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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가보자. 덤보 DUMBO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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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여행/뉴욕 워싱턴 보스턴

2020. 6. 21.

 

 

밖으로 내다본 거리 모습인데

 

아침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그칠 줄 모른다.

 

 

우리 가족이 뉴욕에서 같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마지막 날인데~~ㅠ

 

 

 

 

 

 

 

테이크 아웃해 온 음식으로 브런치를 즐기고 있는 사이에

 

다행히도 비가 그쳤다.

 

 

어디로 갈 거나~?

 

그래~ 브루클린 다리 한번 걸어 봐야지~~ㅎ

 

 

 

 

 

 

 

이스트 강변으로 이어지는 도로를 따라 간다.

 

 

 

 

 

 

 

 

 

 

 

드디어 브루클린 브리지로 들어선다.

 

 

 

 

 

 

 

차도 옆으로 보행자 전용 도로가 이어진다.

 

이따가 한번 걸어 볼까~?

 

 

 

 

 

 

 

화보로 많이 봐왔던 낯익은 풍경이 펼쳐진다.

 

덤보에서 바라보는 맨하탄 브리지 철탑~

 

 

 

 

 

 

 

시가지를 걸어 본다.

 

 

 

 

 

 

 

커피 한잔 마셨으면 했는데 이곳은 식사하기에 좋은 곳이다.

 

 

거리의 상점들도 대부분이 음식점이다.

 

 

 

 

 

 

 

거리가 맨하탄과는 달리 조용하면서도 아늑한 느낌을 안겨 준다.

 

 

 

 

 

 

 

아기자기한 모습의 상점들도 많고~

 

 

 

 

 

 

 

 

 

 

 

맨하탄 브리지를 배경으로 기념 사진을 남긴다.

 

 

 

 

 

 

 

꼬맹이~ 어딜 보니~?  ㅎ

 

 

포토존에서 나나와 함께~

 

 

 

 

 

 

 

맨하탄 브리지와 강변 모습이 멋지다.

 

 

 

 

 

 

 

 

 

 

 

덤보에서 바라본 맨하탄 모습이다.

 

 

보 DUMBODown Under the Manhattan Bridge Overpass의 약자라고 한다.

 

 

 

 

 

 

 

이곳에서 커피도 마시고 아이스크림도 먹겠단다.

 

 

 

 

 

 

 

브루클린에서 나름 유명세를 타고 있는 곳이란다.

 

브루클린 아이스크림 팩토리 Brooklyn Ice Cream Factory라고~

 

 

자그마한 건물에 내부도 협소한 편이다.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에 나는 잠시 밖을 돌아보고 올 께~ㅎ

 

 

 

 

 

 

 

강변에 위치한 건물 모습이다.

 

 

 

 

 

 

 

페리 선착장이 있다.

 

 

아파트 옆의 페리 선착장에서 페리를 타면 곧장 이곳으로 올 수 있는데

 

우리는 택시를 타고 왔다. 페리는 시간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그래도 한번 타봤어야 하는데~~ㅠ

 

 

 

 

 

 

 

이곳이 브루클린 하이츠 산책로구먼~

 

중상류층 뉴요커들의 강변 산책로라는~

 

 

멀리 자유의 여신상 보인다.

 

이것이 내가 뉴욕에서 자유의 여신상을 본 전부다~~ㅎ

 

 

 

 

 

 

 

로어 맨하탄의 빌딩들이 한 눈에 들어온다.

 

 

점점 불이 밝혀지는 건물들~

 

멋진 야경을 볼 수 있겠다.

 

 

 

 

 

 

 

강변의 다채로운 모습들을 담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