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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06 2021년 02월

06

Southern Asia 여행/스리랑카 스리랑카 남부 해안 지대에서 만난 다채로운 모습들~

해안을 끼고 달리는 도로 모습인데 높게 뻗어 올라간 야자수와 어울어진 풍경이 이채롭고 아름답기만 하다. 해안 도로에서 내륙으로 이어진 도로로 접어들었는데 내려진 건널목 안으로 오토바이가 들어가 있다. 또 다른 한 대가 건널목 안으로 들어선다. 완전 통뼈다~~ 이들에겐 기차도 대수롭지 않은 존재인가 보다. 뒤이어 모습을 드러낸 빨간 기차~ 객실 출입구마다 사람들이 서 있다. 안전불감증이란 이런 걸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건널목에서 본 철로 모습이다. 철길을 넘어서 안으로 들어간다. 한적한 마을 길이다 아이들이 많이 모여 있는 이곳은 학교인 모양이고~ 파출소 간판도 보인다. 그리고 도착한 곳~ 분홍색 상의을 입은 여인들이 우릴 맞는다. 문스톤 광산이란다. 그리고 보이기 시작하는 광산의 시설들~ 도르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