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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고원도시 누와라 엘리야의 다채로운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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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rn Asia 여행/스리랑카

2020. 11. 26.

 

 

스리랑카 차 산업의 중심지로 빼어난 경관과 신선한 기후를 가진 누와라 엘리야는 1,868m의 고원에 위치하고 있다.

 

 

누와라 엘리야 Nuwara Eliya의 의미는 '평원의 도시 City of The Plain' 혹은 '빛의 도시 City of Light'를 뜻한다고 한다.

 

 

 

 

 

 

 

누와라 엘리야 시내를 돌아보는 중이다.

 

 

길가의 노점에서 땅콩 몇 개를 받아든 이 아저씨~

 

그 땅콩을 옆에 서있는 아내에게 선뜩 건네 준다.

 

 

 

 

 

 

 

이곳이 누와라 엘리야의 중심 상가인가 보다.

 

 

도로변 상가에 주렁주렁 걸려 있는 악세서리들 모습이다.

 

 

 

 

 

 

 

상점들을 품고 있는 건물 외양은 무척 낙후되어 보인다.

 

 

상가 건물 앞 노점 모습이다.

 

 

 

 

 

 

 

사서 먹어보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는다

 

그저 보는 것만으로 만족하고 싶은 모습들이다.

 

 

대중적인 이동수단인 인도산 툭툭이 모습이다.

 

 

 

 

 

 

 

도로변의 한 마트 안으로 들어가 봤다.

 

 

어느곳에서나 아이들은 귀엽고 사랑스럽기만 하다.

 

 

 

 

 

 

 

우리의 마트와 크게 다르지 않은 광경들이다.

 

 

시장에서 본 육류를 파는 상점이다.

 

 

 

 

 

 

 

이곳은 수산물 코너~

 

 

몸통이 동강난 생선의 크기가 대단했던 모양이다.

 

참치인가~?

 

 

 

과일 가게도 보이고~

 

 

 

 

 

 

 

이곳은 생선의 종류가 좀 더 다양해 보인다.

 

 

오징어도 있고 게도 있다.

 

 

 

 

 

 

 

쌀을 자루에 담아놓고 파는데 그 종류도 다양하다.

 

 

이곳은 건어물상인 듯 하고~

 

 

 

 

 

 

 

건어물상의 말린 생선들 모습이다.

 

 

 

 

 

 

 

그리고 이어지는 야채 상회~

 

 

 

 

 

 

 

바나나가 다발 채 주렁주렁 걸려 있다.

 

 

 

 

 

 

 

이곳은 각종 향신료를 파는 곳인가 보다.

 

 

 

 

 

 

 

이 친구는 각종 야채에 푹 파묻혀 있네~

 

 

 

 

 

 

 

알만한 야채도 있지만 외형부터 생소한 것들도 많이 보인다.

 

 

야자수 열매도 걸려 있다.

 

 

 

 

 

 

 

알 듯 모를 듯한 야채들~~ㅎ

 

 

바나나꽃도 팔고 있다.

 

바나나꽃으로 요리하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 많이 애용하는 모양이다.

 

 

 

 

 

 

 

과일상이 제법 많이 늘어서 있다.

 

 

 

 

 

 

 

시장에서 만난 현지인들의 표정이 밝은 모습이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