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추억 2013. 5. 9. 21:14

 

 

에전에도./...어머니와 따님 두분다 한인물 하시는군요!!!!!잘 보이지는 않지만..^^
옛날 사진이네요. 이제는 따님 많이 컸지요?
당신이 힘들고 어려우면 하늘을 보세요


당신이 힘들고 어려우면
하늘을 보세요.

이제까지 당신은 몰랐어도
파란 하늘에서 뿌려주는 파란 희망들이
당신의 가슴속에
한 겹 또 한 겹 쌓여서
넉넉히 이길 힘을 만들고 있습니다.

당신이 슬프고 괴로우면
하늘을 보세요.

이제까지 당신은 몰랐어도
수많은 별들이 힘을 모아
은하수를 가지고
당신의 슬픔들을
한 장 또 한 장 씻어서
즐겁게 웃을 날을 만들고 있습니다.

당신이 외롭고 허전하면
하늘을 보세요.

이제까지 당신은 몰랐어도
둥실 흘러가는 구름들이
어깨 동무하며
당신의 친구 되어 힘껏 또 힘껏
손잡고 도우며
사는 날을 만들고 있습니다.

당신이 용기가 필요하면
하늘을 보세요.
이제까지 당신은 몰랐어도
동쪽 하늘에서 떠 오르는 새날의 태양이
당신의 길이 되어
환히 더 환히 비추며
소망을 이룰 날을 만들고 있습니다.
- 좋은글 -

기쁨과 즐거움을 만끽하는 여유로운 봄날되세요
사랑합니다
행복하시구요...........^^
예쁜딸...좋은딸...키우신 보람이 있으시겠읍니다...^^
귀여워요
아이들 어릴적 사진을 보면
그 시간이 가까이 있는 듯 하여
시간의 빠름을 느낀답니다
처녀때는 롱다리에 선망이 대상이었겠네요.
딸이 무척 귀엽네요.행복가득한 주말이 되세요(러브).(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