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설레는 하루~

최고의 하루 2018. 6. 3. 21:26




시골갔더니 마당 한켠에 꽃들이 많이 피었더라구요.

그런데 눈길이 가는 아이가있어 찍었습니다.

작은 선인장들이 몽글몽글 자라고 있는데

거기에 하얀색 예쁜 흰색 꽃을 피우려고 꽃봉오리가 젖어요.

그런데 자세히 보니..빨간 선인장 열매가 다렸네요.

큰 선인장 열매 백년초는 봤는데

이렇게 작은 선인장에 열린 열매는 처음 본 것같아요.

넘 신기하네요.





 


날씨가 더워서 선인장에 꽃이 피는건가요..
선인장에 꽃 피우신 분들이 계시네요^^
사랑과 정성으로 키운 꽃입니다.^^
봄에서 여름쯤 선인장 꽃이 피더라구요.
하얀색 꽃몽우리가 너무 예쁘네요
빨간 열매는 뭘까요
선인장을 안키워봐서 신기하네요 ^^
빨간색은 선인장 열매에요.
백년초도 먹는데...
저 자그만 빨간 열매도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아~그럴수도 있겧네요.
열매 맺는거 보면 정말 기분이 좋아요..
저도 아버지 어머니께 열매 맺어 기쁨 드리고 싶어요..^^
저두 저두요.
선인장이 귀엽군요.
작은 선인장들이 뭉쳐있는 모습이 귀여워여.
우와,,, 너무 귀여워요!! 작은 것도 귀여운데 빨간 열매는 더 귀엽네요 ^^
앵두가 선인장에 달린 것 같은,, ㅎㅎ
그러고보니 정말 앵두 같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