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1/기적과 치유간증

어린아이와 같은 2009. 2. 5. 06:56

큰믿음교회 카페에서 있었던 영적사역

  • 글쓴이: Elim
  • 조회수 : 2551
  • 08.08.10 01:21
http://cafe.daum.net/Bigchurch/7aS/1207주소 복사
안녕하십니까? 저는 광주광역시에 살고 있고 생수의 강교회를 섬기고 있는 한 청년입니다.(장로교 통합입니다)

평소에 큰믿음카페에도 자주오며 변목사님 책도 많이 읽으면서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제레미넬슨, 제프젠슨 집회를 통해 은혜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1년전 이맘때 쯤에 이 카페에서 있었던 일인데, 이번에 이것을 나누라는 감동이 와서 이 글을 씁니다.

이것은 성경에 이름과 같이 모든 믿는이에게 주어진 특권이며 권세라고 믿고 모든 믿는이가 취하기를 소망하며 글을 씁니다.

오로지 이것을 통해 하나님이 영광받고 이 땅의 하나님의 영광된 교회의 회복이 역사가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아래의 글은 간증문입니다. 출처 http://minihp.cyworld.com/34177392/233600143)

07년 7월 중순쯤이였다. 난 교회에 관하여 성경에 관하여 하나님의 관하여 몹시 궁금해 하였다.
점점 궁금증이 많아졌고 난 천국을 찾았고 지옥도 찾았고 우주도 찾았고 간증꺼리도 찾아봤고 여하튼 머리속에 생각나는걸 계속찾았다.
어느날 그날은 예비군 훈련을 마치고 온 날이였다. 도무지 머리에 두통이 가시지 않았다. 누나 약있어? 없어? 그럼 출근해서 사서 먹지 뭐 하고 출근을 했다. 그날 또한 궁금해하던게 있었는데 큰믿음교회 까페를 안것이다. 큰믿음교회에 난 들어가서 이것저것 읽고 또 읽었다.
우와 정말 좋은 까페를 알았네 그려면서 내마음은 요동치기 시작했다. 난 인터넷에서 큰믿음교회까페가 이단이라고 막 돌아당기는걸 읽었던 기억이 있었다. 그러나 내 마음속에서는 정말 좋은 까페이구나 마음속에서는 연실 맞아 맞아 좋아 정말 좋다. 그런데 다른사람들은 왜 그렇게 생각하지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난 까페에 사람들이 있기에 쪽지를 보냈다. 아무도 대답해주지 않았다. 있는데로 막보냈다. ㅋ
한참후에 누군가가 대화신청이 들어왔다. 난 궁금한게 딱 그때 하나 있었다. 질문인즉슨 큰믿음교회 까페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는 것이였다.내마음속에서는 벌써 정말 좋은 까페였고 난 그냥 그게 궁금한 거였다. 그런데 그형제는 그첫질문에 한대답이 전 여기 사이버 성도이고 매일 자주 들어와 은혜받고 간다는 것이였다. 난 그럼 그렇지 생각했다.

그형제와 채팅으로 몇마디 주고받으면서 난 이레저레 내얘기를 조금 꺼냈다 예전에 교회다녔는데 날라리 신자라고 했다. 그냥 교회 다닌거였던거다. 그형제도 또한 그랬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은 주님의 은혜로 바뀌였다고 그랬다. 나보고 예수님 영접기도를 하자고 했다. 매번했던거여서 쑥스럽고 그랬지만 또했다. ㅋ 채팅이니까 열심히 속으로 따라서 읽었다. ㅋ 그와 동시에 그 형제는 내가 아프다며 성령님이 날 병고쳐주기를 원하고 계신다고 했다. 난 지금 머리가 아픈데 순간 우와 신기했다. 그와 동시에 그 형제님은 나보고 지금아픈곳이 2군데가 있는데 지금 두통이 있지 않나고 물어봤다. 난 맞아요 어떻게 알아요 하면서 신기해 하였다. 그 형제는 지금 자신이 머리가 아프다며 자기는 원래 머리가안아픈데 지금 나랑 얘기하는 가운데 머리가 아프다고 했다. 그려면서 이건 성령님이 자기에게 나타내 보이신거라고 했다. 그런 은사를 가진 형제였다. 얘기인 즉슨 상대방이 아픈걸 성령님이 고쳐주기 원하시면 자기에게 아픈부위를 나타내신다는 거였다. 그리고 치유하기를 원하다고 하면서 치유해 주셨다. 난 감사하다고 말했고 그형제는 제가 한게 아니고 성령님이 하신거라고 하면서
주님께 영광을 돌렸다. 또한 하나 더 아픈곳이 있다면서 말했다. 그것또한 지금 고쳐주길 원하신다는 거였다. 난 순간 생각했다. 난 두통보다도 요즘 내가 일하면서 자세도 않좋고 여하튼 허리가 아주 잘못되어간다는걸 알았다. 요즘은 특히 그아픔이 심해졌고 내가 지금 병원에 가면 틀림없이 디스크 병명이 나올 확신이 있었다. 서있어도 아프고 누워있어도 아프고 앉아 있어도 아프고 그럴때가 요즘에 부뜩 늘었기 때문이다. 난 속으로 혹시 허리고침고쳐주실까 기대했다. 순간 형제는 내게 허리가 지금 많이 않좋다고 말했다. 난 너무나 신기하고
감사했다. 성령님은 그날 두통과 허리를 치료해 주었다. 그리고 난 믿었다. ㅋㅋㅋ 정말인지 그날이후 머리와 허리는 아프지 않았다.가끔씩 두통있을데도 있었지만 그건 일시적 현상인걸 난 알았다. 왜나하면 나에게 고쳐준 병고침은 분명 고질적인 악성병의 근원을 고쳤준거였다는 믿음이 들었기 때문이다.

시간은 흐르고 08년 난 침대에서만 자면 허리가 아팠다. 근데 침대밖에 없으니 침대에서 자야한다. 그리고 엉덩이 뼈족이 아프기시작했다 통증이 점점 더 심해졌다. 난 스스로 기도했다. 오해마시길 이건 허리아픈거랑은 별개의 문제인걸 난 알았다. 그래서 이거 아픈데 신경이 자꾸 쓰이니까 고쳐달라고 난 기도했다. 그날 바로 응답이였던걸까 난 조카가 나오기전까지 거실에서 맨바닥에서 잠을 자고있었고 조카가 나와서 얼릉 침대위로 자로 갔다. 근데 비몽사몽 느낌으로 자면서 생각했다. 이상하다 내가 왜 하얀 깃털이 보이는 느낌이였고 깃털자체가 된느낌의 꿈이면서 비몽사몽 이리 뒤축 저리뒤축 자세를 옮기면서 생각했다. 그리고 잠을 아주 평온하고 허리도 안아프게 푹잤다. 깃털된 꿈으로 확신까지 주시면서 난 또한번의 고침을 받았다고 생각했다. 할렐루야. 그이후 침대에서 자도 허리가 안아프다. ㅎㅎ

난 지금 큰믿음교회 사이버성도이다 매일 열심히 가서 두루두루 읽는다. 시나브로 조금씩이라도 주님게 나아가고 싶다.
아직 한참부족하지만 난 주님의 사랑이 좋고 큰믿음까페와 형제님을 통해서 진리를 몸서 느끼면서 알아가고 있는중이다.
주님께 영광돌리고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감사한다. 나에게 아픈걸 고쳐주어서 인지 지금 느낌은 내가 더아픈것이 와도 나에게는 걱정이 없다. 아픈게 대수냐. ㅋ 다고쳐주시는데 지금은 그런데 앞으로 모르겠다.(이건 내가 간사하고 교만한걸 느꼈기 때문이다.) 절 주님 놓지 마세요 전 항상 가까이 이제 있고 싶어요 이런기도 한다.

주님께 영광돌려요. 할렐루야 ~~ 꼭 주님의 사랑을 저도 실천하는 주의 종이 되고 싶고 할수있게 은혜배풀어주세요.
아멘아멘!! 주님의이름으로축복합니다^&^ 08.08.10 07:01

예수님의 이끄심과 순전한 성도님의 마음이 읽혀집니다 축복합니다 08.08.10 07:31

맞아요 예수님 새롭게 믿게 되고서 정말 큰 믿음을 가지시게 되셨군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형제님! 08.08.10 15:04

^^귀한 간증이네요 주님은 신실하십니다^^ 08.08.10 15:35

너무 감사하네요..저도 이 카페를 알고부터 엄청많이 변화되었어요..도대체 뭐가 이단인지...ㅋㅋ...어리석은 영혼들에게 지혜를 주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세요..주님...형제님..축복합니다..귀한분 만나셔서...행복하시겠어요...그 분또한 성령님이 인도하셨겠지만요...주님나라 위해서 큰 일 많이 하시길 바래요~~ 08.08.10 15:39

저 뿐만 아니라 큰믿음교회 그리고 이 땅위에 있는 모든 성도들에게 이러한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굳게 믿습니다 인터넷과 기술들이 발달하면서 그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교회의 영광을 위해 우리가 모두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 할렐루야!! 08.08.10 20:13

귀한간증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08.08.11 00:00

귀한간증이 진실로 마음에 와 닿는걸 느낍니다. 저도 인터넷으로 우리교회를 알게되어서 더욱 공명이 됩니다.맞아요,정말 왜 이단이라 그렇는지 모르겠어요,그쵸? 우리를 바르게 인도하시는것도 주님의 은혜입니다. 그러한 은혜가 영영히 모든이들에게 임했으면 좋겠네요^^ 08.08.11 00:59
저는 이단이라는 소리를 듣는것이 명예로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위해 일하다가 핍박받는 것은 정말 영광입니다. 고금을 막론하고 믿음의 선진들이 이단이라고 핍박을 받을때 더 강력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났음을 저는 보았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08.08.11 01:59
와~~주님..저두 큰믿음 이단(?)될래요...제게도 큰믿음교회에 부으신 그 영성과 사랑과 긍휼을 부으소서...주님..저두 이곳 광주에서 예수님으로 목마릅니다 ^__________^ 08.08.11 14:53
아멘!!! 08.08.15 20:27

이간증이 저에요...ㅋㅋ 주님께 영광돌립니다... 전 그래도 아직 불순종만하고 무지 부족합니다. 그래도 벌써 여기들어온지 1년이네요...병장진급도 했답니다. 영적진급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엘림님 감사합니다.... 08.08.11 09:55
형제님 축복합니다 ^^ 08.08.30 13:32

이제 댓글쓰기도 되네.. 하하 좋다.. 저도 큰믿음교회 이번 성회때부터 갔습니다. 고질적인 문제들이 해결되기 시작하네요..ㅎㅎ 저도 영안이 열리고 특히 예언의 은사를 사모하고 있는데..ㅎㅎ 주님 주실줄 믿습니다. 그리고 간증하신 형제님의 삶.. 속에 계신 주님을 찬양하고 형제님을 축복합니다. ㅎㅎㅎ 08.08.11 23:53

회중가운데와 인터넷과 셀폰과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주님께 영광. 누구든지 믿는 자마다 능치못함이 없네요..큰믿음으로으로 세상을 이깁니다. 아멘. 저도 카페와 종종 찾아가서 중보기도하는 타교회 사람입니다. 큰믿음교회와 변목사님과 성도들을 사랑합니다. 08.08.12 11:18

주님~ 감사합니다~ 순전한 마음을 가진 이 분을 주님께서 더 축복해주세요~ 08.08.12 12:16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임마누엘~ 08.08.13 00:20

하나님의 사랑이 형제와 함께 하심에..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사랑의 하나님으로 형제의 삶속에 계속적인 인도가 있게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08.08.18 01:59

우와~짝짝!!두분을 축복합니다.주님 알러뷰~^^♡ 08.08.18 19:37

아멘~할랠루야~주님을 찬양합니다^*^ 08.09.02 1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