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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19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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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rn Asia 여행/스리랑카 스리랑카 중부에서 남부 해안 지대로~

길게 이어진 시가지의 모습이 다채롭기만 한다. 철로도 보인다. 시가지가 끝난 듯 하면서도 다시 도로변으로 건물이 이어진다. 스리랑카의 몇몇 대도시를 제외하고는 대체로 이런 모습들이다. 도로변으로 길게 이어지는 건물들이 도시의 끝을 짐작키도 어렵게 만든다. 도로변 언덕 위까지 올라간 건물들도 보이고~ 도로 바로 옆에 자리잡은 사원 모습이다. 지형을 따라서 건물이 앉혀진 듯한 느낌이다. 도로와 나란히 달리는 철길이 보이는 걸 보니 이곳은 교통의 요지인 모양이다. 도로변의 과일상 모습이다. 푸르른 논과 숲이 보여 도시가 끝났나 싶었는데~ 각종 차량으로 붐비는 거리와 푸른 숲이 나타났다 사라지길 반복한다. 쭉쭉 뻗어 올라간 야자수 나무가 멋지다. 그리고 다시 모습을 나타낸 거리의 상점들~ 차량이 많이 모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