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ㅣ◀낙화암과 삼천궁녀의 진실▶ㅣ◀


대부분의 국민들은 백제가 멸망할 때
낙화암에서 삼천궁녀가 뛰어내렸다고 믿는다.

사실일까?

백제가 나당연합군에게 패망했을 당시의
부여에는 1만여 가구가 살았고 2천 5백여 명의
군사가 있었다.

1만여 가구라면 총 인구가 5만여 명인데
3천 궁녀를 어떻게 먹여 살릴 수 있었을까?

특히 낙화암 정상에는 3천여 명이 서 있을
공간이 없다. 한 줄로 늘어서 3천여 명이
뛰어내렸다면 아마 3~4일은 걸렸으리라.

어느 사료에서도 3천 궁녀가 한꺼번에
자살했다는 근거를 찾아 볼 수 없는데 왜
전 국민은 낙화암에서 3천궁녀가 뛰어
내린 것으로 믿고 그들의 넋을 위로한다며
낙화암 정상에 '백화정'까지 건립했을까?


그 원인은 한 때 전 국민이 애창하넏 주현미의 데뷰곡
'백마강'에 '''아~ 달빛어린 낙화암의....불러보자
삼천궁녀를~...이 노래가 원인으로 추정하면 잘 못일까?


.*☆*.*♥*민족의 숨결, 문화재를*♥* *☆*.
*♥*사 랑 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꾸벅 !
더운 날씨로 생활하기에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생활하시고... 더운 날에 건강 조심하세요.

내 앞에 행복
내 뒤에 행복
내 아래에 행복
내 위에 행복
내 주위 모든 곳의 행복
내 주변에 행복이 있어서
내 행복을 영원히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추억님..
하루를 여는 아침은 구름낀 하늘로 선선하기만 합니다
주변 어디선가 들려오는 새들은 아침을 깨우며
푸른빛의 나무들은 머가 그리도 좋은지
살랑살랑 미소짓는 아침입니다
6월도 중순을 념어서며
이젠 무더위도 기승을 부릴거 같네요
요즘 좋지않은 소식으로 우리를 힘들게 하지만
차분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전염병과 더위를 대처해야 할때인거 같습니다
날씨는 더워져 가지만 오늘도 활기넘치는 하루 되시며
행복한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저의 블로그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날의 불행은 억장이 무너지는 아픔과 슬픔 이였지만
살아남은 자는 인내하며 살아가야 한다.

그 삶이 운명이라 하기 엔 너무 가혹한 눈물인데
황혼은 이런 쓸쓸함도 삼켜 버리고 붉게 물든다.

60청춘이라는 신조어가 있지만 황혼은 황혼이다.
붉게 곱게 물들어가는 황혼이 아름답고 보기 좋다.

지병으로 이곳저곳 아파오고 오줌똥 못 가리고 오래 누워있으면
긴병에 효자 없다고 천덕꾸러기 신세 된다.

저물어 가는 저녁놀이나 황혼이나
건강하게 곱게 물들어야 한다.

세월호 사고 때문에 모두 힘들어 하신듯 합니다
마음으로 자식을 잃은 부모님께 위로 드리면서

울 벗님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