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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2015. 10. 15. 10:57
사람의 마음은

사람의 마음은

사람의 마음은 양파와 같습니다.
마음속에 가진 것이라고는 자존심 밖에 없으면서 뭔가
대단한 것을 가진 것처럼 큰소리를 칩니다.

그리고 그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고집부리고 불평하고, 화내고, 싸우고 다툽니다.
그러나 마음의 꺼풀을 다 벗겨내면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람이 자존심을 버릴 나이가 되면 공허함과 허무밖에 남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 하나를 벗겨내는 데는 많은 시간과 아픔이 따릅니다.

사람이 세상에 나올 때는 자존심 없이 태어납니다.
그러나 세상을 살면서 반평생은 자존심을 쌓고 다시 그것을
허무는 데 남은 반평생을 보냅니다.
그리고 힘든 인생이었다는 말을 남기고 갑니다.

우리를 자신 안에 가두고 있는 자존심을 허물 수 있다면
우리는 많은 시간과 기회를 얻게 됩니다.
자존심 때문에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을 만날 수 있고
하지 못했던 일들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우리는 자신의 체면 손상 때문에
사람들을 두려워 할 이유가 없습니다.
자신을 숨기기 위해서 고민하거나 긴장하지 않아도 됩니다.
더 많은 사람과 조화를 이룰 수 있으며
마음이 상해서 잠을 못 이루는 밤도 없어집니다.

필요 없는 담은 세우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고
세워져 있는 담이 필요 없을 때는 빨리 허무는 것이
넓은 세상을 바라 볼 수 있는 비결입니다.

자존심은 최후까지 우리를 초라하게 만드는 부정적인 인식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세워오던 자존심을 버리면
우리에게 많은 사람들이 다가옵니다.

그 순간 그들과 편안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출처 : 김홍식 《자존심을 버리면 사람들이 다가온다》 중에서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짱)
체육의날,국제 농촌 여성의날,보람되고 행복게 보내세요 ^_^(파이팅)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다 (아싸)
사람관계는 정말 중요하지요~~
살면서 많이 느낍니다~^^
별일 없니?
울음썪인.. 잠겨진 목소리 우리 어머니 안부 전화입니다,
어머니의 심정(心情).. 내가 어머니 나이가 되셔야 어머니의 목소리..
깊은 마음속에 품고 있는 생각이나 감정을 알려진....

고개를 깊게 숙여 용흥이 우리 님께 정중히 인사를 올립니다,
올려놓으신 멋진 글과 소중한 내용들 즐겁게 감상하며 머물다 갑니다.

그리고 우리님 고운 발걸음에 보배로운 글과 따뜻한 마음을 나뉘어 주심에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언제나 건강 꼭 챙기시고, 마음에 흡족하고 여유가 있는 그런 넉넉한 복된 한주가 되셨으며 좋겠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