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설레는 하루~

최고의 하루 2018. 9. 11. 18:42







시골마당 한켠에 부추가 자라고 있어요.

필요할 때마다 마당에 나가 슥 베어다가 요리에 썼는데.

이제 엄마가 안계시니..

먹는 사람이 없어 부추가 자라서 꽃이 피었어요.

하얀 꽃 들이 별처럼 예쁜것같아요.

사진으로 남겨봅니다.~^^










 

 


어머~ 부추꽃 첨 봐요.
순백색이 너무 예쁜대요.^^
하얀색이 넘 이쁘죠~부추꽃도 넘 매력적인것같아요.
부추를 이렇게 가까이에서 보니 다른꽃처럼 느껴지네요 ^^
어떤 꽃이든 하나하나 살펴보면 다 이쁘더라구요.
부추꽃도 이쁘네요^^
첨 보는것 같아요^^
부추꽃을 이렇게 자세히 저도 못 본것 같아요.
사진을 찍으니 부추꽃도 자세히 보게 되네요.
자세히 본적이 없었는데
부추꽃을 이렇게 보니 넘 이쁘네요.
꽃은 자세히 보면 다 매력적이고 이쁘더라구요.
부추꽃도 별 처럼 이쁘죠~
와...부추에도 이쁜 꽃이 피네요....
부추만 먹어봤지 부추꽃은 상상도 못했던 것 같아요..^^;;;
부추꽃 정말 예쁘죠~영양도 좋은 부주가 요렇게 꽃도 이쁘네 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