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속에서

비후 2016. 1. 15. 14:23

 

 

 

 이쁜 여우와 마녀

 

나, 방울, 마녀

인도마녀,나 ,여우

뭘 보는 걸까?

 

 

 

북촌의 이쁜 꽃집

 

슈퍼맘 여우 방울

마녀, 선법주

 

 

 

 

 

 

 

 

 

 

 

 

 

 

 

 

 

 

 

 

 

 

 

 

환환 삼청동 거리에

어둠이 뚝뚝 떨어져

사위에 스며 들었다.

 

창백했던 햇살속으로

우리의 끊임 없는 이야기가

녹아 초하의 공기와 버무려졌다.

 

웃다가 고갤 드니 시간은

저절로 흘러

완곡하고 소소한 일상으로 가게 한다.

 

오랫만의

또 인도의 마녀 그녀의 완전 귀국을

축하하는 자리

그냥 좋은 사람들

친구라는...넘 아름다운 그녀들과의 밤을 즐기다.

그냥 좋은 사람들....
그냥 좋은건 좋은겁니다^^
모처럼만에 늘어놓은 수다를 이어놓으면....
압록강까지 다녀오고도 남을듯 합니다 ㅎㅎㅎㅎ

두루...그냥 좋은날에 그냥 좋은맘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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