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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춘천의 또 다른 명소 김유정문학촌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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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라 둘러보기/강원도

2021. 1. 13.

 

춘천 외곽에 자리한 카페촌을 찾았다.

 

 

 

 

 

 

 

춘천 시가지가 훤히 내려다 보이는 언덕에는 다수의 카페들이 자리하고 있는데

 

 

낯익은 브랜드의 커피숍도 여럿 보인다.

 

 

 

 

 

 

 

카페들이 자리한 언덕에서 바라본 춘천 모습이다.

 

 

 

 

 

 

 

편리한 곳에 주차를 시킨 후 주변을 잠시 살펴봤다.

 

 

 

 

 

 

 

시가지가 내려다 보이는 언덕의 도로 반대편에도 카페가 들어서 있다.

 

 

 

 

 

 

 

산토리니~

 

이 카페 이름은 들어본 적이 있다.

 

 

아마도 이 언덕의 카페들 중에서 가장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곳이 아닌가 싶은데~

 

 

 

 

 

 

 

주문을 하지 않고서는 안으로 들어설 수 없다는 안내문도 있었다.

 

 

지금 이곳에서 커피를 마시며 춘천 여행을 마감하기에는 조금 이른감이 있는데~ㅠ

 

 

 

 

 

 

 

춘천의 다른 곳을 돌아본 후 다시 이곳을 찾기로 했다.

 

 

그래서 다시 언덕길을 되돌아 나가는 중이다.

 

 

 

 

 

 

 

잠시 후에 도착한 김유정문학촌이다.

 

 

 

 

 

 

 

안내도부터 살펴보고~

 

 

푸른 창공을 나는 솟대가 멋지다.

 

 

 

 

 

 

 

문학촌 안으로 들어선다.

 

 

 

 

 

 

 

잠시 매점을 돌아봤는데 지역 특산물들을 주로 팔고 있었다.

 

그 중에서 유독 눈길을 끌었던 것은 박으로 만든 바가지인데 참으로 오랫만에 본 모습이다.

 

 

매점 옆 공간에 만들어 놓은 조형물이다.

 

 

 

 

 

 

 

 

 

 

 

 

 

 

 

 

 

 

 

생가 입구의 매표소다.

 

 

 

 

 

 

 

입구에서 본 생가 모습이다.

 

 

 

 

 

 

 

생가의 뜰에 재현해 놓은 소설의 한 장면~

 

 

 

 

 

 

 

운치있는 팔각정과 연지도 만들어 놓았다.

 

 

 

 

 

 

 

 

 

 

 

이제 생가 쪽으로 가보자~

 

 

 

 

 

 

 

 

 

 

 

정겨운 우리의 옛 시골 모습 그대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