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은혜에 민감하자

어린아이와 같은 2013. 8. 6. 00:31

오늘 작은 누나가 시골에 온다고 해서 청소를 하고 빨래를 하고 빨래를 열다가 공간이 모자라 경운기에다가 열고 있는데

벌집이 있는것을 보지 못햇다.

순간에 벌침 2방을 쏘였다. 팔3두에 쏘였는데 순간 통증이 밀려오면서 2방이니까 음청 아파올줄 알았다. 점점 더 아파져 왓다.

순간 나는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하니 벌침 독성은 해독되며 순간 아픔은 물러가며 붓기는 빠질 지어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했더니 정말 신기하게 수초내에 통증이 하나도 남지 않고 붓지도 않았다. 와우

할렐루야 주님 감사합니다.

노란장수벌처럼 생긴 큰벌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