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설레는 하루~

최고의 하루 2018. 6. 1. 16:00




오늘은 날씨가 정말 덥더라구요.

시원한 물과 시원한 음료가 절로 생각나는 하루였어요.

정말 여름이 얼마 안남은것 같아요.

다가오는 더위에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시골 마당 한켠에 까맣게 입어가는 오디.

정말 많이도 달렸더라구요.

아는분과 둘이서

와~~~~오디네...하구.

손이 까맣게 물이 들도록 실컷 따먹었네요.

물론 입도 까맣게 물들었어요.

어릴적 생각하며 즐겁게 따먹었어요.

오디가 건강에도 좋다하니..

ㅎㅎ





 




넘 탱글탱글


탐스럽게 열렸죠~


 



오디가 이렇게

익어가고 있더라구요.


 




정말로 많이 달렸죠~

많이 많이 따먹었답니다.

손에 까만 물이들도록~ㅎㅎ

 

 



많이 많이

따 먹었는데도 이렇게 많이 달렸어요.

뽕나무 열매 오디~

건강에 좋다하니

많이 먹어야 겠어요.

요즘 마트에도 나오더라구요.


(ㅎㅎ) 오디 많이 먹으면 입도 손도 까맣게 되지요.
하지만 너무 맛있어서... 멈출 수가 없어요.
그 달달함. 생오디 많이 드셨으니 올 여름은 거뜬하시겠어요.(^^)
건강하게 여름을 날들해요.
오디 맛있잖아요^^
손이 까매져도 좋죠^^
오디가 넘 맛있엇 손이랑 입이 까메지는 지도 모르고 정신 없이 먹었어요.
오디 먹고십네요.
달달하니 넘 맛있더라구요.
오디 익으면 맛나지요.ㅋㅋ
햇살이 따가워서인지 오디가 넘 달고 맛있었어요.
ㅎㅎㅎ시껌해진 손과 혓바닥이 귀여우셨을것 같아요>_<
민망해서 사진은 안찍었어요.ㅎㅎ
오디가 별써 이렇게 익었군요 ㅋ
오디가 벌써 이렇게 많이 익었더라구요.
자연잔 오디는 직접 따먹으면 정말 달고 맛있어요
단순히 단게 아니라 정말 깊은 달콤함이 있죠
자연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라서 더 맛있나봐요.
어릴때 많이 먹었네요.
어릴때 참 많이 먹었던 간식이죠~
시온 옆에 오디나무 있는데... 이번 여름에는 손과 입이 까매지도록 먹어봐야겠네요 ㅎㅎ
오디 많이 드시고 더운여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