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리스의 먹거리와 볼거리 여행

맛있는 음식과 볼거리를 찾아 떠나는 타임리스의 행복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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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갤러리(풍경) ( 2021- 제 3호) 울진 불영사의 겨울

코로나 19로 인하여 주말에 타지역을 다닐수도 없고 숙소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오후에 불영계곡이 펼쳐진 천축산 불영사를 다녀 왔습니다... 불영사 신라 진덕여왕 5년(651년) 의상대사가 이곳 산세가 인도의 천축산과 비슷하다 하여 산 이름을 천축산이라 하고, 큰 연못에 있는 아홉마리의 독룡을 주문으로 쫓아낸 후 그 자리에 절을 지어 구룡사라 하였다고 합니다. 그 후 서쪽 산 위에 부처님의 형상을 한 바위가 있어 절 앞 연못에 비침으로 불영사라 개칭하였다고 합니다. 조선 태조 5년(1396년) 화재로 소실된 것을 이듬해 소운대사가 중건하였고, 그 후 또 화재를 당하여 연산군 6년(1500년) 양성법사가 중건하였으며, 선조 41년(1608년), 경종4년(1724년), 고종 광무3년(1899년)에도 중수가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