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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수산나 2020. 12. 25. 22:48

 너도 나도 멋지게 찍어 봅시다

  "배다리"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같혀 있는듯 한 요즘
모두가 힘들고 답답한
마음이지만 가족끼리 라도
따뜻한 마음으로
안전한 주말되세요~~~~~*
엄수산나님 안녕하세요?
겨울 속의 아름다운 두물머리의 풍경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두물머리는 몇 번 가봤었지만 겨울에는 가보질 못했습니다.
오늘은 앞바다 쪽에는 엷은 구름이 있고, 설악의 지붕은 미세먼지 뒤로 숨었습니다.
즐거운 연휴이지만 코로나 19로부터 안전을 위해 집에서 소일해야겠습니다.
건강을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두물머리로 겨울 나들이 다녀오셨군요.
저도 눈오면 가려고 벼르고 있는데
제가 쉬는 주말에 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
언니 사진을 보니 내일이라도 다녀올까봐요.
어제부터 10일간 휴가거든요.
참 언니, 상춘원은 폐쇄됐는지요? 매화가 피었을텐데...
건강하시지요 열심히 촬영 다니시네요 .올해는 코로나로인해 카메라들고 나다니는것이 부담되여서 마니 자제하고있읍니다...그래도 짬짬이 나가기는하지만 좋은사진 이 많아요. 자주보러올게요...
엄수산나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한낮에도 영하의 날씨로 추울 것 같습니다.
한파로 피해가 없도록 대비를 하고 출타 시는 따뜻하게 보온을 해야겠습니다.
아직은 코로나로 힘들지만 내년 신축년에는 코로나가 잠잠해지고 자유스러운 일상이 이루어질 거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다시 다난하였던 경자년 한 해도 오늘과 내일만 남았습니다.
소중하게 남은 시간들을 알차게 마무리를 하시고,
신축년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엄수산나님 안녕하세요?
많이 추우시죠?
두믈머리의 아름다운 겨울 풍경을 감상하였습니다.
오늘 새벽 3시 부터 병실에서 정신을 잃어 버리었고. 낮 오후 2시에 정신을 차렸습니다.
아내가 무척 고생을 하였습니다.
앙상한 겨울에도 아름다운 산하에도 가지 사이로 스치는 바람소리는 여전합니다.
나무도 숲도 제 자리에서 건재하기 때문입니다.
저도 저 나무들처럼 건강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겄습니다.
건강이 제일 행복입니다
신축년의 승승장구를 기원합니다.
반갑습니다
밤이되니 더욱
추워 졌습니다
따뜻한 복장으로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주말저녁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
님을만난것이
행운입니다
늘감상하겠습니다
엄수산나님 안녕하세요?
두믈머리의 아름다운 겨울 풍경 속에서 편안하게 쉬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밤이 점점 깊어갑니다.
겨울 밤의 날씨가 많이 차갑습니다.
건강을 조심하시고,
고운 밤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희망이라고 믿으면 희망이라 생각하며
나의 마음이 보다 긍정 쪽으로 기울었다는 의미로
작은 것에 감하사고 조급하지 않게 목표를 향해 가는 마음,
행동하는 것이 희망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느덧 50년이 지나버린 낡은 기억이 되었습니다.
대학입시 예비고사에 실패했으니 선택은 없습니다.
도시생활을 접고 고향집에 들어가 농사일 하는 것인데
어설프게 먹물이 들었으니 자존심상 그럴 수도 없었습니다.
엄동설한에 모험을 결심 난생 처음 가출을 단행합니다.
목포역에서 야간완행열차 타고 새벽에 용산역에 내렸는데
배고프지요 고향에선 체험하지 못했던 강추위에서 탈출하려고
무작정 걷다보니 대중가요에 나온 돌아가는 삼각지가 나왔습니다.
다리 밑에 빈가마니(볏짚으로 만든 쌀이나 소금을 담는 용기)가
있기에 가마니에 들어가 혹독한 추위를 피했던 기억이
뜬금없이 갑자기 떠오니 저도 이젠 나이가 들었나 봅니다.
추워진다니 건강관리 잘 하셔요.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엄수산나님 안녕하세요?
겨울의 두물머리의 멋진 풍경에서 쉬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눈발이 날리다 지금은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오후부터는 추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빙 판길을 조심하시고,
행복한 오후가 되시길 바랍니다,