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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콜롬보의 해안 공원 갈레 페이스 그린 Galle Face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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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rn Asia 여행/스리랑카

2021. 4. 18.

 

갈레 페이스 그린 Galle Face Green의 도로변 아름다운 건축물 모습이다.

 

 

콜롬보 해안의 포트 지역으로 불리는 성터는 17세기 네델란드 식민지 시대 때 증축된 요새이고, 성곽 밑 바다과 접한

 

푸른 잔디는 '갈레 페이스 그린' Galle Face Green으로 불리는 곳으로 아라비아 해의 일몰이 아름다워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고 한다.

 

 

 

 

 

 

 

도로변에서 본 갈레 페이스 그린 Galle Face Green 모습이다.

 

 

 

 

 

 

 

공원의 도로변으로는 멋진 야자수와 함께 쉼터가 마련되어 있고 도로 건너편으로는 새로이 건설된 고층 빌딩들이

 

시야에 들어온다.

 

 

 

 

 

 

 

콜롬보의 아주 독특한 해안 공원인 갈레 페이스 그린은 다른 해변과는 다른 독특한 매력을 가진 해안 공원으로

 

 

보통 해변이 백사장이나 바위가 해안을 감싸고 있지만 , 이곳은 독특하게도 푸른 잔디가 깔려 있다.

 

 

 

 

 

 

 

공원 끝쪽으로는 방파제 모습과 함께 항구 시설물들의 모습도 보인다.

 

 

이곳은 주로 해질녘에 많은 관광객이 모여드는데, 이곳에서 보는 아라비아 해의 일몰은 황홀함을 느끼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공원을 끼고 달리는 해안 도로를 따라가며 본 모습들이다.

 

 

새로이 이곳에 들어선 건물들의 위용이 실로 대단하다.

 

 

 

 

 

 

 

이곳이 너무나 아름답기로 유명하여 그린 주위로 유서 깊은 갈레 페이스 호텔 등과 같은 5성급 호텔이 즐비하게

 

들어서 있고 구 대통령 궁도 있다고 하는데~

 

 

이 건물이 구 대통령 궁인가~?

 

 

 

 

 

 

 

 

 

 

 

원형 교차로의 분수대도 아름답게 만들어 놓았다.

 

 

 

 

 

 

 

도로 주변의 새롭게 건설된 고층 빌딩들은 위용이 대단한데 차창으로 그 모습을 담는데는 한계가 있어서

 

주로 저층부 부분만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갈레 페이스 그린을 벗어난 지역의 모습이다.

 

 

 

 

 

 

 

이곳에서는 식민지 시대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건축물들의 모습이 많이 보인다.

 

 

 

 

 

 

 

 

 

 

 

아름답게 장식된 거대한 건축물 모습이다.

 

 

 

 

 

 

 

빨간색으로 치장된 건축물이 참으로 아름답다.

 

 

포트 지역을 조금 벗어난 외곽에 속하는 거리 모습이다.

 

 

 

 

 

 

 

시장인 듯한 이곳은 무척 붐빈다.

 

 

이곳을 한번 살펴보고 싶은 마음 간절했지만 그저 마음 뿐이다.

 

다음에 그럴 기회가 있을까~?

 

 

 

 

 

 

 

오가는 차량이 많다.

 

 

퇴근 시간대라서 그런가~?

 

 

 

 

 

 

 

버스가 잔뜩 모여 있는 이곳은 터미널인가 보다~

 

 

 

 

 

 

 

 

 

 

 

이 건물은 철도청 건물인가 보다.

 

 

이제 서서히 콜롬보 외곽으로 나가는 중인 모양이다.

 

 

 

 

 

 

 

스리랑카에서의 마지막 여행지인 콜롬보를 나서서 공항으로 향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