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어린아이와 같은 2011. 2. 7. 04:58

다윗의 자손 예수여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서서.

 

저는 소경입니다. 앞을 볼 수 없습니다. 썩어질 세상의 지식만 알고 있습니다. 성경의 짧은 지식만 알고 있습

 

니다. 변화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회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성령의 소욕을 따라 갈수 없습니다.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서서. 주님 저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서서. 저를 용서해 주시옵서서.

 

주님 저의 연약함을 이끌어 주시옵서서. 주님 저의 교만을 없애 주소서. 주님 저에게 믿음을 부어 주시옵서

 

서. 주님과 동행하게 해 주시옵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