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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다시 찾아가 본 플랫아이언 빌딩 Flatiron Buil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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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여행/뉴욕 워싱턴 보스턴

2020. 6. 19.

 

 

랫아이언 빌딩 Flatiron Building이다.

 

 

다리미 빌딩이라 불리는 뉴욕 최초의 마천루~

 

 

 

 

 

 

 

거리에 대형 패널이 줄지어 세워져 있어서 살펴보니

 

자연 환경을 주제로 한 세계 유명 사진 작가들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어디로 가시나~

 

 

딸얘 회사로 들어간단다. 

 

화장실에 가려고~

 

 

얼릉 댕겨 와~~

 

 

 

 

 

 

 

홀로 남은 나는 플랫아이언 빌딩과 그 주변 모습을 구경하며 

 

가족을 기다리기로 했다.

 

 

 

 

 

 

 

 

 

 

 

 

 

 

 

브로드웨이가 지나가면서 만들어진 삼각형 땅에 지형에 맞게 플랫아이언 빌딩이 들어섰고

 

나머지 공간도 도심의 휴식 장소로 활용되고 있는 모습이 이 지역의 특징으로 볼 수 있다.

 

 

 

 

 

 

 

거리의 이런저런 모습들을 구경한다.

 

 

 

 

 

 

 

 

 

 

 

귀부인께선 멋진 드라이브를 즐기시네~~ㅎ

 

 

 

 

 

 

 

메트라이프 빌딩의 시계탑도 구경하고

 

 

플랫아이언 빌딩도 다시 담아봤다.

 

 

 

 

 

 

 

도로변의 예쁜 꽃도 담아보고~

 

 

 

 

 

 

 

딸얘 회사로 들어간 가족 소식이 감감 무소식이다.

 

뭘하고 있는 거지~?

 

 

회사 앞으로 가보자~

 

 

 

 

 

 

 

이런~ 뭐하고 있는 거야~?

 

 

 

 

 

 

 

관광객들의 눈길은 온통 플랫아이언 빌딩으로 쏠려 있는 걸 보니

 

뉴욕의 명물 중 하나임에는 틀림없는 모양이다.

 

 

 

 

 

 

 

날이 제법 어두워진 무렵에야 겨우 모습을 드러낸 가족~

 

 

 

 

 

 

 

회사 구경을 했단다.

 

 

폰으로 찍어온 사진들이다.

 

 

 

 

 

 

 

울 꼬맹이는 이모 자리에도 앉아 보고~

 

 

우리 부부가 뉴욕에 간 것을 빌미로 휴가를 받은 딸얘의 책상이 창가 조용한 곳으로 옮겨져 있었다고 한다.

 

나름 신경을 써서 좋은 자리를 마련해 준 것 같다고 한다.

 

 

회사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 듯 해서 기분이 좋았는데

 

우리가 뉴욕을 떠나온 후 얼마 안돼서 급여도 인상해 주고

 

 

나중엔 승진 소식도 들려 왔다.

 

 

이역만리 먼 곳에서 홀로 생활하는 딸이 안쓰럽기도 하지만

 

나름대로 잘 적응하고 인정받고 있는 모습이 대견스럽기만 하다.

 

 

 

 

 

 

 

많이 어두어진 거리 모습이다.

 

 

 

 

 

 

 

이곳에 처음 와본 큰 얘 기념사진도 찍어 줬다.

 

 

 

 

 

 

 

바로 옆에 위치한 메디슨 스퀘어 파크 모습인데

 

요가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도 보인다.

 

 

 

 

 

 

 

공원을 찾은 시민들 모습이다.

 

 

뉴욕의 명물이라는 셰이크 쉑 버거 1호점은 여전히 성업 중이다.

 

 

 

 

 

 

 

이젠 어디로~?

 

 

 

 

 

 

 

건강 보조 식품을 사야겠단다.

 

 

떨어진 것도 있어서~

 

 

 

 

 

 

 

울 꼬맹이도 쇼핑에 한 몫 하네~~ㅎ

 

 

 

 

 

 

 

 

 

 

 

많이 어두워졌다.

 

 

이젠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