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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스리랑카 누와라 엘리야 시내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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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rn Asia 여행/스리랑카

2020. 12. 10.

 

 

누와라 엘리야의 도로변 모습이다.

 

 

이곳이 누와라 엘리야의 중심 상업지인가 보다.

 

거리가 무척 붐비는 걸 보니~

 

 

 

 

 

 

 

주렁주렁 매달린 채 숙성되어 가고 있는 바나나들 모습이다.

 

 

 

 

 

 

 

미처 주인을 찾지못한 바나나가 상점 벽 한켠에 놓여 있다.

 

이걸 사가는 사람도 있겠지~?

 

 

갓 입고된 듯한 푸릇푸릇한 바나나도 보인다.

 

 

 

 

 

 

 

고추다. 감자도 있고~

 

이건 우리 것과 똑 같네~~

 

 

코코넛도 껍질 채 놓여 있다.

 

 

 

 

 

 

 

거리에서 튀김을 파는 노점상이 종종 보이는 걸 보니

 

대중적인 먹거리인 모양이다.

 

 

 

 

 

 

 

이곳은 헬시 상품들을 파는 곳인가 보다.

 

 

상점 앞에서 만난 현지인 여인이다.

 

 

 

 

 

 

 

길거리 튀김과는 달리 이곳은 우리의 프랜차이즈 상점과 비슷한 상점이다.

 

만들어 내는 음식들도 비교적 깔끔하게 조리된 편이어서 먹을 수 있겠다.

 

 

이곳 보스와 함께~

 

 

 

 

 

 

 

직원의 멋진 포스도 한 컷~~

 

 

상가 앞에서 대기 중인 택시들 모습이다.

 

 

 

 

 

 

 

깔끔한 모습의 노신사와 예쁜 처자들 모습이 눈에 확 들어온다.

 

 

 

 

 

 

 

두 딸과 함께 여행을 오셨다는데~

 

 

예쁘장한 이 여학생들은 우리가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까 반색을 한다.

 

모두가 자랑스런 K-Pop 때문이다~

 

 

 

 

 

 

 

대형 버스들이 줄지어 있는 걸 보니 이곳이 버스 터미널인가 보다.

 

 

 

 

 

 

 

버스들의 색깔이 구분되어 있는 걸 보니 도시간을 이동하는 장거리 버스와 시내 버스를 색으로 구분하나 보다.

 

 

빨간색 버스가 훨씬 세련되고 말쑥해 보인다.

 

 

 

 

 

 

 

복권을 파는 곳이다.

 

 

스리랑카 여행 중에 심심찮게 복권을 파는 상점이나 개인을 종종 볼 수 있는데

 

일확천금으로 신분 상승을 원하는 것은 세계 어느곳에서나 느낄 수 있는 공통된 바램인가 보다.

 

 

 

 

 

 

 

버스 터미널의 다양한 표정들이다.

 

 

 

 

 

 

 

도로 건너편으로 멋진 우체국 건물이 다시 보이는 걸 보니

 

우리가 누와라 엘리야 시내를 한 바퀴 돌았나 보다.

 

 

 

 

 

 

 

호텔 쪽으로 접어든 거리 모습이다.

 

 

 

 

 

 

 

 

 

 

 

이 도로가 누와라 엘리야로 들어오는 메인 도로인가 보다.

 

차량 통행이 많을 걸 보니~

 

 

 

 

 

 

 

호텔을 나서서 처음으로 만난 상점 앞을 다시 지나치게 되는데

 

 

그냥 지나치기가 뭐해서 살짝 들여다 보았다.

 

 

 

 

 

 

 

일부 공예품도 진열되어 있었는데

 

 

쇼케이스 제일 하단에 있는 이건 뭐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