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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스리랑카 중부 깊은 계곡에서 래프팅을 즐기는 젊은 청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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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rn Asia 여행/스리랑카

2021. 1. 15.

 

 

누와라 엘리야 주변으로 펼쳐진 드넓은 차밭을 벗어나니 깊은 계곡이 그 모습을 드러낸다.

 

 

고지대에서 많이 내려온 모양인데 이곳에서 잠시 쉬어 간단다.

 

 

 

 

 

 

 

황금빛 대나무가 무성한 곳을 지나니 건물이 나타나는데

 

 

그 건물 안 모습이다.

 

 

 

 

 

 

 

건물 한 켠에 차대만 남은 빨간 차가 놓여 있다.

 

무척 오래된 모델인 듯 싶은데 엔진이 달려 있으니 달릴 수 있는 건가~?

 

 

건물 안에는 많은 테이블이 배치되어 있다.

 

 

 

 

 

 

 

식사도 할 수 있고 커피도 마실 수 있는 공간이다.

 

 

 

 

 

 

 

건물에서 강가로 이어지는 통로다.

 

 

강가로 가보자~

 

 

 

 

 

 

 

강변에도 작은 대나무숲이 있다.

 

 

뭐 하슈~?

 

 

 

 

 

 

 

옆에도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데 비키니도 보인다.

 

 

 

 

 

 

 

기념 사진도 찍고

 

 

잘 자란 대나무도 담아본다.

 

 

 

 

 

 

 

조용하던 강 위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는 보트들~

 

 

 

 

 

 

 

무척 신이 난 모습들이다.

 

 

물장구도 치고~

 

 

 

 

 

 

 

 

 

 

 

영차 영차~~

 

 

 

 

 

 

 

래프팅의 즐거움에 한껏 상기된 표정들이다.

 

 

그래~ 젊음은 좋은 것이여~~

 

 

 

 

 

 

 

한 팀이 도착하면 또 다른 팀이 뒤를 잇는다.

 

 

 

 

 

 

 

 

 

 

 

보트까지 짊어지고 철수~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움이다.

 

거기에 비키니는 덤이고~~ㅎ

 

 

남는 것은 사진 밖에 없다고 했지~?

 

 

 

 

 

 

 

다시 멀리서 모습을 드러내는 보트~

 

 

물살은 거칠어 보이지 않지만 흐름은 괜찮아 보인다.

 

안전하게 래프팅하기에 적절한 곳인 듯 하다.

 

 

 

 

 

 

 

안녕~?

 

 

강가에 계곡으로 놀러나온 듯한 현지인 가족 모습도 보인다.

 

 

 

 

 

 

 

이번엔 무지막지한 대규모 선단이다.

 

 

도대체 몇 척인 거야~~?

 

 

 

 

 

 

 

그래~ 잘 찍어 줄 께~~

 

 

 

 

 

 

 

 

 

 

 

 

 

 

 

 

 

 

 

래프팅을 즐기는 외국인도 있지만 현지인들의 모습이 많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