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은혜에 민감하자

어린아이와 같은 2015. 1. 21. 07:18

2015/1/21

 

 내가일하는곳에서 전기누전인거 같다. 다행히 간판을 끄고 얼마있지 않아서 사무실복도에서 연기가 퍼졌다. 순간 사람들이 지나갔을때여서 혹시 담배불인가 하고 찾아봤는데 아니고 냄새가 꼭 전기누전냄새였다. 몇분이 더흐르고 천장 백열전구등 있는 사이로 연기가 막 내려왔다.

완전 깜짝놀라서 심장이 쿵쾅거렸다. 바로 사장님 연락하고 119연락했다. 혹시 모르니 한번 봐주세요 했다. 다행히 전기내린후에 누전이라 불이 완전 붙기 전이였나부다. 원인은 아직 모르지만 정면간판쪽이 몇일전에 불이 나갔다고 사장님이 그랬다. 아마 그쪽에서도 연기가 났으니까 누전이 생겼나부다. 5분만 아니 10분만 혹 시간이 조금 더 지난후에 전기를 껐더라면 불이 완전 붙어서 화재로 번졌을지 모른다. 그러나 불이 완전 붙기전 전기를 차단할수있게 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분명 하나님께서 천사를 통해 지켜주셨다.

감사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큰일로 번지게 않게 초기에 알게 해주시고 더번지지 않게 전원을 차단시킬수있게 모든거 합력해 주신거 너무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