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1/시대를 분별하자

어린아이와 같은 2014. 5. 2. 06:56

안젤리카 잠브라노의 3번째 천국 지옥 방문 간증 한글번역본 part 1

 

(이 간증은 21일 금식 마지막 날인 2010년 10월 30일날 녹화되었습니다.)

 

저를 통해 오직 말씀하게 하시는 분, 그가 저에게 주신 경험에 관하여 간증하게 하시는 저의 가장 귀한 친구이신 성령님을 여기에 모십니다. 솔직히 저는 그것에 관하여 말하고 싶지 않아요. 왜 제가 그것에 관하여 말하고 싶지 않은지 알고 싶으세요?

 

그건 바로 교회안이 가장 불신이 많은 곳임을 당신이 알게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바로 교회안에서 가장 위선적인 행위가 일어나는 곳임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것들이 교회안에서 존재하고 있으며 어제 저녁 루이스 형제가 이것에 관해 언급했으며 그것은 사실입니다. 저는 그것에 관하여 말하고 싶지 않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합니다. 그것들은 매우 중요한 계시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그 계시를 잘 이해하지 못한다면 하나님께 이해시켜달라고 구하세요.

 

저는 여기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기 위하여 왔으며 만약 저의 선포되는 말들로 상처가 된다거나 이전에 상처를 주었다면 용서를 구합니다. 저는 주님의 사랑으로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고린도후서 12장을 펴시겠습니다. 1절부터 4절까지 봉독하겠습니다.

 

"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그는 십사년 전에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몸 아에 있었는지 몸 밖에 이썼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가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

아멘.

 

기도하시겠습니다.

 

영존하시고 모든 능력위에 뛰어나신 아버지 당신의 사랑과 자비로 인해 감사합니다. 당신의 임재로 인해 감사합니다. 당신의 신실하심으로 인해 감사합니다. 아버지 당신은 여기 계십니다. 지금 당신의 뜻과 당신의 교회에 하실 말씀에 순종할 것입니다. 우리는 영과 진리로 당신을 구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 당신을 사랑할 수있습니다. 그리고 매일 당신과 더 깊은 사랑의 교제로 들어갑니다.  

 

주님 저를 통하여 말씀하시길 구합니다. 이 메시지를 듣는 저의 생명과 여기 있는 모든 생명들에게 말씀하세요. 이 비디오를 시청하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도 동일하게 역사하시고 제가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말씀하세요. 저는 주님께서 당신의 교회들에게 말씀하시길 원합니다. 저의 말들을 저는 거부합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소서 저는 그것들을 강력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거부합니다.

 

성령님 제가 전하는 말을 통하여 역사하세요.  그들은 주님의 것입니다.

아버지 모든 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받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지금 주님을 찬양합시다. 주님께서는 살아계시고 지금 여기 계십니다.

 

(이 비디오는 2010년 7월 6일 저녁에 촬영된 것입니다.)

 

이제 간증을 시작하겠습니다. 솔직히 저는 제가 주님께 하였던 말을 일려 드릴 것입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주님 이제 저는 충분히 했잖아요 충분하잖아요. 이제 저는 지쳤어요. 몇몇 사람들은 제가 아주 영적인 자매인것 처럼 보지만 사실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여러분과 같이 뻐와 살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제가 초월적으로 영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는 실수도 많이 하는 아주 연약한 사람입니다. 누가 절 면박주면 저는 상처를 받아요.

 

저는 여러분들이 깨닫기 원하는게 있는데 .. 절대로 주님께 "주님 저에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또는 수천개의 (영적인) 경험들을 주세요" 라고 말하지 않았어요. 저는 절대로 주님께 그렇게 말하지 않았어요. 이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경험되어진 것들입니다. 가끔 저는 울어요. - 왜냐구요? 이것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예전에 자매님이 "사역은 쉽지 않아" 라고 말한것처럼요.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진실하게 섬기는 것은 매우 아름다운 것입니다. 하지만 매우 용감해져야 하지요.

 

용서를 구하는 것은 매우 아름답습니다.제가 용서를 구하는 동안 우리 모두는 울며 포용했어요

 

한글 번역본 part 2

 

제가 기억하는 것이라곤 의사들이 도착하였어라고 그들이 말했던 것 밖에 없어요. 저는 주님께서 저의 생명을 돌려 주실때까지 눈을 뜨지 못했어요. 제 눈이 감겼을때 주님께서 계속해서 저에게 사역하셨어요.

그리고는 나의 몸은 매우 차가워지기 시작했어요. 저는 정상적으로 느끼지 못했어요. 저는 울며 기도하고 있었어요. '주님 도와주세요' 라고 저는 말했어요.

 

그때 저는 말을 할 수가 없었어요. 대략 새벽 12시 30분 경에 일어났던 일이었고 그때부터 저의 영적경험이 시작되었다고 믿어요. 모든 사역자분들과 형제분들이 제가 이 경험에 있을 동안에 중보기도를 하셨어요.

  

안젤리카는 그녀의 경험에 대하여 이제 간증 할 것입니다. 이것은 그녀가 천상의 영역에서 바라본 현재 교회들의 상태에 관하여 이야기 할 것입니다.

 

천상의 곳에서 천사가 말하였습니다. "보십시오. 당신은 지금 지구를 보고 있습니다. 당신은 집들에 집중하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교회들을 보십시오 그리고 지구에 있는 저 회중들을 보십시오."

 

천사가 말했습니다. "이 교회는 2만의 성도가, 저기 다른 교회에는 만명의 성도가, 그리고 이곳에는 천명의 성도가 있습니다" 천사는 계속해서 저에게 많은 회중들을 보여주었습니다. " 그러나 이 교회들 중에 아주 적은 수의 무리만이 진짜 교회입니다" 그는 내게 물었습니다. "지금 보고 계시나요?" "네" 나는 대답했습니다. 천사가 말했습니다. "저는 아버지께서 당신에게 하길 원하시는 말을 반드시 일러주어야 합니다." 대천사 미가엘이 저에게 그렇게 말하였습니다. 미가엘이 저에게 말했습니다. " 지구를 보십시오"  "교회들이 죄로 가득차있습니다. 교회에 너무 많은 죄들이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영적으로 죽어있습니다."

 

 천사를 통하여 주님이 내게 보여주신 것은 복음주의교회들의 80%가 주님이 오실때 지구에 남겨지게 될 것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오 주님!' 주님을 향햔 그들의 냉랭함과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지 않는 것과 그들의 죄때문에 저들은 남겨지게 될 것입니다. 그들이 믿음에 용기를 잃었기 때문에 단지 20%의 사람들만이 주님과 함께 끌어올려져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진정한 크리스챤들만을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왜 많은 사람들이 청함을 입되 택함은 적다고 하신 말씀의 이유입니다. 우리 모두는 청함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단지 청함만 받을뿐만아니라 반드시 택함을 입어야 합니다.

 

저의 어머니와 다른 사람들이 저에게 말했습니다. 새벽 세시경에 저는 깊은 숨을 내쉬었고 완전히 숨이 멎었다고요.

 

많은 교회들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제가 여러분께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 교회안에는 많은 종교의영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충성이 교회에 없어요. 교회 안에 형제들과 자매들이 주님을 찬양해요. 그들은 기뻐하고 춤추고 방언으로 말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집에 가면 그들은 완전히 딴사람이 되어 버립니다. 그들 자신이 마치 마귀인것처럼 행동합니다. 이런 일이 교회에 일어 나고있어요. 사람들은 집에가서 하나님의 마음에 상처주는 것들을 말합니다. 집에서 당신은 기도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읽거나 그분의 임재를 구하지 않아요. 하나님은 우리중 누구도 남겨지길 원치 않으세요. 교회 구성원들 중 80%가 주님의 다시오심에 준비가 되어있지 못하다는 것이 제겐 상처입니다.

 

왜 그런지 아세요? 왜냐하면 아주 적은 수의 교회들만이 진정으로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주님이 말씀하셨을때 천사들이 주위에 있었어요. 그 천사들은 아주 조용하였고 주님은 말했습니다.

 

"딸아 나의 심장은 얼마나 많은 이들이 낙담한 것을 보는것으로 인해 너무 아프구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믿음의 퇴보를 한 것을 보는 것으로 인해 찢어지는구나. 나의 백성에게 돌아가서 말하여라 너의 믿음의 선조들의 믿음으로 돌아가라고, 첫 사랑을 회복하라고 말이다."

 

우리들 모두는 21일간의 금식기간 동안 하나님을 지속적으로 구해왔습니다. 그 이후 우리는 과거를 돌아보지 않아요. 우리는 믿음의 전진을 해야합니다. 주님께서 그의 말씀으로 약속하셨습니다. 그분이 우리와 함께 할 것이라구요.

앞으로 다가올 시험에 대하여 걱정하지 마세요. 여러분은 제가 견뎌낸 시험을 아마 상상도 못할 것입니다. 사실 우리 모두가 함께 견뎌냈습니다. 비록 저는 여러분이 어떤 시험가운데 있는지 알지 못하지만 그건 문제 될 것이 없어요. 우리는 믿음이 전진을 해야합니다. 왜냐하면 믿음의 용기만이 그분의 임재안으로 들어가게 하기 때문입니다.

교회여, 여러분들이 회중들에게 돌아가시거든 형제들을 격려해야만 합니다. 우리는 주님안에서 한 가족입니다. 여러분은 그들에게 하나님을 찾도록 기운을 북돋어야 합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을 찾으라고 하세요. 위선을 집어치우라고 하세요. 주님께서 제게 하신 말을 들으세요 그분께서는

 

"너는 교회가 나의 어떤 계명을 잊어버렸는지 알고있니?"

 

어떤이는 사랑이라고 생각하겠죠. 혹은 믿음이나요 그러나 주님께서 말씀하시길 교회에 잊혀진 나의 계명은 바로 "거룩함"이다 라는 것이에요.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하였으니라고 말이죠.

 

이것이 주님께서 제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내면과 외면 모두 거룩해야합니다.

우리는 순수한 심장을 가져야 합니다. 깨끗한 심령 그분의 임재로 가득채워진 깨끗한 심령이 되어야 합니다. 그분의 사랑으로 채워진 심령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으로 채워진 심령이 되어야합니다.

 

한글 번역본 part 3

 

천사가 저에게 다가와서 이렇게 물었습니다. "준비되셨나요? 주님께서 이 목적으로 우리를 보내셨습니다." 저는 "네"라고 대답했죠. 주님께서 저의 모든 두려움을 가져가셨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준비되었어요"라고 하였어요.

 

그들이 말하길 "좋습니다. 우리는 기다렸어요" 이번의 경험은 앞선 두번의 경험들과는 달랐어요. 이번에는 전에 경험했었던 방법과는 다른 방법으로 여행을 하였어요. 저는 즉시로 하늘왕국에 들어갔습니다. 제가 주위를 둘러보았을 때 저는 제가 아주 아름다운 하얀 드레스를 입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우리는 걷기 시작했죠. 첫번째로, 천사들은 제게 아무 말도 건네지 않았어요. 그 천사들은 그져 주님만을 찬양할 뿐이었죠. 그리고 천사들이 제게 말하였습니다. "둘러보세요, 당신께 보여드릴 많은 것들이 있어요." 저는 제가 처음 천국 방문을 하였을 때 보았던 같은 장소를 보았습니다. 예를들면 꽃들이라든지 아름다운 정원 같은 것들요. 우리가 정원을 가로 지르자 아이들로 가득 찬 어떤 장소에 도착하였어요. 이 아이들은 대략 2-3살 정도 되는 아이들이었는데 그들은 춤추고 뛰며 노래 불렀어요.

 

제가 그들을 처다보자 천사가 제게 말해왔어요. "보세요. 천국은 이런 자들의 것입니다."  기억하세요. 그들의 심령이 열려있는 사람만이 천국에 합당한 자들입니다. 이 중에 많은 아이들은 살해당한 아이들이었어요. 이들중 많은 아이들이 낙태당한 아이들이었어요.

 

그들의 어머니들이 그들의 생명을 앗아갔어요. 저는 계속해서 아이들이 주님을 경배하는 것을 쳐다보았습니다. 그들은 제 앞에 나타난 그네세트를 타며 놀았어요. 저는 천국에서 어떻게 그것을 불러냈는지 모르지만 그들은 그들끼리 놀며 계속해서 주님을 경배했습니다. 제가 그들을 향해 제가 걸어가기 시작하자 그들이 제게 다가왔어요. 그들은 제가 매우 가까이 오게 되었어요. 미가엘은 제 옆에 서 있었어요. 그가 말하길 "오늘 주님께서 당신에게 아이들을 향한 커다란 사랑을 주실 것입니다"

 

예전에 나는 아이들을 좋아했었죠, 그러나 가끔 난 그들의 행동이 싫었습니다. 저는 그들이 울거나 낑낑대거나 너무 말을 많이 하는 것에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저는 그들이 그냥 가만히 앉아 있길 좋아했죠. 미가엘 천사가 말하길 "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아이들을 향한 새로운 사랑을 주십니다. 당신이 지구로 돌아가면 당신은 그들을 마치 애인처럼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그들은 당신을 찾을 것이고 당신은 그들에게 축복이 될 것입니다. "

 

여러분은 왜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심장에 아이들을 향한 사랑을 심어주시는지 아시나요? 하나님은 당신이 그들의 영혼을 구하길 원하시기 때문이죠. 지옥에는 너무 많은 아이들이 있어요. 여러분은 그들의 부모님께 그 사실을 알도록 알려야 합니다. 이 세대의 많은 아이들이 반항적입니다. 그들은 그들의 부모께 순종하지 않아요.

 

Margie 자매가 어제 말한 것에 따르면 많은 아이들이 외견상으로 작아보이지만 그들의 사고는 다자란 성인들을 종종 뛰어넘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게 왜 그런지 아세요?

 

요즘 아이들은 텔레비전을 통한 사탄에의하여 속아오고 있어요. 대부분의 쇼들은 어떤 방식으로든 아이들을 교양하기 적당치 않다는 것이죠. 포르노를 보는 아아들이 너무나 많다는것을 부모들은 깨닫지 못해요. 티비에서 방영하는 만화는 교육적이지 못하며 악합니다. 아이들은 이런 쇼들에 의하여 영향을 받게되고 그들은 반항적이게 됩니다. 그들은 지속적으로 그들의 부모를 거역합니다.

이런 이유로 그들은 결국 지옥으로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나라는 속해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심장에 예수그리스도가 있는 아이들만이 천국을 유업으로 받게 되는 것입니다.

천국에서 아이들은 기도하였고, 웃었으며, 주님을 경배하였습니다. 저는 그들이 행복해하는 것을 보며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천사가 내게 저들 중 많은 아이들이 낙태를 당한 아이들이라고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이것은 저의 마음을 너무나 아프게 하였습니다.

무엇이 슬프냐구요?

 

많은 여성들이 낙태를 합니다. 젊든지 늙었든지 결혼하였든지 싱글이든지간에 말이죠. 이 여성들은 그들의 아이를 원치 않았어요. 가끔 그들의 아버지들이 병원에 함께 동반합니다. 이 아기들은 하나님의 임재로 옮겨집니다. 그러나 지구에 있는 그 아버지 어머니는 살인자가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살인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얼마나 많은 여성들이 그들의 아이들의 생명을 앗아가는지 아는 것이 저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얼마나 많은 남자와 여자들이 이 커다란 죄를 짓는지요! 만약 이와같은 행동을 했었다면 지금 당장 회개하십시오!

왜인지 아시나요?

 

여러분이 회개하며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지 않으신다면 이것이 여러분의 심판날에 명백히 여러분의 죄악으로 있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아이들이 여러분에 대한 증인으로 와서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당신은 나의 어머니 아버지 였어요 그리고 나의 생명을 빼앗아 가셨죠"라고요. 여러분은 혹시 당신이 느끼게 될 기분에 대해서 상상할 수 있으시겠어요?  그들(아기들)은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그들은 당신을 용서해요. 그러나 여러분이 만약 회개하지 않는다면 그 죄로 인하여 당신은 영원한 지옥으로 가게될 것입니다.

교회 안에서 이 죄가 범해지고 있어요. 저와 천사들은 그 장소를 떠나 예수님이 계셨던 곳으로 가기 시작했어요. 저는 매우 행복했어요.

 

제가 주님께 다가갔을 때 주님은 저의 손을 잡으셨어요. 주님께서 저의 손을 잡으셨을 때 저는 마치 제가 다시 태어난 아기처럼 아버지의 사랑에 감동되었어요.

 

한글 번역본 part 4

 

예수님께서 나의 손을 잡자 우리는 매우 어두운 곳을 향해 하강하기 시작했어요. 저는 아주 커다란 불꽃들이 있는 곳임을 알 수 있었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우리는 지옥의 심장부로 가고 있단다" "지옥의 심장부로요?" 저는 물었습니다. "지옥에 심장부가 있나요?" "그래 딸아, 지옥에는 심장부가 있단다. 그 안에 어떤 것이 있는지 보여주마. 거기엔 많은 목사들과 전도자들과 예언자들과 사도들이 있구나.. 이들은 한때 나를 섬겼으나 지금 그들은 이 장소에 와있구나.."

 

저는 울기 시작했습니다.

"오!! 주님 안돼요!! 더이상은 못 보겠어요!! 더 이상은요...."

저는 예전에 충분히 그런 장면들을 보았다고 생각했어요. 우리는 계속 걸었습니다.

우리는 어두운 통로의 길을 계속 걸어갔고 우리는 창살로 된 어떤 문 같은 곳에 이르렀어요. 그 문이 열렸고 우리는 들어갔어요. 우리가 들어갔을 때 저는 한 남성의 울부짖는 소리를 들었어요. 그는 소리치고 있었어요. 그가 말하기를 "아버지, 아버지, 저를 여기서 꺼내주세요. 저는 이곳에서 더 이상 견디지 못하겠습니다!!"

 

저는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주님께서 한 때 나를 섬기던 사람들을 보여주신다고 하셨으니 저 분이 주님을 알았던 것이 틀림 없는데 저 사람은 누구죠? 그가 왜 지옥에 있으면서 주님을 아버지라고 말하는지 저는 이해할 수 없어요"

주님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목사였다"

그 사람은 마치 손에 성경을 들고있는 것 마냥 꼿꼿이 서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지옥에서 설교를 하고 있었습니다.

"회개하라 회개하라 형제들이여 주님의 교회여 여러분은 반드시 회개해야합니다"라구요.

 

저는 물었습니다.

"주님! 왜 그가 여기서 설교를 하고 있는 것이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그들이 육신으로 있는 동안 했던 행동을 그들은 이 곳에서도 계속 한단다."

제가 이것을 보았을 때 울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물었습니다. "왜 그가 여기에 있는 건가요? 그가 목사였으면서 왜 여기에 있는 건가요?"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딸아 이것으로 인한 것이다." 저는 제 앞에 나타난 하나의 커다란 스크린을 통해 그가 육신이었을 때의 삶을 보게되었습니다. 

"그가 육신으로 있는 동안 그는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목사였구나. 그는 나의 거룩한 장소에서 사람들을 신분에 따라 차별하였구나.

 

사람을 차별하는 것은 죄이니라. 그는 강대상에서 사람을 차별하며 여러번 설교를 하였구나."

"많이 가진 자들과 더 높은 신분에 있는 사람들을 향한 그의 편애가 있었구나. 그들은 돈이 있었지만 그들은 내 말을 두려워하지 않았구나. 그는 그들의 심장에 경외함이 없는 사람들에게 편애를 하였구나."

저는 울며 말했습니다. "주님 저는 차별하여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되는 지 몰랐습니다."

"그렇단다 딸아. 많은 사람들이 나를 섬기며 교회의 일원이 되길 원하지만 그들은 그런 사회적 약자들이 교회에 참여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단다."

"이 목사는 편애함에 대하여 절대로 회개하지 않았단다. 이 죄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절대로 올 수가 없구나. 이 것이 그가 왜 이곳에 있는지에 대한 이유이니라. 심지어 이곳에서도 그는 편애하는 마음으로 설교를 하는구나..."

지옥에서 이남자는 영혼들에게 다가가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것을 받으세요. 저의 성경을 함께 공유해요. 전하세요. 전하세요"

 

그는 주님을 바라보며 말했습니다. "아버지, 저는 이곳에 더 이상 머무를 수가 없어요. 이 곳에서 저를 꺼내 주세요! 저는 더이상 죄를 짓길 원치 않아요. 저에게 한 번만 더 기회를 주세요!" 주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습니다.

"더이상의 기회는 없구나.. 너는 너무 늦었구나..."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자 그는 저주하며 주님을 모독하기 시작했어요.

저는 주님께 말했어요. "주님 저는 더이상 보고싶지 않아요. 여기 떠나면 안되나요?"

주님께서는 "안된다!"라고 말씀하셨어요.

 

회중이 모여 있는 모든 곳에서 이런 차별적 편애들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분명히 죄입니다. 모든 영혼은 구원받기에 모두 동일한 부르심을 입었습니다. 비록 이것이 아주 미미하고 작을 지라도 편애는 커다란 죄입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사람들에게 "편애하지 마라 이것은 죄이니라"라고 전하라고 하셨어요.

저는 말했습니다. "알겠어요 주님. 저는 지금 천사들과 함께 가길 원해요"라고요.

 

허나 지금 저는 여러분께 하나더 언급하고자 합니다.

저는 절대로 주님의 얼굴을 보지 못했어요. 저는 항상 그분의 옷이나 그분의 손을 보았어요. 주님의 얼굴은 볼 수가 없었어요. 매번 그분의 얼굴을 보기위해 시도하였지만 저는 마치 장님이되어버린 것 처럼 그분의 얼굴을 볼 수가 없었어요. 저는 여러번 주님의 옷자락으로 흘러내리는 그분의 눈물을 보곤 했어요. 그분의 샌들은 금이었어요. 눈물이 그분의 샌들에 흘러내렸을 때 수정들이 만들어 졌어요.

 

여러번 주님은 흐느끼셨어요 주님은 마치 어린아이처럼 흐느끼셨어요. 주님께서는 "딸아 내 마음이 고통중에있구나" 라고 말하셨어요. 주님께서는 심장이 있으세요. 그분의 심장은 우리가 죄 중에 있는 것을 보실 때 아프십니다. 저는 우리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내 자신도 거기에 포함되기 때문이죠. 하나님은 우리가 죄 짓기를 원치 않으세요. 하나님은 죄의 굴레에서 우리를 구속하길 열망하세요. 하나님은 우리가 육신의 정욕을 이루기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성령과 함께 걸어가길 원하세요. 하나님은 그의 나라를 위해 우리가 대단한 일들을 하길 열망하세요.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교회 제단에서 일어나는 또 다른 죄악을 너에게 보여주마 이것은 음악에 관한 것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