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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2012. 11. 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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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님
중년의 나잇살 좀 보이면 어때요 다 그러고 사는걸요.
중년에 너무말라 보이면 좀 그렇지 않나요
마음은 청춘 이란 말도 있지요
건강 하세요. 고맙습니다
제 컴이 이상해서해서 중년의 나이살이 보이지 않습니다만 다 그런게 정상 아닌가요.ㅎㅎㅎ건강 하게 사시면 그게 최고 입니다...행복한 휴일 돼세요...^^
가을밤이 깊어만 갑니다 .....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고 언제나
건강하세요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나이살이 어케요(?)
머가보이나요(?)
종종 놀러오세요(~)(~)(~)
살도 없으시고 젊으신데요.
그러시면 정말 나잇살 드신 분들 항의하세요. ㅎㅎㅎ
11월도 중순을 넘어 가네요..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우리들 ..
그런데 그 행복은 우리곁에 잘 오질 않더군요.
그렇치만 행복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오늘이고 싶네요.
어? 내 눈이 침침해설까?
아무것도 보이질 않네???..ㅎ
이번주 들어, 확연한 겨울 날씨로 들어가네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은 기본입니다.
건강하세요~!
마음에 새겨두고 싶은 좋은글


세상과 타협하는 일보다 더 경계해야 할 일은
자기 자신과 타협하는 일이다.

스스로 자신의 매서운 스승 노릇을 해야한다.



우리가 일단 어딘가에 집착해
그것이 전부인 것처럼 안주하면 그 웅덩이에 갇히고 만다.
그러면 마치 고여 있는 물처럼 썩기 마련이다.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곧 자기답게 사는 것이다.

낡은 울타리로부터,
낡은 생각으로부터
벗어나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아무리 가난해도 마음이 있는 한
다 나눌 것은 있다.

근원적인 마음을 나눌 때
물질적인 것은 자연히 그림자처럼 따라온다.
그렇게 함으로써 내 자신이 더 풍요로워질 수 있다.



세속적인 계산법으로는 나눠 가질수록
내 잔고가 줄어들 것 같지만
출세간적인 입장에서는 나눌수록 더 풍요로워진다.



풍요 속에서는
사람이 타락하기 쉽다.
그러나 맑은 가난은 우리에게
마음의 평안을 가져다 주고 올바른 정신을 지니게 한다.



행복의 비결은
필요한 것을 얼마나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
불필요한 것에서 얼마나 자유로워져 있는가 하는 것이다.



"위에 견주면 모자라고 아래에 견주면 남는다" 라는 말이 있듯
행복을 찾는 오묘한 방법은 내 안에 있는 것이다.



하나가 필요할 때는
하나만 가져야지
둘을 갖게 되면 당초의 그 하나마저도 잃게 된다.

그리고 인간을 제한하는 소유물에 사로잡히면
소유의 비좁은 골방에 갇혀서 정신의 문이 열리지 않는다.

작은 것과 적은 것에서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이 청빈의 덕이다.


우주의 기운은 자력과 같아서,
우리가 어두운 마음을 지니고 있으면
어두운 기운이 몰려온다고 한다.

그러나 밝은 마음을 지니고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살면
밝은 기운이 밀려와 우리의 삶을 밝게 비춘다고 한다.

( 모셔온글입니다 ...
비온뒤에 차가워진다는 날씨에 건강챙기시고,, 행복한 주말되시길 소원합니다..^^* )
전 지우고 있습니다.
마음으로~~ㅋ
하지만 얼굴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그래도 마음만큼은 늘 젊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잘 안되긴 하지만요(ㅎㅎ)
인생은 한걸음 한걸음 음미하며 가는거다



과거나 미래에 집착해
당신의 삶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 나가게 하지 말라.
당신의 삶이 하루에 한 번인 것처럼
인생의 모든 날들은 한 번 살게 되는것이다.

아직 줄 수 있는 것이 남아 있다면 결코 포기 하지 말라.
당신이 노력을 멈추지 않는 한
아무 것도 진정으로 끝난 것은 없으니까.
당신이 완전하지 못하다는 것을 인정 하기를 두려워 말라.

우리들을 구속하는 것이 바로 이 덧없는 두려움이다.
위험에 부딪히기를 두려워 말라.
용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로 삼으라.
찾을수 없다고 말함으로서 당신의 인생에서
사랑의 문을 닫지 말아라.

사랑을 얻는 가장 빠른 길은 주는 것이고,
사랑을 잃는 가장 빠른 길은
사랑을 너무 꽉 쥐고 놓지 않는 것이고,
사랑을 유지하는 최선의 길은
그 사랑에 날개를 달아주는 것이다.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어디로 향해 가고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바쁘게 삶을 살지 말아라.
사람이 가장 필요로 하는 감정은
다른 이들이 그 사람에게 고맙다고 느끼는 것이다.

시간이나 말을 함부로 사용하지 말아라.
둘 다 다시는 주워 담을 수 없다.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그 길을 한 걸음 한 걸음 음미하는 여행이다.

- 좋은글 中에서 -


한주를 마감하는 시점에
올들어 가장 춥다는 주말입나다
창밖으로 생하니 전해오는 바람소리를 전해들으며
그기운을 님에게 전합니다...
건강챙기시고
언제나 자신을 지켜가는 소중한 시간되시길 바래봅니다
사랑합니다...^^*
새 출발의 지혜


독일이 낳은 시인 괴테는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마지막 단추는 끼울 구멍이 없어진다'
라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이 말은 두가지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하나는 시작이 중요하다는 것이요.
다른 하나는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다는 말입니다.

인간을 가리켜 이성의 동물,
지혜로운 동물이라 합니다.
지혜 중에 가장 중요한 지혜는
새 출발의 지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작이 중요하듯이 첫 발짝을
내딛는 마음 그 자체가 중요하답니다.

노자는 "천리 길도 발 밑
한발짝에서 부터 시작한다" 고 하였습니다,

"길을 잘못 들면 아무리 잘 뛰어도
소용이 없다" 라는 격언도 있습니다.

하루의 계획은 아침에 있고,
한 해의 계획은 봄에 있고,
인생의 계획은
청소년 시절에 있다고들 말합니다.
그만큼 시작이 중요하다는 뜻입다.

- 말글 샘터 '시작' 중에서 -

해가 바뀌면서
연이언 강추위에 온몸은 따스함을 찾아 헤매이는 주말이네요

안녕하셨어요..^^
한주간 잘지내셨는지.. 안부를 전해요

추위에 감기조심하시고
언제나 맑고 행복한 기분으로 더나은 내일을 만들어가요

사랑합니다
그리고
행복하셔요..^^*

한주의 마무리로 들어가는 토요일입니다.
행복만 가득한 오늘 하루 되시길 바람니다.
건강하세요~!
세상을 올바르게 살아가는 지혜

남의 허물을 보지 않는다.....
혹 보더라도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다
자신의 허물을 보는 것이 지혜요
남의 허물을 지나쳐 버리는 것이 덕이다

자기를 해롭게 하는 이들에게.....
앙심을 품지 않는다
앙갚음을 하지도 말고 보복도 꾀하지 않는다
욕설을 퍼붓더라도 끝까지 참는다

어떠한 경우에도 뼈있는 말로써...
남에게 괴로움을 안겨주지 않으며
자신의 책임이나 부담을 남에게 떠넘기지 않는다

남의 부덕한 행위를 기뻐하는 것이...
부덕한 행위 그 자체보다 더 나쁘다
적의 고통과 불행을 즐거워해서는 안 된다

남을 도우면서 자랑해서는 안 된다...
마땅히 해야 할 일로 여길 뿐 아니라
그러한 기회를 준 그들에게 고마워해야한다
면전에서 비난받더라고 성내지 않고
능히 자신을 다스릴 줄 알아야한다

모든 번뇌 가운데서.....
증오가 가장 파괴적이다
증오는 이제까지 쌓아온 모든 공덕을 한꺼번에 소멸시켜 버린다

자비와 연민을 개발한다...
특히 자신과 가까운 사람들의 고뇌를 위로하는데 눈뜬다
자주 접촉하는 사이일수록 화내고 신경질 낼 기회가 많기 때문이다
만일 사람들이 그대를 나쁘게 말하거든
오로지 자신을 들여다보라
그들이 틀렸다면 그들을 무시해 버려라

만약 그들이 맞다면...
그들에게서 배워라
그리고
어느 쪽이든 화를 낼 필요는 없다

타인이 잘못 행동해서.....
무엇이 정확한가를 지적해 주었는데
그들이 따르지 않는다면
그쯤에서 그대로 놔두어라

비리로서 모은 재산은.....
오래가지 못하며
그릇됨을 남용하는 사람은
패망을 자초한다.

- 좋은글중에서 -


반가워요 정겨운 친구님...
한주간을 보내면서 쉬고계시는지...
안부를 전해요^^

날씨가 어두움과 구름에 가려
더욱 차가움이 전해오네요^^

전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살인독감으로 인해
더욱 건강에 만전을 기해야 할것샅아요

여하튼 감기조심하시구요
행복한꿈길되시길 바래요

사랑합니다.....^^*
어느 천재의 마지막 인사

라틴아메리카의 유명한 작가 개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커스님의
암 투병중 악화로 인해 작가로서의 마지막 활동을 거두기전에 보내는 편지 입니다.
그는 친구들에게 이 편지를 띄웠으며
감사하게도 인터넷을 통해 우리와 함께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의 감동의 편지를 읽으시기 권합니다.

“혹시 신이 잠시의 실수로
꼭두각시 신세일지라도 한 조각의 생명을 다시 준다면
나는 최선을 다해 그 삶을 기회로 삼아 살아 볼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모든 것 말하지 아니할 것이며,
당연히 하는 말들은 모두 생각 할 것이다.
가치는 가격에 두지 아니하며
그 의미에 둘 것이다.
수면은 줄이고 더 많은 꿈을 꾸며
일분간 눈을 감는 동안 60초의 빛을 잃어 버린다.
남들과 같이 잠시 쉬곤 하지만
남들이 잠들어 누울 때 나는 일어 나리라.
나에게 한 조각의 생명이 다시 한 번 주어 진다면,
옷은 가볍게 입을 것이며
내 육신 만이 아니라
영혼마저 모두 벗어 버린 채
햇빛아래 뒹굴어 보리라.
노년이 되면 사랑에 빠질 수 없다는 생각이
얼마나 잘못인가를 증명 하리라.
사실은 사랑에 빠질 수 없을 때
그는 늙기 시작 하는 것이다.
나는 아이들에게 날개를 달아 줄 것이다.
그러나 간섭은 아니 할 것은
아이는 언젠가 혼자서 날아야 하는 방법을 배워야 할 테니까
어르신들에게는 죽음이란 연세로 오는 것이 아니오
기억의 상실에서 오는 것이라고 보여드릴 것이다.”
그대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사람들마다 최고의 자리를 원하고 있었고,
최고를 향해 어떻게 진행하는가의 중요함은 전혀 잊고 있다는 것을
또 내가 배운 것 중,
갓난 아기가 아빠의 엄지 손가락을 잡을 때
아가는 아빠를 영원히 잡고 있다는 사실과
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을 아래로 내려다볼 권리가 있으나
다만 그를 도와 일으켜 올릴 때만 할 수 있다는 것을,
너무나 많은 것을 그대들로부터 배웠습니다.
어찌 느끼시는지, 무엇을 생각 하시는지,
언제나 말씀 하십시오.
오늘이 그대를 볼 수 있는 마지막 날 이라면
그대 영혼의 보호자로 힘있게 껴안을 것입니다.
만일 이순간 이 그대와의 마지막 1분간(分間)이라면
“나 그대 사랑한다”고 말할 것이나
그대는 전혀 알지 못할 것입니다.

언제나 아침이 오면,
좋은 것들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또 다른 기회가 찾아 옵니다.
당신에게 소중한 이들을 항상 가까이 하며,
얼마나 필요한지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하십시오.
애써서 ‘미안해’, ‘고마워’, ‘용서해’,
그대가 알고 있는 겸손과 사랑의 말을 표현하십시오.
마음속에만 담아두시면 아무도 당신을 기억 할 수 없습니다.
억지로라도 표현하시도록 노력하십시오.
그대에게 소중한 이들과 친구에게
그들이 얼마나 당신에게 소중하며
사랑하고 있노라고 표현으로 보이십시오.
오늘 표현하지 않는다면
내일은 오늘과 똑같은 날이 될 것입니다.

-요약편-

벌써 한주가 흘러서 주말입니다
날씨가 조금 풀렸지만 그래도 매섭기는 마찬가지네요
잘지내셨어요?
멋진 친구님^^
한주의 피로푸는 포근한 시간되시구요
내주부터 다시 눈이 내린다는 예보지만
이왕 보내는 겨울이잖아요
지혜로움으로 잘이겨내시길 바래요
그리고
내리는 눈처럼 소복소복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날씨가 바람 불고 추워짐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 아침입니다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반가워요..^^
이제 곧 설날이네요.

설맞이 즐거우시고
가족의 따스한 정과 소중함을 듬뿍 느끼는 설날되셨으면 해요...

매서운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언제나 당신의 삶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

새해 福 많이많이 받으시고,
癸巳년 올 한해 많이많이 행복하셔요~
오늘도 평안하시며

기쁘고 아름다운

좋은날 되세요

좋은 마음으로

행복을 내려놓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그윽한 삶의 향기,
소중한 인연은
언제나 흐르는 강물처럼
변함 없는 모습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맑고
순수한 인연으로
마음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하며...'

아름다운 꿈결 같은 봄 밤에 푸른사랑이 전합니다!

따뜻한 정
나누면서 그윽한 향기
우리 삶의 휴식처에서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삶의 인연으로
영원히 남겨지길 소망합니다.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 이라고 합니다.

이 아침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싱그러움 속에
잠 깨는 작은 새들의 문안
인사가 사랑 스럽습니다.

희망을 그린 하루가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질 것을 예감 하면서 그대들의
하루를 축복 합니다.

밤 사이 아무도 모르게 대문에 붙여 놓은
광고지를 살짝 떼어 내며 힘들었을
그 누군가의 손길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면,
나만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그만큼 작아지고 가슴에 담을 수 있는
이야기와 행복 또한 초라한 누더기 입고 선
추운 겨울 벌판 같을 것 입니다.

이제 시작하는 하루는
자신을 위하여 불평을 거두고
마음을 다스려 사랑과 희망의 시선으로
감사의 조건들을 바라보셨으면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환경에 굴함 없이 간직한 꿈을 향하여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만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인격을 지닌
단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 말고 희망을 그려 가시는 너그럽고
자랑 스러운 하루 였으면 합니다.

사람들이 불행한 이유는
단 한가지뿐입니다
그것은 자기 자신이 행복하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삶이 우리에게 주는 고마움을
그것을 잃어버리기 전까지는
느끼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잃고 난 후에야 그 소중함을 깨닫지만
이미 때는 늦어 버린 뒤입니다.

눈 들어 세상을 보면
우리는 열 손가락으로는 다
헤아릴 수 없는 행복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우리가 불행을 헤아리는 데만
손가락을 사용하기 때문에
그 많은 행복을 외면하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눈을 들어 주위를 다시 한번
살펴보십시오
그리고 찬찬히 내 주위에 있는
행복을 손가락 하나하나 꼽아 가며
헤아려 보십시오.

그러는 사이 당신은 지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변해 있을 것입니다.

- 좋은글중에서-

반가워요 소중한님^^
완연한 봄날에 즈음하여 안부를 전할께요..

초록의 봄기운만큼이나
생동감넘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사랑합니다 마니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