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추억 2012. 10. 1. 20:26

 

                                                       들어가는 입구

 

 

                                  음식점이 깔끔하고 맛도 좋았다...

쩝접
얌냠
추석 명절은 자알 보내셨나요
산과 들은
울긋불긋 때때 옷 갈아입고
가을을 재촉하며 손짓하네요.
하늘은 더 높고 맑으며
말(馬)이 살찌는 이 가을
풍요로운 가을과 함께
알곡 채우는
소중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어제는 경북 봉화 청옥산 다녀 왔습니다.
황금들판과 샛파란 가을하늘,
가을색이 완연한 계곡과 산길을 걸으며 몸과 마음을 정화 했습니다.
맑고 밝은 날씨와 적당한 기온,
예쁘게 물드는 단풍의 아름다움,
평일 등산이라 호젓하고 허허로워 좋았습니다.

가을이 깊어 가는 10월입니다.
건강한 즐거움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 이였겠네요~
오늘도 기쁨과 행복이 가득 넘치는 좋은날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