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추억 2015. 4. 13. 19:09

 

 

 

 

 

 

비가 내리는 주말 아침입니다
푸르름으로 안겨주었던 5월도 이제 하루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신록의 푸르름..
꽃과향기로 힘차게 시작하였던 5월
아쉬움으로 보네는 마음이지만
아름다웠던 오월의 모습이었던거 같습니다
주말 즐겁게 보네시고 마무리 알차게 하시며
6월에도 좋은일들만
행복한일들만
기쁜일들과 웃는일들만 함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