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거짓선지자들이란

어린아이와 같은 2014. 5. 3. 23:57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는 것이 이단임을 알아 함부로 판단 정죄하거나 미혹당하지 않도록 한다.

   세월이 갈수록 허황된 이론이 세상을 혼란케 하고 사람들은 참과 거짓을 분별하지 못하여 미혹되기도 합니다. 또한 자신이 보기에 옳다고 인정해 온 이론이나 지식 때문에 잘못 판단하거나 정죄하는 실수를 범하기도 합니다. 주님을 믿는다 하는 사람들도 여러 오류를 범합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이단에 관한 인식입니다. 많은 사람이 성경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사소한 교리 차이 때문에 이단이라고 정죄하는 것을 봅니다.
   
   오늘날과 같이 이단 사상이 난무하는 마지막 때에는 성경을 근거로 하여 이단에 관한 인식을 바로 정립해야 합니다. 이단의 정의를 정확하게 알 때 미혹당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과 달라도 함부로 이단이라고 판단 정죄하지 않습니다.
   
   
   1. 사도 바울을 이단의 괴수라 송사한 유대인들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신 후의 일입니다. 초대교회 당시 사울이라는 청년이 있었는데, 그는 뛰어난 지식을 가진 유대교 신자였습니다. 하나님만 믿는 유대교 신자들은 이스라엘을 로마의 압제에서 해방시킬 메시아, 곧 구세주를 간절히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예루살렘 교회가 부흥하는 것을 보면서 사울은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전파하는 것은 창조주 하나님을 모독하는 행위라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스데반 집사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다가 죽임을 당할 때에도 사울은 마땅하다고 여겼으며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을 끌어다가 옥에 넘기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신앙에 대전환점을 맞는 사건이 생깁니다. 그가 대제사장의 공문을 가지고 예수 믿는 사람들을 잡으려고 다메섹으로 가던 중,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행 9:4~5)라는 주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이 사건이 있는 뒤 그는 회개하고 주님을 영접하였습니다.
   그 후 사울은 일변하여 큰 권능을 행하며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기 위해 생명을 다했습니다. 옥에 갇히기도 하고 매도 수없이 맞으며 여러 번 죽을 고비를 넘겼지만 어떠한 상황에서도 기뻐하고 감사했습니다. 주님의 피 값으로 사신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전력을 다했지요. 그런데 사도행전 24장을 보면 사도 바울이 '이단의 괴수'라고 고소를 당합니다.
   
   이때 총독 앞에 선 바울은 "나는 저희가 이단이라 하는 도를 좇아 조상의 하나님을 섬기고 율법과 및 선지자들의 글에 기록된 것을 다 믿으며 저희의 기다리는 바 하나님께 향한 소망을 나도 가졌으니 곧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으리라 함이라 이것을 인하여 나도 하나님과 사람을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노라"(행 24:14~16)라고 자신의 신앙을 담대히 고백하였습니다.
   
   이단의 사전적 의미는 "자기가 믿는 이외의 도, 옳지 않은 도, 전통이나 권위에 반항하는 설 또는 이론"이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유대교를 믿는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사도 바울을 이단이라 정죄하였던 것입니다.
   
   
   2.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가 이단
   
   오늘날도 자기가 믿는 이외의 도를 믿는다고 해서, 전통이나 권위에 반항하는 이론을 주장한다고 해서 이단이라고 정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단을 분별할 때는 반드시 성경의 기준에 근거해야 합니다. 신약 성경에 '이단'이라는 단어가 다섯 번 나오는데, 그 정의는 한 군데만 기록되어 있습니다.
   
   베드로후서 2장 1절에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하신 말씀입니다. 여기서 '자기들을 사신 주'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원래 사람은 하나님께 속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살았으나 아담의 불순종 이후 죄인이 되어 원수 마귀에게 속하게 되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사망 가운데 있는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죄인 된 인류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지심으로 그 피 값으로 구원의 길을 열어 주셨지요. 죄로 인하여 원수 마귀에게 속해 있던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함으로 죄 사함을 받아 생명을 얻고 다시 하나님께 속하도록 섭리하신 것입니다.
   
   그러니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상에서 피 값을 주고 우리를 사신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켜 '자기들을 사신 주'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이렇게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는 것이 이단입니다. 따라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그리스도의 사역을 완성하시기 전에는 '이단'이라는 말이 전혀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의 사명을 완성하시기 전까지는 '자기들을 사신 주'라는 표현 자체가 성립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구약 성경이나 예수님의 공생애를 기록한 사복음서에 이단이라는 말이 전혀 나오지 않는 것도 그런 까닭입니다. 당시 예수님을 핍박했던 서기관이나 바리새인 등 누구도 예수님을 이단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셔서 그리스도의 사역을 완성하신 후에 '자기들을 사신 주'인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사람들 곧 이단이 등장하였지요.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이후 한 번도 '자기를 사신 주'를 부인한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여 가는 곳마다 복음을 전하며 심한 고난과 모진 핍박을 받아도 오직 기쁨으로 이겨냈습니다. 순교하는 날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수많은 사람을 치료하며 죽은 사람을 살리는 등 큰 권능을 나타내어 살아 계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가 '자기들을 사신 주'라고 믿으면 결코 이단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고 대적하는 사람들 곧 '적그리스도'가 이단임을 알아 결코 미혹당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사도 바울처럼 성령의 권능으로 복음을 널리 전하는 사람들을 함부로 이단이라고 판단 정죄하는 일도 없어야 합니다.
   
   
   3. 이단의 정의를 바로 알고 판단 정죄하는 일이 없어야
   
   요한일서 2장 22~23절에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뇨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뇨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 말씀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와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자가 거짓말하는 자요, 적그리스도요, 이단이라는 말씀이지요.
   
   어떤 이들은 성령의 역사가 활발한 교회를 이단이라 하거나 적그리스도라 정죄합니다. 이는 자신들의 영적인 무지함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것입니다. 가령, 부르짖어 기도한다고 이단이라 하고, 주기도문에 '대개'라는 단어를 안 넣었다고 이단이라 합니다. 방언이나 환상, 예언 등의 은사가 나타나고 치료의 역사나 표적이 일어나니까 이단이라 정죄합니다. 이 외에도 찬양할 때 박수 치고 예배 때 특송으로 무용을 하니까 이단이라고 하지요.
   
   이는 성경에 근거한 이단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고, 성경이 절대적인 하나님 말씀이며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을 함부로 이단이라 한다면 곧 성령을 정죄하며 대적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단의 정의를 올바로 아는 사람은 쉽게 상대를 이단이라 판단 정죄하지 않습니다.
   초대교회 당시, 사도들이 표적과 기사를 많이 나타내자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습니다. 이를 시기한 유대 종교 지도자들은 사도들을 옥에 가두고 죽이고자 했지요. 이때 바리새인이었던 교법사 가말리엘은 자신의 생각을 앞세우지 않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라면 굳이 사람이 나서서 무너뜨리지 않아도 스스로 무너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행 5:38~39).
   
   하지만 하나님의 역사인데 악한 마음으로 반대하고 훼방한다면 상대를 무너뜨리지도 못할뿐더러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하게 되므로 심판을 자초하는 일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인이라면 반드시 성경을 근거로 이단을 분별해야겠습니다

제발 함부로 이단 삼단 하지 말아주세요...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얻고 성경말씀에 있어서 좀 자기의견과 견해가 틀리다고 해도 그건 잘못 해석한 오류일수있는부분이지 전체가 아닙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핵심이 아닐수 있습니다. 그러니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만이 구원 또 삼위일체하나님을 믿고 또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는 교회,아름다운 선한 열매를 맺는 사람들과 교회들을 아무나 이단 해서는 아니될줄 압니다. 끝이 멸망케 할 이단이라했는데 끝이 멸망 즉 지옥으로 이끄는 것이 아니라면 이단이 아닙니다. 부족한 거죠. 특별히 성령이 활발하게 역사하는 교회를 이단 삼단 해서는 아니됩니다. 권능은 하나님이 주셔서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성령의 역사가 안나타나는 교회보다 훨씬 좋은 교회이고 잘못된 점이 있을수는 있지만 분명 더욱 좋은것이 더 많다는 것일겁니다. 분별하시면 좋겠습니다.
예를들어서 신천지(이만희),여호와증인,몰몬교, 통일교 ,jms(정명석),구원파등 이런것은 끝이 멸망으로 인도하고 자기가 재림예수라하는것들이 대부분이며 확실한 이단이지만, 예를들어서 큰믿음교회,이재록목사님의 만민중앙교회 귀신론을 가르치는 교회등 다수의 이단정죄된교회들은 이단이 아닙니다. 특별히 다만 서로 견해차이가 틀릴뿐이며 진리를 균형있게 못알아보기 때문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특별히 장료교 문제가 심각합니다. 왜냐구요 칼빈의 절대주권 즉 예정된 교리로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다해서 성령을 받음으로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받아서 다시 죄를 지어도 구원이 취소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이단이 아닌 장료교 처럼 정통교회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곳이 더 하나님말씀을 오해해서 많은 사람들을 되로 되로 지옥가게 만듭니다. 그러나 이단은 당연아니지요. 하지만 특별히 성령이 역사하시는 교회를 이단 삼단 해서는 더욱 안될줄로 압니다. 이유는 분명 권능은 하나님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말씀으로 분별하시면 되자나요. 기존교회가 말씀이 바르다고요. 그렇다면 왜 하나님의 권능이 성령의 역사함이 조금 밖에 나타나지 않나요. 이상하지 않나요. 말씀대로 순종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말씀대로 가르키지 못하니 순종함도 없겠지요 균형있게 말씀을 가르치지 못하니 자꾸 극단으로 끌고 가지요.

그렇다고 해서 성령이 역사하시는 교회만을 두둔하는게 아닙니다. 이것이 절대적이 될수없습니다. 다만 말씀대로 행한다면 당근 성령의 역사하심이 나타납니다. 반대로 말씀되로 행하지 않고 순종하지 않는데는 성령의 역사가 띄엄띄엄 나타날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좋은 교회를 분별이 더욱 쉽습니까.

절대적이지는 않지만 먼저
첫째 성령이 역사하니는 교회를 찾느게 좋은 교회를 빨리 찾는 것입니다.
둘째 성령이 역사하신다고 해서 교회가 좋다고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예수그리스로를 인정하고 삼위하나님을 믿으며 성령이 오시면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해서 말씀하신다는데 말씀이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께 이끌고 예수님을 닮게 하고선한 열매를 내게 하는 가로 분별해야합니다. 열매로 그들을 분별해야 합니다. 선한 열매 사랑의 열매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다면 절대 이단 삼단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무척 좋아하는 교회입니다.

그럼 당근 누가 뭐래도 이단 삼단해도 절대절대로 굽히지 말아야합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특별히 예수님을 모르고 예수님이 구세주인지 모르고 아님 예수님에 대해서 잘 모르고 예수님을 뭐라카면 용서해주시지만 성령이 역사하는 사람 목사님등 교회등을 모욕 훼방 거역하면 사하심을 받을 수 없다고 합니다. 이것은 왜냐 성령의 역사 권능은 이것은 하나님께서 친히 주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원수 마귀 사단은 할 수 없습니다.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혹 다른사람들은 성경말씀을 비유로 들어서 이단도 적그리스도도 할수만 있다면 이적과 기사를 보인다고 했다고 그런거 다 밎지 말라고 합니다.
진자인지 거짓말인지 분별하고 싶으세요. 직접 가서 보세요. 그렇게 의심이 많습니까? 한사람 몇사람이면 거짓으로 가짜로 거짓 표적과 기사를 보일수 있지만 특별히 병고침같은 간증들은 다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다수를 만나서 직접 물어보면 되지 않습니까 물어보기 귀찮다구요. 보지도 않고 말로만 듣고 이단 삼단 판단하면서 진자다고 직접 만나서 분별하라고 하면 거짓이니까 귀찮다구요. 그런 이기심이 어디있습니까.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세요.

그리고 지금 말세라 앞으로 더욱 과학 기술이 발전해서 이적과 기사 표적들을 과학으로 보일수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러고 있지는 않자나요. 더욱 쉬운 병고침받은 성령의 역사들을 보고 표징들을 삼으면 되자나요.
하나님을 믿으면서 기적을 믿지 않나요. 하나님 말씀데로 살면 기적이 나타납니다. 기적이 삶에 없다면 이것이 가짜 신자인지 의심해봐야 합니다 되로 마음이 선한 사람은 제말을 이해하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또많은 사람들이 목사님을 왜 그렇게 사랑하나요. 이것도 이단이다. 이상하다. 하는데 이것이 원래 성경적인것이 아닌가요. ^^ 성도님들을 얼마나 영적으로 사랑해서 기도하고 사랑의 본을 보여주었으면 성도님들이 목사님을 좋아하고 사랑할까요. 이게 진자 교회의 모습이 아닌가요.
또 어떤교회는 목사님을 목자라고 부른다고 이단 삼단 하시는것도 봤는데요. 목사님이 당연 목자님아니신가요. 성경에 목자가 나오던데요. 뭐 이상한가요.
또 목사가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했다고 이단 삼단 하데요. 그럼 우리가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 딸들 아닌가요. 참 이상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