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싶은 신앙글

어린아이와 같은 2011. 2. 23. 07:22

 

[스크랩] 사탄이 교회 안에서 하는 일들시리즈1(박마이클 목사님) 문서정리| 

 

고후 11:13-15
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유 1:4
이는 가만히 들어온 사람 몇이 있음이라 그들은 옛적부터 이 판결을 받기로 미리 기록된 자니

경건하지 아니하여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도리어 방탕한 것으로 바꾸고
홀로 하나이신 주재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니라

 

사탄이 지금 온세상에 왕이 되어서 세상을 마음대로 자기 주관대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 밑에 있는 여러 사탄의 계층에 있는 영들, 또 맨 밑에 있는 귀신들의 영을 통해 이 세상을 주관하는데요.
특별히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곳이 교회입니다.
그 교회 안에서 사탄이 일들을 저지르는데 정작 교회는 모르고 있다 이겁니다.
그 정체를 우리가 오늘 하나하나 파헤쳐 가면서 깨닫는 시간을 같겠습니다.

 

오늘은 9월 11일, 911입니다.
8년전 9월 11일 아침에 World Trade Center 건물 2개가
완전히 한 순간에 넘어졌습니다.
그런데 93년도에 또 같은 빌딩이 테러당했었는데 깨닫지 못하고
2001년에 World Trade Center가 완전히 바닥으로 주저앉았습니다.
여러 가지 배경설이 있습니다.
밑에서 뭘 했다는 얘기도 있는데요.
항상 일이 터지고 나면 거기에 대한 여러 설이 나오게 되어있죠.
옛날에 캐네디 대통령 암살한 것도 그 뒤에 여러 가지들이 있다고 하죠.
그런데 지금 주원인은 무장세력, 알 카에다 테러리스트들이 오랫동안 계획을 세워서
미국의 비행기 4대를 납치하여서 세계무역센터를 공격해서
자기들도 죽고 빌딩들도 부서지는 일이 있었죠.
나머지 한 대는 미국의 국방성을 들이받고 한 대는 미국의 국회의사당 아니면 백악관을 공격하려고 했는데
안에 있는 용감한 승객들이 싸워서 펜실베니아에 있는 수풀에 불시착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8년 전의 엄청난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일어나서

그 이후로 비행기를 탈 때마다 보안 체크하는 일들이 많아지고
그리고나서 복잡한 과정을 거쳐 비행기를 타는 일들이 생겼습니다.
그 이후에 미국이 영적으로 굉장히 각성하고 부흥해서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졌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 8년이 지났는데 그런 것이 시들해지고 알 카에다 무장세력들이 미국에 많이 자리잡고 있는데
그들을 문화적 시각에서 이해해야 한다 하는 이상한 소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무슬림들을 이상하게 말하면 증오하는 법에 걸린다고 얘기하고요.
무슬림들이 오히려 우리들을 향해 큰소리치고
크리스찬들이나 유태인들에 대해 소리치고 나쁜 얘기 하는 것은
언론의 자유가 있다고 하면서 미국이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미국의 장래가 심히 심히 빨리 변하고 있고 심히 걱정되는 바 있는데
그 와중에 지금 교회가 이것을 깨닫지 못하고
같이 춤을 추면서 영적으로 점점 암흑 속으로, 캄캄함으로 빠져들어가고 있는 현실입니다.
한 동안 교회들이 깨어 기도하면서 악한 세력들을 막고 있었는데
그것이 다 없어지고 그리고 소수의 교회와 크리스찬들만이 기도하는 사람들이 남았습니다.
이제 완전히 영적으로 미국이 더 그만큼 약해졌다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사탄이 이 마지막 때에 교회를 공격할 것인가.
어떠한 방법으로. 무슨 순서로 공격하는가를 찾아보고 공부를 하겠습니다.

 

미국에도 사탄을 숭배하는 그러한 조직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 가입되어 있는 사람들이 아주 프로페셔널한 사람들부터 여러 층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교회 목사들 중에도 사탄 워십으로 목사로 가장하고 온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 영적인 어두운 모습들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탄이 최대 공격지인 교회에 대해
궁극적인 목적, 교회가 어떻게 되기를 바라는가 하냐면
계 3장에 라오디게아 교회에 주님께서 책망하신 부분이 있죠.
계 3:15,16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덥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덥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덥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사탄의 교회들에 대한 총공격의 궁극적인 목적은 바로 여기까지 오는 데에 있어요.
교회들이 차지도 않고 덥지도 않고 social club이 되고
그냥 갔다가 왔다가 하는, 그러한 모습으로, 교회 가기를 막지는 않아요.
교회는 가되 은혜 받지 못하게 하고 영적으로 잠자게 하고
미적지근하고 성경도 보지 않고 기도도 못하게 하는
이런 것이 교회에 대한 사탄의 궁극적인 목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그런 마지막 때의 모양에 대한 모형을 얘기한 것이 딤후 3:5에 있습니다.

딤후 3: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이렇게 사도바울이 권면하고 있습니다.

교회 다니면서 거룩한 척 하고 성경 갖고 다니지만 정작 성령의 역사와 예수 보혈의 피의 능력과
예수님의 말씀과 그 이름의 권세, 능력을 부인하는 자들이에요.
마지막 때에 특별히 일어나게 될 이런 예언적인 역사나
성령의 일들을 다 전적으로 부인하는 이러한 사람들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이 다 차지도 않고 덥지도 않고 미적지근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이러한 사람들을 다 쳐내서 토해서

내버리시겠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교회 안에 들어와 있는 사탄의 영을 가진 사람들, 우리가 겉으로 봐선 누가 누군지 모릅니다.
그런데 특별히 사람들이 많이 모인 안에서 사탄의 영을 가진 사람들이
마치 옛날 한국에서 간첩들이 섞여 있듯이,
이들도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곳에 중간 중간에 들어가서
충동하고 군중심리를 통해서 사람들을 데모하는 데에 앞장서게 하듯이,

사탄을 경배하는 사람들이 계획적으로 교회 안에 들어와서

교회를 완전히 죽이고 멸망시키기 위해서 들어오는 작전을 쓰고 있습니다.
이것이 사탄의 교회에 대한 궁극적인 목적입니다.

그래서 교회 안에 들어와서 서로 공격하게 하고 서로 분열하게 하고 서로 싸우게 하고
그리고 결국 나중에 스스로 망해서 교회가 문을 닫아버리는
이것이 사탄의 교회에 대한 궁극적인 목적입니다.

그런데 이 방법이 교회만 그런게 아닙니다.
옛날 역사를 보면 국가나 사회도 그랬습니다.
가장 컸던 로마제국, 동로마 제국, 서로마 제국이 갈라진 게 도덕과 문란과 의심과 불신으로

스스로 자멸하게 하는 것이 사탄이 행한 방법입니다.
미국도 지금 그 지경에 와 있습니다.
한 동안 뜨겁게 Christian Foundation을 위해 기도하고 따라가던 미국의 사회, 정치, 경제가
교회에서 완전히 분열되고 말씀을 따라 살지 않고 기도하는 교회가 줄어들면서 스스로 사회가 와해되고
정치하는 사람들도 완전히 크리스찬 방법에서 떠나서 인간적인 방법으로만 해서

바닥이 다 흔들거리는 그런 상태에 와 있습니다.
일단 바닥이 흔들거리고 Christian Foundation이 무너지면 그 다음에 넘어지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사탄이 가장 원하는 방법이죠.

 

사탄이 어떻게 교회 안에 들어와서 시작을 하는가?

큰 교회는 누가 누군지 모르는데
슬그머니 들어와서 얼마든지 간첩활동을 하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고 또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쳐줘야 합니다.
사탄숭배자, 이단들도 마찬가지입니다.

 

(1)이들이 제일 먼저 하는 것은 새신자처럼 들어와서
그리스도 신앙을 받아들이듯 해서 신앙고백을 하는 듯 합니다.
교회에서 리더들에게 순종을 잘하고 충성된 모습을 보여서 아주 예수님을 잘 믿고

예수 믿을 사람 손 들어라 그러면 제일 먼저 뛰어나가서 하고 눈물도 흘리고
여러 사람 앞에 많은 감동을 주는 척 하는 그런 모습을 하고 나옵니다.
그런데 이 사탄 숭배자들은 처음부터 분명한 목적을 갖고 오기에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 사람들이 교회에 나와 열심히 하면서
특별히 순복음교회 같은 데서 방언을 강조하는데요. 받으면 기도 많이 할 수 있다고 해서

처음 믿는 사람들에게 성령 받으라고 해서 방언을 하게 합니다.

그거 좋아요.

그런데 우리가 알아야할 것은 이 사탄숭배자들도 방언을 한다는 겁니다.

사탄의 방언을 해요.
그래서 사탄의 방언을 아주 자유자재로 합니다.
사탄의 영이 들어가면 그 영으로 여러 나라 말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탄의 방언을 할 때에 이것을 통변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아 저 사람도 방언하는 구나, 집사님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하고 같이 들어가요. 내용을 분별하는 사람이 없으면 완전히 같이 넘어가는 것입니다.
똑같이 방언을 하는데 통변하는 사람이 있으면 알 수 있어요.
통변을 해 보면 한 쪽에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을 경배하고 경외하고 교회에 덕이 되는 방언을 하는데
한 쪽에서는 목사를 저주하고 교회를 저주하고
교회를 이간시키는 그러한 방언 하는 것을 들을 수 있어요.
그것을 분명히 알아야 하고 통변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에 보면, 고전 14장 26-28절에 사도바울이 특별히 방언에 대해 말하는 것이 있습니다.
고전 14:26-28
그런즉 형제들아 어찌할까 너희가 모일 때에 각각 찬송시도 있으며 가르치는 말씀도 있으며

계시도 있으며 방언도 있으며 통역함도 있나니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만일 누가 방언으로 말하거든 두 사람이나 많아야 세 사람이 차례를 따라 하고

한 사람이 통역할 것이요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으면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
그래서 서로 알고 있을 땐 괜찮지만
많은 사람이 있을 땐 방언통변하는 사람이 없이 방언하는 것은, 어떤 방언을 하는지 분별이 안되면

입을 다물고 있는 게 낫다 이것입니다.

왜냐 하면 오히려 이것이 하나님께 저주를 퍼붓는 방언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분별하는 능력을 가져야 합니다.

 

어떤 목사님들은 방언에는 사탄 방언이 없다,
하나님이 주신 은사이기에 사탄이 방언을 할 수 없다 그러지만 천만의 말씀입니다.

사탄은 흉내를 낼 수 있기 때문에 자기네들이 얼마든지 흉내내서 할 수가 있어요.
기도를 하는 사람은 금방 들으면 압니다.
이 마지막 때에 사탄의 하는 일들은 우리가 감히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교묘하게 교회 안에 들어와서 합니다.
아무도 그것을 알지 못합니다.
같이 기도하고 같이 방언하고 같이 예배드리는데
어떤 사람은 정말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는데
어떤 사람은 정말 교회를 저주하는 방언을 하는 것을 듣는다면
얼마나 끔찍하겠어요? 하나님은 그것을 듣고 계십니다.
듣고 계시지만 교회 성도들이 듣고 깨달아 스스로 분별하여 제재하길 바라고 계십니다.

사탄은 우리 교회 안에 들어와서 크리스찬들하고 똑같이 훈련합니다.
우리가 가라지 비유를 배웠었죠.
알곡이 자라는데 가라지가 똑같이 자랍니다.
교회 안에서 같이 신앙생활을 해요.그런데 결국은 크게 달라집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것을 분별할 수 있느냐.
사탄을 경배하는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믿는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들과 근본적으로

다른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성경에서 분명하게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요일 4장 1-3절에 사도 요한이 아주 분명히 가르쳐 주고 있어요.
요일 4:1-3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지금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즉, 하나님의 영을 반대하는 사탄의 영은 벌써 오래 전에교회 안에 들어와 있다 이겁니다.
사탄의 영이 교회 안에 같이 있지만 이들이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고 예수 이름으로 다른 사람들
기도도 해주고 예수 이름으로 별의 별 일을 다 해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궁극적으로 믿고 떠드는 예수는 우리가 믿는 예수와 다르다는 겁니다.
문제는 어떠한 예수를 믿느냐 이겁니다.
이 사람들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 땅에 육체로 와서 우리를 위해 죽으신 것을 믿지 않습니다.

 부인합니다.
그거를 눈 앞에서 눈 똑바로 뜨고 따라서 하라 그러면 대답을 못합니다. 탄로가 납니다.
무슬림들도 예수를 알아요. 귀신들도 하나님을 알고 예수님을 믿어요. 그런데 어떠한 예수를 믿느냐.
무슬림들은 선지자인 예수님을 믿어요.
하나님이고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믿지 못합니다.
이 마지막 때에 사탄이 얼마나 교묘하게 예수 이름을 가져와서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고 때로는 제자 훈련공부도 해서 자기들이 성경을 가르치기도 합니다.
어린 아이들 성경공부, sunday school 이런 것도 다 합니다.
이러한 사람들이 그러한 영으로 가르칠 때 어떻게 되겠습니까?
사탄의 영이 그들에게 들어가는 겁니다.
많은 집회 때 사람들이 올라와서 기도 받겠다 하는 사람들이 쭉 와 있으면
사람들이 우르르 올라와서 머리에 손 얹고 기도하는데요.
누가 누군지 몰라요. 그럴 때에 이 사람들이 같이 섞여서 기도를 합니다.

그러면 그 때에 은혜받으러 집회에 왔다가 사탄의 영을 받고 돌아가서 정신이 이상해지고

우울증에 걸리고 자살하는 일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절대 절대 우연이 아닙니다.
사탄이 교묘하게 교회 안에 들어와서 파고들고 같이 역사하는 것을 분명히 알지 못하면 안되요.
이미 2000년 전에 사도 요한이 우리에게 경고를 해 준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눅 21:8
이르시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내가 그라 하며

때가 가까이 왔다 하겠으나 그들을 따르지 말라
예수 이름으로 와서 성경말씀 갖고 가르치기도 하고 자기네들이 기도도 해주고 같이 찬양도 부르지만
그러나 그 영이 다르다는 겁니다.
같은 예수를 믿는 게 아니라는 겁니다.

 

(2) 교회 안에서 전적인 신임을 얻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합니다.

교회의 책임자나 리더들에게 전적인 신임을 얻기 위해 교회에 열심히 나올 뿐 아니라 모든 교회 행사에,
특별히 헌금에 돈을 많이 냅니다.
불과 얼마 안 있어 그 사람은 그 교회의 리더쉽으로부터 저 사람은 교회에 빠져선 안될 사람이라고

인정을 받게끔 만들어요. 한국에서 신천지들이 하는 방법이 이런 겁니다.
들어와서 열심을 다 내서 그 교회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에게 눈에 싹 들도록 최선을 다해서

저 사람은 우리 교회에 큰 일꾼이고 헌금도 많이 한다고 교회가 전적으로 의지하도록 합니다.
요즘 이단들이 전형적인 수법으로 교회 안에 들어와서 그걸 통째로 자기네 파로 옮겨버리는 계획을 갖고
담대하게 교회 안에 들어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전에는 숨어서 하더니 지금은 아예 오픈해서 호텔에서 사람들 불러갖고 하기도 합니다.
이제는 사탄의 영을 받은 사람들이 뒤에서 어두운 데서 하지 아니하고

돈을 갖고 와서 큰 데서 요란하게 합니다.
특별히 선교지에 가면 그런 걸 더 느낄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온 이단들이 돈을 엄청나게 뿌리고 텔레비젼, 큰 빌보드에 해서 버스에다 사람들 실어 날리고
배고픈 사람 점심, 저녁 줘가면서 기념품도 주는 등 뇌물공세까지 하면서 사탄의 영들을 집어넣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탄의 영이 점점 들어간 그러한 사람들이 더 담대해집니다.

이들이 교회 안에 들어와 신임을 얻은 뒤에,서서히, 절대 서두르지 않아요.
그래서 누구 가정 내역까지, 신앙까지 어떻다는 것을 다 안 다음에는

서서히 발을 넣고 뿌리를 내리기 시작합니다.
사탄 숭배자들은 주님의 말씀을 자기네들이 가장 잘 아는 것처럼 하지만,

완전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가르치지 않아요.
처음에 잘 시작하다가 중간이나 마지막에 싹 틀어버립니다.
이것이 사탄의 방법인데 이것이 바로 오래 전에
하와에게 접근했던 뱀의 방법을 지금도 똑같이 사용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끝까지 준비하고 예비하고 알아야 해요.
그런데 이것을 우리가 그저 상식적으로 분별할 수 없어요.
여태까지 같이 친하고 신앙생활 잘했던 사람이 어떻게 사탄의 영을 갖고 들어왔다고 우리가 알 수 있겠어요.
그래서 이것을 알려면 계속 기도를 해야 해요.
그리고 성경을 보고 그러면 성령께서 그것을 가르쳐 주세요.
그리고 그 분의 열매가 성경과 매치가 안되는 것을 하나님이 알게 해주십니다.
같이 신앙생활 했는데 어느 순간 보니까 저 사람이 하는 것이 열매가 성경적인 것이 아니야,
그리고 교회에서 말하는 것과 성령께서 말씀하시는 것과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보지 않으면 우리가 이것을 알 도리가 없어요.
그래서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서 기도하라는 말씀이 깊은 뜻이 있는 겁니다.

마 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그 때, 그 날이란 말씀이 우리에게 중요한 단어입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예수님의 이름을 가지고 교회 안에 들어와서

교회 일을 하는데 능력을 갖고 행합니다.
그런데 그 능력이 어떻게 나타나느냐,
예수님의 능력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악한 영의 능력으로 나타납니다.
사탄이 하는 것이 놀랄 정도로 기적을 베풀어줍니다.

여기 가만히 앉아서 몇 백 마일 떨어진 그 사람의 소근소근하는 얘기를 다 들을 수 있습니다.
자기는 가만히 있고 내 영이 귀신의 영을 시켜서
거기 가서 다 듣게 하고 나에게 영으로 가르쳐 주게 하는 겁니다.
점치는 사람들, 악한 영을 부리는 사람들이 이걸 해요. 보통 사람들은 불가능한 얘기입니다.
봉투에 편지를 다 써놨는데 그걸 뜯어보지도 않고 그 속에 쓰여있는 내용을 다 압니다.
다른 사람들은 마술이라고 그러고 기적이라고 하는데 절대 기적이 아니에요.

이건 악한 영들이 할 수 있는 아주 평범한 것들 중의 하나에요.
우리가 영의 세계를 너무나 몰라서 우리가 오히려 더 악한 영들을 경외하고 더 신기해하고 그러죠.
유튜브에 올라왔던데 사탄숭배자가 물 위를 걸어다닌다고요.

비디오로 그걸 찍어서 수영장 위로 걸어다닐 때 물 밑에서 찍는데 물 밑으로 발이 빠지지 않아요.
예수님이나 그랬었는데 그걸 사탄이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그걸 보면 "야~"하고 놀랄 게 아니라 소름끼치게 놀라야해요.
그런 사탄이라면 교회 안에서 무슨 짓을 못하겠어요.
그냥 멍청하게 왔다 가는 사람들에게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어요.
우리가 준비하고 깨어있지 않으면 마지막 때에 다 넘어가요, 다.

 

하나님이 마지막 때에 교회에 가장 큰 무기를 주시지 않았어요?
마 16: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엄청난 영적인, 능력의 축복과 파워를 교회에 주셨는데
그걸 사용하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고
오히려 사탄에게 빼앗겨서 오히려 사탄을 "와"하고 바라보고
있는 교회라면 마지막 때에 사탄에게 영혼들 다 팔아먹는 거에요.
말만 교회지, 사탄의 교회나 다름 없는 겁니다.
목사부터 권사들, 장로들, 영의 세계를 모르고 분별하지 못하면
차라리 예수 이름을 빼고 차라리 사교 클럽으로 만드는 것이 나을지 몰라요.

오히려 예수님의 얼굴에 먹칠할 수 있어요.
사탄이 똑바로 믿지 않는 사람에게 얼마나 쉽게 666을 받게 하겠어요?

New ID라고 해서 교회 안에 들어와서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부터 줄 쭉 서서 받게 할 겁니다.
불을 보는 듯이 뻔하게 될 겁니다.
교회가 잠자고 있기 때문에, 알지 못하기 때문에 같이 넘어가는 것입니다.

 

(3) 교회 안에 기도 모임을 하나하나 박살을 냅니다.

 

교회의 능력은 기도에 나와요. 말씀의 순종에서 나옵니다.
그런데 사탄의 세력을 믿는 사람들이 교회 안에 들어오고
교회 안에 신임을 받는 사람이 되면 교회에 대해 공격을 시작해요.
그냥 공격하지 않고 아주 교묘하게 머리를 써서 그 기도의 능력을 분산시키는 그런 방법을 씁니다.
기도를 할 때에 중보기도, 통성기도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그런데 이것을 사탄의 영을 받은 사람들이 들어와서
그것을 제일 두려워하고 싫어하기 때문에 그것을 약화시키려고 분산을 시킵니다.

아프리카에 가면 사자나 맹수가 먹잇감을 공격할 때에
무리들을 갈라놓고 쳐진 것을 공격하여 잡아먹듯이
사탄이 하는 방법이 교회를 무력하게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바로 기도를 분산시키는 것입니다.

제가 플로리다 갔을 때 한국 텔레비젼을 봤는데
한국 기독교 방송을 보는데 한국에서 새벽기도를 제일 크게 한다고 하더라구요. 명성교회라고 하는데요.
벧엘을 쌓아올리러 간다고 해서 아침 새벽에 3만 5천명이 나와서 예배를 드려요. 성가대만 3천명이에요.
오케스트라 다 나오고 전부 다 새벽에 정장을 하고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합니다.

그런데 그 내용은 별 거 아니에요.
이렇게 해야 우리가 축복받는다는 내용입니다. 사실 실망했습니다.
그렇게 많은 사람이 엄청나게 모여서 기도를 하는데
내가 이렇게 해야 내가 축복받고, 우리 가족이 축복받는다고 하는 내용입니다.

그 막강한 기도의 파워로 사탄 마귀를 자르고 내쫓고, 세력을 물리치는 기도를 해야 능력이 나오는 건데
기껏해서 잘 되게 해달라는 통성기도에요.
그래도 엄청나게 그렇게 같이 모여서 기도하는 능력 때문에  그렇게 복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응답이 된다 이거에요.
그 새벽에 나와서 그렇게 3만 5천명이 같이 기도하는 그 능력이 얼마나 파워풀한가 알아야 해요.

사탄들이 다 붙잡고 있는 것을 다 놓고 갈 수 밖에 없어요.
그들이 그것을 체험했기 때문에 그렇게 나오지,
응답을 받지 못하는데 왜 새벽에, 4시 30분에 나오겠어요?

그런데 그러한 열정과 그러한 능력과 영적인 비전이 있다면

좀 더 파워풀하게 기도할 수 있었으면 하는 게 제 바램이었다는 겁니다.

분명한 것은 교회에서 함께 그렇게 모여서 기도하는 것이
대포를 쏘아올리고 미사일을 쏘는 것같은 능력을 사탄이 알기에
사탄숭배자들이 교회에 들어오면 머리를 써서 이것을 분산시킵니다.
바쁜데, 성가대 연습도 해야 하는데 하면서 말이죠.
아니면 이것을 나누어서 가정에서 그룹별로, 셀그룹별로 해서 기도를 하게 합시다 해서 이것을 나눠요.
나누면 사람들은 편안하고 좋죠.
그 다음에 가장 중요한 것은 기도의 능력이 없어져요.
열심히 하지 않습니다.
적당히 쉽게 쉽게 하고 넘어가요.
사탄이 영의 세계에서는 우리보다 훨씬 더 잘 알고 있고 분명하게 깨닫고 있어요.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네가 차지도 덥지도 아니하면 내가 입에서 토해 내치리라
이것이 예수님의 말씀이고 이것이 사탄이 그렇게 만드는 것이
자기네들의 궁극적 목적이라고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교회에서 예수님의 지체로서, 예수님이 살아서 움직인다고 고백한다면,

사실 그런 능력이 나타나야 하고 죽었던 사람들이 교회에 와서 살아서 가야 하고
완전히 낙담해서 왔다가 다시 영혼이 살아서 가는 역사들이 교회에서 일어나야 해요.

그런데 라디오를 엊그제 들었더니,
한국이 OPEC 국가들 중에서 자살율 1위라고 하더라구요. 뭐가 그렇게 자랑이라고.
1년에 몇 만명이 자살한데요. 그런데 불행하게도 그 중에 많은 사람이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래요.
교회 다니는 연예인 어쩌고 해서 자살을 했는데 목사대책위원회에서 어떻게 해야 하냐고

방지책 프로그램을 만든다고 합니다. 멍청한 거에요.
교회 안에서 기도 안해서 마귀들이 들어가서 우울증에 걸리고 자살하고 그러는 거지,

뭐 이걸 프로그램을 만들고 계몽을 하고 밝은 웃음을 갖게 한다고.

교회가 이런 상태입니다.


사탄은 지금 정말 궁극적으로 교회를 죽이려고 24시간 눈을 뜨고
들어와서 공격을 하는데 교회는 그걸 알지 못하고
그냥 편하게 쉽게 그리고 왔다 갔다나 하고 내가 복받으면 그걸로 끝난다 하고 살면,

그러한 상태의 신앙인이면 이제 휴거가 있고 나서 엄청난 고통을 당하면서
그 때 신앙의 선택을 해야할 때 666을 받지 않을 사람이 없을 정도로, 그 땐 다 넘어간다 이겁니다.
늘 제가 항상 얘기하지만 만약에 여기 남을 사람이 있게 된다면

미리 준비하고 기도하고 깨어 있어야 합니다.

누구든지 편하길 원해요. 쉽게 일찍 잠자고 일찍 편하게 쉬길 원합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나는 내 육신을 쳐서 매일 매일 죽노라 그럽니다.

내가 죽는 것은 나와의 싸움입니다.
내가 내 육신 편한 데로 가서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천국은 혈과 육으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탄이 우리 교회 안에 들어와서 쉽게 믿어라, 편하게 믿어라, 적당히 믿어라,
그렇게 타협을 하려고 하고 내 생각에도 그렇게 한다면

사탄아 물러가라 하고 내 생각에서 싸워서 이겨야 합니다.

 

기도의 능력을 사도 바울이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엡 6장에서 얘기하는데요.
그 전신갑주의 시작을 우리가 잘 봐야 해요.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하면서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답하고

모든 일을 행한 뒤에
서기 위함이다, stand,
앉아서 기도하는 게 아니라 서서 똑바로 굳건하게 서기 위해 기도하라는 겁니다.

그 다음에 진리로 허리띠를 띠고 그 뒤에 쭉 나오는데 그 전에 다시 stand가 다시 나와요.
엡 6:14-18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한 뒤에 그리고서 제일 마지막에 무시로 기도를 하라고, 기도가 3번이나 나옵니다.
그만큼 기도가 영적 싸움에서, 그리고 하나님의 전신갑주에서
중요하다 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겁니다.
우리가 신앙생활할 적에 말씀과 기도가 빠지면 죽어요.
그냥 옛날 얘기 듣고 차라리 앉아서 연속극 보고 쉬는 게 나아요.
우리의 신앙생활은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예수 믿고 거듭난 순간부터 예수님 앞 천국에 들어갈 때까지
끝까지 영적 싸움이고 이것을 내가 싸워서 이기는 자들이 되라는 겁니다.

우리는 작지만 그렇게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빌라델비아 교회처럼
너희가 적은 능력을 가졌지만 네 믿음을 끝까지 지켰다는
그런 믿음을 저뿐 아니라 여러분들에게 모두 임하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