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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갈레에서 스리랑카의 경제 수도 콜롬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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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rn Asia 여행/스리랑카

2021. 3. 10.

 

 

갈레에서 우리가 머물었던 호텔의 정원 모습이다.

 

 

EDEN이라네~~

 

 

 

 

 

 

 

호텔 입구에도 작은 정원이 만들어져 있다.

 

 

정원에는 작은 연못도 있고~

 

 

 

 

 

 

 

정원의 대나무숲 모습이다.

 

 

 

 

 

 

 

호텔 종업원의 따스한 미소가 아름답다.

 

 

 

 

 

 

 

우리의 차량이 호텔 정문에 모습을 드러내고

 

 

이제 우리는 콜롬보로 향한다.

 

 

 

 

 

 

 

갈레를 벗어나면서 본 시가지 모습이다.

 

하얀 선으로 그어져 있는 곳은 염소 전용도로인가~?  ㅎ

 

 

 

 

 

 

 

관광 휴양도시답게 말쑥한 건물들도 보인다.

 

 

갈레 시가지를 벗어나 고속도로로 진입한 모습이다.

 

 

 

 

 

 

 

고속도로변으로 전형적인 스리랑카의 농촌 모습이 펼쳐진다.

 

 

스리랑카는 농업기반의 국가로 주식인 쌀은 자급자족이 가능할 정도의 대단위 농경지가 형성되어 있는 국가라고 한다.

 

차, 코코넛, 천연고무 등은 주요 농산물로 경제적 근간이 된다고 하고~

 

 

 

 

 

 

 

고속도로는 비교적 한산한 모습이다.

 

 

야자수에 파묻여 있는 주택들이 전형적인 열대지역의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비교적 최근에 지어진 듯한 말쑥한 건물들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습지가 많은 탓인지 고속도로는 교각으로 이어지는 구간이 많다.

 

 

 

 

 

 

 

 

 

 

 

바깥 경치에 푹 빠져 계신 걸까~?

 

썬그라스를 쓰고 있으니 알 수가 있나~

 

 

이젠 기도 중이신가~~? ㅎㅎ

 

 

 

 

 

 

 

고속도로에서 내려와 만난 갈림길 모습이다.

 

 

 

 

 

 

 

이제부터는 일반도로를 따라 가는가 보다.

 

 

 

 

 

 

 

이정표가 콜롬보까지의 거리가 얼마 남지 않았슴을 알려준다.

 

 

 

 

 

 

 

 

 

많이 익숙해진 도로 풍경이다.

 

 

언제봐도 귀엽고 앙증맞은 자그마한 툭툭이가 도로를 가득 메우고 있다.

 

 

 

 

 

 

 

 

도로변 상점들 모습이다.

 

 

 

 

 

도시간을 이동하는 듯한 빨간 대형버스 모습이다.

 

 

 

 

 

통나무를 가득 실은 빨간 트럭도 정겹게 느껴진다.

 

 

 

 

 

콜롬보에 거의 다다른 모양이다.

 

 

 

 

 

 

 

 

콜롬보에서의 우리의 첫 목적지에 도달했다.

 

 

주차장에서부터 맨발로 걸어가는 현지인들의 모습이 이곳이 신성한 곳임을 직감케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