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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스리랑카 중부 계곡의 래프트장을 나서서 다시 시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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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rn Asia 여행/스리랑카

2021. 1. 17.

 

 

래프트장의 건물과 강가를 잇는 통로 모습이다.

 

 

건물 안 열대 지방의 뜨거운 열정을 연상케하는 빨간 꽃을 담아봤다.

 

 

 

 

 

 

 

도로변 모습이다.

 

 

시원한 이곳 계곡을 찾은 사람과 차량들이 많이 보인다.

 

 

 

 

 

 

 

도로변 상점 모습이다.

 

 

산골의 좁은 도로에 각종 차량들이 빼곡히 들어서 있다.

 

 

 

 

 

 

 

다시 길을 나선다.

 

 

 

 

 

 

 

길가의 상점과 현지인들의 모습이다.

 

 

이곳은 뭔데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지~?

 

 

 

 

 

 

 

작은 탑이 있는 주변 나뭇가지에 노란 천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데

 

무슨 의미인지는 모르겠다.

 

 

혹시 소원지 같은 종류가 아닐까하는 상상만 해본다.

 

 

 

 

 

 

 

대나무를 어깨에 메고 가는 현지 청년들~

 

무엇에 쓰려는 걸까~?

 

 

 

 

 

 

 

도로변에 제법 많은 건물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앙증맞은 빨간 툭툭이들이 줄지어 늘어서 있고~

 

 

 

 

 

 

 

점점 많은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차량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는 시가지가 나타난다.

 

 

 

 

 

 

 

도로를 가득 메우고 있는 각종 차량들~

 

 

 

 

 

 

 

열악한 건물 외벽으로 빨랫감이 주렁주렁 널려 있다.

 

 

야자수를 파는 차량도 보이고~

 

 

 

 

 

 

 

무척 복잡한 거리 모습이다.

 

 

 

 

 

 

 

길 가의 노점상이 반갑게 인사를 건네온다.

 

그래~ 많이 파슈~~

 

 

 

 

 

 

상점들 뿐만아니라 그 앞에도 각종 상품들이 진열되어 있다.

 

 

 

 

 

강이 보이고 물놀이를 하는 사람들이 보인다.

 

우리가 래프팅하는 모습을 구경한 강의 하류쯤 되는가 보다.

 

 

 

 

 

이곳은 카센타쯤 되는 곳인가 보다.

 

 

 

 

 

복잡한 거리를 바쁘게 오가는 현지인들~

 

 

이런 모습들이 스리랑카인의 일상인가 보다.

 

 

 

 

 

어느 곳에서든지 그 모습만 다를 뿐 어김없이 복권 판매소가 보인다.

 

 

신분상승에 대한 싶은 욕구가 그만큼 큰 탓일까~?

 

 

 

 

 

도로변의 상점 모습이다.

 

 

 

 

 

 

 

 

삼거리에 세워진 동상이다.

 

누굴까~?

 

 

 

 

 

예쁜 처자들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길게 이어진 간판에서는 모녀가 아름다운 미소를 건네고 있는데

 

스리랑카에서는 유독 백인들의 모습이 사진에 많이 등장하는 걸 볼 수 있다.

 

 

이것도 식민지 시대의 유산인가~?

 

 

 

 

 

 

 

 

이곳은 차고지인 모양이다.

 

 

차량들은 도시간을 이동하는 버스인 듯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