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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후 2017. 2. 27. 14:36

빈집에 인사 남겨 두신
소중한 블친님들
죄송합니다.
곧 여유롭게 게르름 그만 피우고 돌아 올게요
제 큰딸이 곧 결혼을 하게 되어
마음만 바쁘네요.
고맙습니다.
따스한 봄날 맞으시길 바랍니다.

^^
반가와요~~
큰따님 결혼 한다니 크게 축하할일입니다.
신접살림이 가까운데 였으면.....
두 딸들이 엄마랑 참 친구같이 살갑게 지냈는데.....멀리 가면 서운할텐데요......
작은애는 김연아 꼭 닮았고 큰애는 비후님모습이 많이 닮았던데....
경사입니다^^ 섭하다고 울지 마세요^^
꼭 애들 결혼식 사진좀.....ㅎㅎㅎㅎ
축하드림니다~~ㅎㅎㅎ
즐겁고도 슬픈날인거 같아요~~ㅎㅎ
우리딸램이 결혼할때는 남편이 펑펑울었던 기억에
살짝 웃음이 납니다~~ㅎㅎ
좋은날 기분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람니다^^
따님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모처럼 다녀 갑니다.
늘 행복한 시간 이어 가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더위를 이기고
좋은 시간 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갑니다~~~~~~~ ~**~*
파란 하늘에 하얀 구름이 뭉게 뭉게~
바람도 맑고 투명하고 이제 코스모스가 한들거리는 가을날입니다.
가을날을 우리에게 가을색과 가을 향을 안겨주어 좋습니다.
그래서 또한 가을을 기다리는거지요.
참 가을엔 마라톤 대회도......
단풍드리워진 의암호반을 달리시던 그때의 추억도 있으실테죠.
아무려나 좋은 가을 되세요^^
..이미 결혼식이 끝나고 알콩달콩 신혼생활을 하고 있겠군요.
늦었지만 큰일 치루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축하드려요...^^
헛허허허허
한해가 다가고 새해가 되었네요.
늦었지만 새해 인사 남깁니다.
어나곳에 계시든지
힘찬기운으로 하시는일 더욱 발전되어지시기를 빕니다^^
남녘화신 북상하여 4월의새봄 열렸고
봄비 맞은 가지마다 꽃망울 터트렸네
매서운 겨울엄동 많은상처 남겼지만
활짝핀 가지마다 봄향기 가득합니다

개나리 진달래 벗꽃 목련 꽃물결 따라
희망과 안정 다시 돌아오길 기도합니다
항상 우당화실 아껴주신 우리님 주변에
다시온 4월의봄,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일년 넘게 집을 비우시다니 @@
건강하신 거죠?

따님 결혼도 일년이 넘었으니
혹시 사위사랑 손주 사랑으로 넘 바쁘신 건가요?
비후님 소식 듣고 싶어요요요요요~~~
비후님
저도 집 비우고 한참을 외유하다 왔어요.
그런데 따님 결혼?
좀 알려주시지...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3년전 요맘때에 인사 두고 가신 비후님,
동안도 건강하시고 무난하게 잘 계시는거죠?
요즘 코로나19로 온통 나라안팎이 난리입니다.
하시는일 보람되시고 새봄에 이르러
즐거운 소식 기다려 봅니다^^
비후님 나도 긴방학 마치고 왔습니다
기억따라 찾아왔더니 아직도 방학중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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