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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2015. 3. 28. 18:05

 

 

 

 

 

 

 

 

 

 

 

 

 

 

 

 

 

 

 

 

 

 

 

 

 

세상을 보는 지혜 76

언제나 농담을 일삼지는 말라.
한 사람의 지성은 진지함에서 드러나며,
진지함은 재치보다 더 많은 영예를 가져온다.
언제나 농담만 지껄이는 사람은 진지한 일에는 적합지 못하다.
그는 거짓말쟁이와 같은 취급을 받는다.
거짓말과 농담에서는 진실을 알 수 없기에
둘 다 믿을 수 없는 것이다.
분별없는 말을 너무 많이 하면
진지하게 말할 때도 사람들은 알지 못한다.
항시 익살꾼의 역할을 하는 것보다 더 부적당한 것은 없다.
많은 이들은 지혜로운 자라는 믿음을 버리고
재치있는 자의 평판을 듣고자 한다.
한 순간 농담을 하더라도 대부분의 시간은 진지함에로 돌리라.

봄 내음이 물씬 풍기는 아주 청명한 주말 날씨입니다.
안녕하세요 소중한 블친님..
내일은 청명이자 식목일
꽃이피고 새싻이 돋는 4월에 첫번째 주말에
기쁨이 넘치는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라오며
아울러 지역적 편차가 있지만
밤부터 제법 비가 온다고 하니
미리미리 대비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좋은글, 멋진사진, 알찬 포스팅으로 기억속에 남게 하는군요
글과 사진은 누가 어떻게 읽고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서로 공유하면 참 좋은 일이죠
감사합니다.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안방같은 카페
저희 카페에도 가입해 주시어
인생을 얘기하고, 친구도 사귀고
좋은 포스팅을 서로 공유했으면 합니다
daum검색창에 신정산악동호회 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며
기쁨과 웃음 넘치는 한해 보내시기 바랍니다~**
비내리는 휴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비 그치면 봄은 더욱 더 성숙해지겠지요.
온 세상이 초록꽃 잔치로 한창입니다.
님의 가슴에도 초록빛 생명의 향기 스며들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우리 그렇게.-

나무가 자라는 것 좀 봐.
뿌리 없이 자라지 않잖아.

하루아침에 자라지 않잖아.
꽃이 피는 것 좀 봐.

피다가 멈추지 않잖아.
때 없이 피지 않잖아.

서두르지 않고 욕심내지 않는 나무처럼
멈추지 않고 때를 기다리는 꽃처럼

우리 그렇게 살자.
참고 기다리며 살자.

항상 잊지않고 방문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봄 햇살 만큼이나즐거운 날 되세요...
-불변의흙-

오락가락 빗줄기속에 한주의 월요일도 서서히 어둠의
품속으로 접어들 시간의 굴래에서 님의 작품을 대하며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머물다 갑니다.
편안하고 즐거으로 가득차시길 바랍니다.
가는줄도 오는줄도 모르고
지나온 수십년의 세월이
흰 머리와 주름으로 얼룩 졌으니
이제사 세상을 알게 되는것 같구료.
친구님 날은 굿어도 흐드러지게 핀
벗꽃 향기에 봄이 곁에있음을
실감케하는 시절입니다
화요일 날씨 화사하지는 못해도
역시 봄은 좋은 계절이지요.
꽃 향기와 더불어 저녁 시간도
행복으로 즐거운 마무리 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일찍 퇴근을 해서 시간이
여유가 있기에 행복합니다..
방문 감사 드리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