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추억 2014. 5. 9. 11:54

 

세상을 보는 지혜 30

그대의 이름을 더럽힐 수 있는 일에는 관여하지 마라.
명망보다 멸시를 불러올 허망한 일에서는 특히 그렇다.
지혜로운 자들이 버린 것을 게걸스레 움켜쥐고
그 진기한 것에 우쭐해 하는 잘못된 취미를 가진 사람들이 있다.
그렇게 하여 그들의 이름이 일반인의 입에 오르내리겠지만
그것은 찬양보다는 비웃음의 대상으로서이다.
사려깊은 사람은
지혜에 관계된 일에서조차 눈에 띄는 방식을 취하지 않으며
자신을 웃음거리로 만들 우려가 있는 일에서는 더더욱 그렇다.

안녕하세요 소중한 친구님..
날씨는 더워가고
우리의 부끄러운 자화상도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항상 그때그때만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한 우리들
이번엔 1000% 농도의 왁스로
정신부터
머리에서
내장에서
발끝까지
완전히 씻어내어 고치지않으면
영원한 3등국가..
오호 통재라..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지만
지만 좋으면 괜찮다는 비굴한 정신들..

숨쉬는 그냘까지 비굴하지않고, 최선을다하는 조용한 삶을 좆으렵니다..
행복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