " 실재로 " 주님을 예배하는 방법, 크리스챤이 되는 방법을 연습하는

수업들을 받는 많은악령들을 보면서,, 토할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 " 주님 앞에서 춤을 추고 있는 "

악령 하나를 보는데,, 정말 역겨웠고,, 그래서 매스꺼울 정도였습니다,, 정말 그것을 적절히 묘사한 단어가

전혀 없습니다.




이러한 악령들 중 " 좀 더 " 능력있는" 어떤이들은 또, 표적과, 이적, 심지어는 기적들까지도 행할 수 있었습니다.

" 이런 악령들 중 어떤이들은 ,, 또 " 그리스도" 인척 되는 방법을 교수받고 있었습니다. 이런 것이,, 실재로,,

성경을 연구하므로서,,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악령들 몇몇은 그리스도처럼 말하고 행동하는 것을

보았는데,,, 내게는 충격적이어서,,할말을 잃었습니다.

그들이 성경을 읽고 있는 것을 보는 것은 정말 내겐 역겨움이었습니다.


이러한 수업들 중 몇몇곳에선, 심지어 UFO 들과 외계인들에 대해 토의가 되고 있었고,,그리고 이러한 현상들을

통해 사람들을 속이는 방법도 토의되고 있었습니다.

여러 교실들이 있었는데,, 음식, 복장, 속어들 - 네 , 속어들(!)도 연구되고 있었습니다.

두발에 대해서도 연구되고,, 토의되고 있었습니다. 이 모든것은 그냥 너무 방대해서,,

나는 그것에 완전히 압도되었습니다.


돌연, 그 "수업받는 구성원들" 이 그 교실들을 떠나기 시작했습니다. 그 천사와 나는 그들을 따라갔습니다.

그들은 다시금 사탄앞으로 집결하였습니다.



" 보고하라 " " 우리가 어떻게 인류를 속이고,,파괴하여, 죽일것이지 ? " 라고 사탄이 말했습니다

그 대군들(황태자, 왕자)중 하나가 앞으로 나와 그들의 계획과 전략들을 사탄에게 개괄적으로 말했습니다.


" 사람들은 그들을 인도하는 종교지도자들에게서,,, 표적과, 이적, 그리고 기적들을 원합니다, " 라고 그 대군이

말했습니다. " 우리는 압니다,, 우리의 원수(예수님)가 그럴것이어요,,그리고 이미 그것을 시작했어요,,

이런 것을 그들의 자녀들에게 허락하고 있어요..

우리는 모조품을 슬쩍 끼워넣어서,,,많은 이들을 속일거여요. 우리는 우리 군대들을 교육시켰어요,,

어떻게 예배와 찬양을 흉내낼 것이며,, 어떻게 진짜 신자인 것처럼 보이며 행동할지를 ....

우리는 우리군대들에게 표적과,, 이적,,, 기적들 행하는 능력을 줄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이러한 외적으로 나타나는 것에 촞점이 맞춰지는동안,,, 우리 중 다른이들이

그 무대뒤에서 보이지 않게 복음의 메시지들에 물타기를 시작할 거여요. 우리는 이일을 성취할 것입니다,,

일부,, 하나님 " 의 " 진정한 " 성품에 관해 그 사람들에게 얘기해주므로서... 우리는 허락할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바라는 하나님을 그들이 원하는 성품과 인물을 가진 하나님으로 창조해내도록.... "


" 잘 했어, " " 아주 잘했어 " 라고 사탄이 말했습니다.

그 대군은 다시한번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 그 사람들이 그들 자신에 맞추어진 하나님을 창조해냈었을 때,,

그때,, 우리는 그들에게 우리의 신을 줄 것입니다." 그 사탄앞의 무리들은 크게 와글대며 즐거워하기

시작했습니다. " 우리 나가야 한다 ! " 라고 그 천사가 내게 촉구하듯 말했습니다.




갑자기, 우리는 다시금 주님앞으로 되돌아왔습니다. 그분은 여전히 그분의 자녀들(children)들 속에 있었고 ;

그들과 함께 웃고 있어면서,, 그들에게 얘기를 하며,, 쓰다듬고 있었습니다.

순간 침묵이 다시금 그 무리위로 흘렀습니다,,, 나와 함께 있었던 그 천사가 다시금 주님앞으로 나아가자...

그 천사는 주님께 보고했습니다... 우리가 지옥에서 보고 들었던 모든 것을..


그 천사는 아주 염려스러워했고,, 고통스러워하며,,, 물었습니다, " 왜 당신은 그냥 여기에 이사람들과 그냥

앉아있습니까? 왜 그들이 전투를 시작하도록 보내지 않았습니까? 어떻게 그들이 이 다가오고 있는 거대한

기만을 분별할 수 있을 것입니까? 그들이 그것이 오고 있다는 것을 전혀 알지조차 못한다면....



주님이 심각해졌습니다. 그분의 얼굴,, 그분의 자녀들을 바라보던 그 얼굴이 그들을 향한 큰 사랑으로 빛이

났습니다. 나는 그분의 두눈속에서 눈물이 서린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때,, 그 분이 그의 머리를 돌려,,

그 천사를 보며,, 그와 얘기하였습니다.

" 내 자녀들은 그 거짓 것들을 안다,,, 진짜를 알기에, " 라고 주님이 말해씁니다. " 그들이 내 앞에서 더 오랜

시간을 보내면,,,보낼수록,, 그들은 더 내 음성을 안다,, 그들이 그 음성을 들을 때... 모르는 자의 음성을

그들은 따르지 않는다. "



" 하지만 원수가 꼭 당신이 하는 것처럼 말 할수 있게 배운 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 라고 그 천사가 항의하듯 반문했습니다.


" 그들은 거의 꼭 당신같은 소리를 냅니다. "


" 거의 , " 라며,,주님이 부드렇게 대답했습니다. " 거의 나 처럼 소리를 내지. 오직 내 양만이 ,, 내 앞에서


오래 시간을 보냈던 양만이 그들의 진짜 목자의 그 음성을 알지 . 그래서 내가 이렇게 내 자녀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지 . 내가 그들과 ,,, 많은 시간을 보내지... 그들이 허락하는 한.... 나는 아주 잘 안다,, 원수가 계획하고


있는 것을.... 내 계획은 사랑과 사귐의 계획이지. "



그 천사와 주님 모두가 침묵했습니다,,, 그들이 그 주님앞의 무리들을 응시하면서..


" 그들을 많이 사랑하세요!" 라고 그 천사가 대답했습니다.




" 그래 한 전투가 오고 있지," 라고 주님이 깊이 숨을 쉬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그분의 두눈 속의 눈물을


보았습니다. " 거대한 사악함과 박해게 내 자녀들에게 오지 ; 나의 진정한 자녀들,, 내 음성을 아는...


사악함과 박해의 한 때,,,결코 전에 본적도 당한적도 없는 그런 때가 ...오지 ... 그렇지만,, 그 모든


와중에서도 ,,내가 움직일것이요,, 내가 축복하여,, 말할 것이다,, 내가 사랑하고,, 이길 것이다.. 이런 것을


많이 감지하고 있는 내 자녀된 자들이 있다. 그들은 결코 ,, 기도하고,, 중보하기를 멈추지 않을 자들이다 ;


심지어,,, 평화의 시절인 것처럼 보임에도.."




" 나는 어때요 , 주님 ? " 하고 내가 물었습니다.




그 천사와 주님이 나를 바라보았습니다. " 기도하라, " 라고 응답했습니다. " 기도의 전사들에게 말하라,,


그들자신을,,그들 형제와 자매들을 강하게 하라고,,, 평화의 시기들 가운데서도..


나는 내 영으로 모든 민족들과 그 백성들에게 쏟아부을 것이다. 그것이 퍼저 나갈 것이다,,


심지어,, 전혀 그럴곳들이 아닌곳들까지도 ~~~ 텔레비젼, 잡지들, 신문들, 라디오들, 심지어 인터넷 까지..


그리고 그것은 여기,, 이것들이 될것이다,, 그 전투가 진정으로 시작될 곳,,, 동시에 그 기만이 시작될곳.."






주님이 일어섰습니다.

" 시간이 되었습니까 ? " 라고 그 천사가 주님께 물었습니다.

" 시간이 되었다 , " 라고 주님이 응수했습니다.

그때, 나는 더 이상 ,,주님과,,혹은 그 천사와 함께 있질 않았습니다, 대신 다시금 (원래대로)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요한복음 10 장이 내 마음속에 있습니다 ; 특히 14 절이 ~~ " 나는 선한 목자다, 내 양을 안다,

그리고 내것은 나를 안다. "


In Him, ~~ Hollie L. Moody


주안에서 ~~ Hollie L. Moo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