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설레는 하루~

최고의 하루 2018. 10. 22. 18:32

 

 

 

 

요즘 기온이 좀 내려갔죠~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많이 나니 감기환자들도 많지만.

기온차가 많이나니 단풍이 예쁘게 물들고 있어요.

멀리 나들이를 못가는 저는 동네에서 단풍구경하고 있답니다.

단풍이 물들기 시작하더니..

찬바람에 낙엽이 하나하나 떨어져

길에 이렇게나 많이 떨어졌어요.

예쁜 단풍이 다 떨어지기전에 가을을 맘껏 즐겨야겠어요.

맞아요. 단풍이 절정인 것 같아요.
단풍 보러 산으로 가야겠어요.
산책도하고 단풍도 보고 거강도 챙기고..최고네요.
가을이 온데간데없이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아쉬워요 ㅠ_ㅠ
한창 예쁘던데,, 이번주엔 단풍구경 가야하나 싶습니다.^^
정말 너무 아쉽네요.
요즘 단풍이 정말 이쁘게 물들었더라구요.
나들이 잘 다녀오시 길 바랍니다.
저도 아파트 단지에 곱게 물든 단풍을 볼 때마다 너무 예쁘고 좋더라구요~
단풍보면서 힐링이 되더라구요.넘 이뻐요.
오늘 전국적으로 조금씩 비가 와서 금방 일찍 물든 단풍들은 떨어져 버리겠어요 ~~~
겨울이라서 춥네요.
건강조심하세요.
*세월아 내뒤를 따라오렴*

먼길을 돌아와 얼마쯤일가
산모퉁이 자갈길에
다리가 무거워서
가던길을 쉬어갈가
두리번 거리지만.

내 쉴 마땅한 곳이 보이지 않아
바위위에 걸터 앉아
노을진 석양을 바라보며
가픈 숨을 몰아쉬니
지나온 한평생 너무 허무하다.

젊음의 시절엔
그 세월이 더디 가기에
어서가자 세월아 재촉도 했었는데
속절없이 변해가는 내 모습에.

살아온 지난 일들이
후회와 아쉬움만
더덕 더덕 쌓이고
남는 길은 저만치 눈에 어린다.

걸어온 그 험난한 길위에
내 흔적은 얼마나 남아 있을까!
뒤 돌아보니
보잘것없는 삶이었기에.

작은 마음만 미어지는 것 같다.
줄어드는 꿈이라
이 길을 멈춰 설 수 없다해도
육신에 허약함을
어이 감당해야 하나.

가는 세월아
너도 쉬엄 쉬엄 쉬었다
내 뒤를 따라 오렴.

세월아,,,

-불변의흙-
좋은글감사합니다.
님의 정성이 깃든 작품들을 보면서 지는해의 아쉬움을 달래 보닙니다
가랑비가 소리없이 내리는 가운데 벌써 어둠이 내리고 있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올한해의 마지막 끝자락을 보냅니다
가는해를 조용히 마음에서 털어 버리고 새해를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변함없는 인연도 존중해 주시구요
벗님들 덕분에 올 한해도 더 큰 내가 되였음을 감사 드립니다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네.감사합니다.
올 한해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