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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14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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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라 둘러보기/서울 가을 단풍철에도 다시 찾고 싶은 푸르른 녹음의 서울숲~

싱그러움이 가득한 서울숲 산책길 모습이다. 비에 젖은 숲길의 신록이 참으로 아름답기만 하다. 당신이 따듯해서 봄이 왔나 봐요~ 맞는 말씀이네요~~ㅎ 숲길의 작은 목재다리도 비에 흠뻑 젖었다. 그리고 무성하게 가지를 내어 놓은 단풍나무들~ 이곳의 무리 지어 있는 단풍나무들이 옷을 갈아입기 시작하면 참으로 아름답겠다는 생각이 든다. 하늘 높이 뻗어 올라간 메타세쿼이아 나무들도 줄지어 있다. 비를 흠뻑 머금고 있는 꽃송이들~ 굵은 등걸에서 자라난 작은 가지의 나뭇잎들이 싱그럽다. 산책을 나온 어린아이와 엄마의 모습도 한 폭의 그림이 되어 있다. 제멋대로 자란 가지를 내어 놓고 있는 나무도 곧게 뻗어 올라간 커다란 나무도 나름대로의 멋진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다시 꽃들이 무성한 꽃밭으로 들어섰다. 작은 개울가..

10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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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라 둘러보기/서울 비 오는 봄날에 가본 옛 뚝섬의 서울숲~

뚝섬에 있는 서울숲 주차장이다. 평상시나 주말에는 몰려든 차량들로 주차하기가 무척 어렵다는 서울숲 주차장인데, 비가 내리는 평일인 탓인지 여유롭게 차량을 주차할 수가 있었다. 입구에 세워져 있는 서울숲의 종합 안내도 모습이다. 2005년 6월 18일 서울숲 개원 이전까지는 뚝섬은 생성과 변천을 거듭해 오면서 임금의 사냥터, 군검열장 등으로, 최초의 상수원 수원지로, 골프장으로, 경마장, 체육공원 등으로 활용되어 왔다고 하는데, 현재 서울숲은 18만 평 규모의 5개 테마공원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서울숲의 다양한 시설을 모두 돌아보려면 시간 꽤나 걸릴 것 같았는데, 공원을 산책하는 기분으로 편안하게 서울숲을 돌아보기로 했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에 벤치도 주변의 꽃들도 모처럼 내린 비에 흠뻑 젖어 있다...

31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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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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