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지옥간증

어린아이와 같은 2009. 4. 11. 07:33

 

 

 

'실존하는 사후세계'제작 동기및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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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y K. Baxter 목사님 제작자 조계성 전도사님

8년전 제가 메리 캐더린 백스터 여사의 책 '정말 지옥은 있습니다'를 읽고

저 자신 충격을 받았었습니다.교회 다닌다고 다 구원받는것이 아니고,

복음을 전했다고 다 천국에 가는것이 아니라는 이 사실은 제게 확실히 충격

이었습니다.결국 믿음의 생활을 '끝까지 잘해야'구원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로 저는 방자한 생활에서 절제하게 되었습니다.

함부로 남을 비판하지도 않게 되었고,성결된 삶을 살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이 책을 다른 사람들도 읽는다면 그들도 두려워서 방자히 행하지

않을것이라는 판단이 서게 되었지요.그러나 이 바쁜 세상에 책을 읽고 다닐

사람이 별로 없을것 같았습니다.

저 자신이 책을 별로 읽지않는 게으름뱅이 타입이거든요.

그래서 생각해 낸것이 이 내용을 테입에 담아서 보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일을 위해 저는 3일간 금식기도 하였습니다.예수님께서 저를 도와주셔서

오랫동안 친한 친구이자 방송국 아나운서였던 이은미 집사와 그동료 신승욱님이

기꺼이 돈 한푼 받지않고 방송국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해 주었습니다.

녹음에 무려 4시간이 걸렸고,끝나고는 점심 한끼 대접한것이 전부였습니다.

그분들의 수고는 천국에서 예수님께서 영원한 상급으로 갚아주실것입니다.

이땅에서 받으면 그것은 썩어 없어지지만 천국에서 받으면 그것은 영원하니까요.

그리고 성령님께서 타이틀 음악,각종 음향효과 등등을 쉽게 찾도록 해주셔서

그것들을 입수하고는 제작을 하였습니다. 

교회 고등부 아이들을 시켜서 비명을 지르게 하고는 그것을 녹음하여서 지옥에서

고통받는자들의 비명소리로 사용하였습니다.

 

8년전 제작할 당시는 아나로그로 제작했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잘 제작이 되어 테입으로 만들었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복사해서 많은 곳에 전하였습니다.

제목을 무엇이라고 할까 하다가 성령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실존하는 사후세계'라고

하였습니다.그렇게 해야 종교적인 색채가 아닌 과학적인 색채가 나기때문에 사람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가져갈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과연 그 추측이 적중되어 사람들이 가져가기 시작했습니다.

참고로,전도할때 전도지나 전도용품들을 사람들에게 손으로 전해주면 거의 버리기

일수입니다.저는 이것을 알고는 사람들에게 전해주는것 보다는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공공장소에 갖다놓고 예수님께 간구하였습니다.

"성령님께서 역사하셔서 이 테입을 가져갈자가 가져가게 하시고 들어야할 자가 듣게

하여 주시옵소서.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이렇게 기도하고 나니 테입이 하나둘씩 없어져가는 것을 확인할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성령님의 강동하심으로 다시 이것을 제작할 마음을 주셔서 더 은혜롭게

예수님의 목소리 역할을 할 사람을 물색하던중 제가 다니는 본교회 성도중

이건휘 집사님이 생각나 그분께 취지를 설명해 드리고 부탁드렸더니 쾌히 승락하셔서

예수님 역할만 다시 녹음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녹음을 8년전 제작했던 곳에서 예수님 역할 부분만 끼어 넣었습니다.

이건휘 집사님도 방송국을 운영했던 분이고 아나운서였습니다.

 

지금 세대는 거의 차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차를 타고 다니면서

들을 수 있도록 씨디로 제작하였습니다.

지금은 제가 cool edit pro라는 오디오 프로그램을 쓰기 때문에 쉽게 제작할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지옥의 고통소리는 지난번 고등부 아이들을 시켜 제작한 비명

소리도 사용했지만,구 러시아의 과학자들이 유전 탐사를 하던중 깊이 파내려간 땅굴

속에서 들렸던 지옥의 소리도 함께 사용하였습니다.

자세히 들어보시면 그 소리도 들리실 것입니다.

이 씨디의 메시지는 너무 중요하기에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길 간절히 원합니다.

오늘날 교회에서 지옥 설교를 거의 하지 않고 있는 이때에 목사님들과 전도자들을

비롯한 교인들에게는 자신의 믿음을 돌아보는 경종이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믿지 아니하는 많은 영혼들에게 전도용으로 전해져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여

구원받아 이 처절하고 무서운 지옥에 가지 않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곧 다시 오실 예수님을 정결한 마음과 몸으로 맞이해야 하겠습니다. 제작자 Casey K. Cho 조 계성 전도사님의 E-mail:  casey4hs@hotmail.com

  

실존하는 사후세계 CD주문을 하실분들은 영심이에게 쪽지나 메일로 성함,주소,

수량,전화번호를 알려주시면 예수님의 이름으로(무료)복음교회 문서선교부에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yawehlov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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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존하는 사후세계 입체 낭독 나레이터:이건휘,이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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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존하는 사후세계 12개의 트랙(track)이름    

 

1.주 예수님의 방문 2.지옥 왼편다리 불구덩이 속 여자모습 3.주님을 섬길 시간이 없었던 여자

4.지옥오른편 다리 지옥사자 대장의 명령 5.체구가 큰 복음전파자였던 남자 6.간음했던 여자 7.교회 멤머였던 여자 8.일찍 부름받았던 여자 9.복음에 불순종하고 방탕했던 남자 10.관속에서 고통받는 남자 11.마귀와 지옥사자들의 활동 12.사탄의 종이었던 여자와 영접기도 권면   

미국 NASA(미국 항공 우주국) 에서 쏘아 올린 허블 망원경에 천국 사진이.---믿어 지십니까?
1993년 12월 26일 미국 NASA 허블 우주 망원경에 놀랍고도 믿기 어려운 11장의 사진이 전송 되어 왔는데 NASA내부 전문가 분석 결과 분명히 성경에서 이야기 하는 천국 도시 라고 결론 냈답니다.지구로부터 거리가 30억 광년 (햇볕이 밤낮 쉬지 않고 30억년을 가야 도달 할수 있는 거리) 밖에 있는 행성 이랍니다.(참고로 빛이 지구서-달까지 가는 시간 1.2초. & 빛의 속도가 1초에 지구룰 7바퀴 반을 간답니다) 이내용을 1994년 2월8일자 위클리 뉴스 (Weekly World News)에 난 기사 입니다.사진 자료등 구체적인 내용은 여기 Web Site (jhdh.org) 에서 확인 하세요.초보자가 보아도 계획된 도시에 빌딩이 수두룩 한 것을 볼수 있습니다.허블 망원경이 영상을 100여장을 더 보내 왔고 당시 미국 클린턴 대통령과 엘고어 부통령이 매일 매일 브리핑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런 뉴스는 여러 사람과 공유를 좀 합시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 항상 행복 하세요.
유익한 지식 정보 좋은 말씀 잘 보고 갑니다. 위에 사이트—jhdh.org (10개국 자살 예방 &선교)--도 방문 좀 해보세요. 최소 10명 이상과 공유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