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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17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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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rn Asia 여행/스리랑카 스리랑카 남부 해안지역의 역사적인 도시 갈레 Galle~

문스톤 광산을 나서서 해안을 달려 만난 거리 모습인데 너무 붐비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조용한 모습도 아닌 거리가 무척 평화롭게 느껴진다. 거리를 따라가면서 담아본 모습들이다. 간간히 얼굴을 드러내는 해변의 평화로운 모습이다. 유명 여행지답게 외국인의 모습도 보인다. 영어로 쓰여있는 간판들도 많이 보이고~ 손님을 기다리고 있는 자그마한 툭툭이들 모습이다. 즐비한 영어 간판과 거리를 누비는 외국인들~ 이곳이 스리랑카가 맞아~? 기울어 가는 햇살에 해변이 황금빛으로 물들었다. 아름다운 노을을 따라 계속 이동을 한다. 스리랑카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넓은 대로가 나타나고 넓은 도로에서 교통정리를 하고 있는 경찰 모습도 보인다. 광장의 기념탑을 지나니~ 갈레 포트 Galle Fort로 들어서는 입구가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