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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경제 수도, 콜롬보의 쇼핑센터와 거리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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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rn Asia 여행/스리랑카

2021. 4. 4.

콜롬보의 한 쇼핑센터로 들어섰다.

 

 

 

 

 

다양한 상품 중에서 여행자인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스리랑카를 대변할만 한 기념품들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다.

 

 

 

 

 

코끼리를 참으로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 놓았다.

 

 

이런 모습들을 보고 누가 코끼리가 그처럼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동물이라 상상할 수 있을까~?

 

 

 

 

 

이런 목걸이는 상반신을 완전 노출한 늘씬한 미인에게 딱 어울릴 것만 같다~ㅎ

 

 

이 꼬끼리들도 멋지네~~

 

 

 

 

 

화려한 금색으로 멋지게 치장한 공작새와 거북이 모습이다.

 

 

실론 스파에 가면 이토록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을까~?

 

 

 

 

 

윗층으로 올라가 본다.

 

 

 

 

 

윗층에서 내려다본 모습인데 규모는 그리 크지 않은 쇼핑센타다.

 

 

2층 매장 모습인데 아기자기한 상품들로 매장이 이루어져 있다.

 

 

 

 

 

매직을 믿냐고~?  글쎄~~ㅎ

 

 

예쁜 그릇들도 전시되어 있다.

 

 

 

 

 

장식용으로 사용할 만한 물건들이 많다.

 

 

내가 그런 상품들만 보고 돌아다녀서인가~?

 

 

 

 

 

 

 

 

 

 

 

반을 금색으로 처리해 놓은 게 산뜻하게 눈에 들어온다.

 

 

이런 신발은 고급품인가~?

 

 

 

 

 

 

 

 

글쎄~ 모르겠다니까~~ㅎ

 

 

쇼케이스에 가득 담겨 있는 이건 뭐지~?

 

 

 

 

 

사서 맛을 보시겠다네~

 

 

그것도 몇 가지를 섞어서~~

 

 

 

 

 

화려한 공작새~

 

 

이뿌게 치장 하셨수~~

 

 

 

 

 

쇼핑 센타를 나와서 거리 구경에 나섰다.

 

 

교차로에 세워져 있는 시계탑 모습이다.

 

 

 

 

 

쇼핑 센타가 있는 도로 반대편에 하얗고 멋진 건물이 보인다.

 

 

가보자~~

 

 

 

 

 

교차로 모퉁이의 이 건물은 뭐지~?

 

 

왕궁이라해도 믿을 만큼 대단한 위용을 갖춘 아름다운 건축물이다.

 

 

 

 

 

도로 반대편에 있는 하얀 건물로 가보려는데 교차로에서 건널 방법이 마땅치 않다.

 

 

 

 

 

조금 전 내가 들어갔었던 쇼핑센타와 그 주차장 모습이다.

 

 

이곳에 횡단보도가 있구먼~

 

 

가보자. 하얀 건물로~

 

궁금점은 풀어야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