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어린아이와 같은 2011. 2. 22. 05:02

(요 1:14, 개정)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우리는 진리위에 은혜를 놓아서는 안된다. 은혜위에 진리를 놓아야 한다.

 

예수님이 그러하신 것이다.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예수님은 우리를 먼저 은혜로서 먼저 만져주시고 다가와 주시고.

그리고 말씀이신 예수님이 진리로서 다가오셔셔 말씀하신다.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의 말씀 진리로 10계명으로 진리를 먼저 사람들에게 앞세웠다 . 그안에는 사랑이 먼저 없었다. 십계명에서 첫번재 사랑이 나온다. 그진리도 제대로 모르지만.....진리의 말씀인 사랑을 먼저 알았어도 사람들을 진리로써 다루기전에 먼저 예수님의 충만한 은혜인 은혜로서 먼저 사람들에게 다가 갔을 것이다. 그러나 바리새인은 그렇지도 않았다. 사실 말씀에도 눈이 멀어있었던 것이다.

 

우리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신 예수님을 알고 먼저 은혜로서 성도들에게 주변 사람들에게 나아가야 손을 내밀어야 한다. 진리가 먼저가 아니라 은혜로써 그분을 도와주고 감싸주고 구해줄수 있는 능력인 은혜로서 먼저 다가가야 한다. 그다음에 진리로써 가르쳐야 한다.

은혜는 능력이다. 구해줄수있는 힘이다 . 누군가 절벽에서 떨어질려고 할대 그 사람에게 자비가 긍휼이 필요한것이 아니다. 그 사람에게 은혜가 필요한것이다. 그 사람이 절벽에서 나올 수있는 능력의 손이 필요한 것이다. 도움이 필요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