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설레는 하루~

최고의 하루 2018. 5. 25. 22:19






매실청 담글 시기가 다가오고 있네요.

저도 매년은 아니지만 매실청을 담갔는데요.

여러가지로 유용한 매실.

이렇게 주렁주렁 달렸네요.




 


작은 나무였는데

정말 열매가 많이 달렸더라구요.


 

올해는 매실청 담궈야 겠어요.

요리 할때 유용하게 잘 쓰게 되더라구요.

배가 살짝 아플때도 좋구요.

매실청으로 건강한 음료도 즐기시고

건강한 여름 준비하세요.


벌써 매실 담글때가 되었군요.
아들이 매실쥬스를 좋아해서 저도 해마다 담급니다.
천천히 준비해야겠네요.
매실 담글 철이 돌아왔네요.^^
매실이 탱글탱글 하네요.
나무도 작은데 정말 탱탱볼같이 많이 달렸죠~^^
와~~ 열매가 굵네요^^
매실청 담으면 양도 제법 나오겠어ㅛ~
나무가 작은데 생각보다 튼실하게 달렸더라구요.
탐스러운 매실이 주렁주렁 달렸네요~...
속을 진정시켜주는 매실...너무 좋은 것 같아요~ㅎㅎ
매실 음료를 좋아해서 여름에 좋더라구요.
매실차 너무 좋아라해요^^ㅋㅋ
저두요.~~~~
배실이 탱글탱글하네요.
정말 이쁘게도 열린것같아요.
탐스럽게도 열렸네요.
많이 열렸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