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설레는 하루~

최고의 하루 2018. 10. 8. 19:54

 

 

 

 

이제는 고개만 돌려도 가을을 느낄수 있네요.

낙엽도 물들고.

들녘에 벼도 황금색물결을 이루고.

열매들이 잘 익어가네요.

여름에 박주가리 꽃을 보게 되었는데요.

사실 그때른 그것이 박주가리 꽃인줄 몰랐어요.

네이버로 식물 사진찍어서 검색해서 알았는데요.

ㅎㅎ

하나하나 알아 간다는건 좋은거 같아요.

여름네 예쁜 꽃이 피더니 이렇게 열매를 맺었네요.

사실 요렇게 생긴열매 본적있었는데..

이게 박주가리 꽃의 열매인 줄 몰랐습니다.

오늘에서야 알게 되었네요.

넘 넘 신기해서 찍었답니다.

분명 솜털이 보슬보슬한 꽃이 었는데..이렇게 큰 열매가 열렸어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여주랑 비슷하게 생긴것 같아요.

열매 겉표면에 이렇게 오돌도돌한 것들이 돋아나 있네요.

신기하네요.

박주가리는 저도 처음 보는 열매네요.
꽃은 쬐그만한데... 어쩜 저리 큰 열매를 맺을까요.? 신기합니다.
저도 그게 신기해요.꽃은 작은데 정말 큰 열매가 달렸어요.
박주가리 꽃은 처음 봅니다.
열매도 어느새 익어버린것만 주로 많이 보았지요 ㅎ
저도 보긴했었는데..요것이 박주가리. 열매인줄 몰랐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